빛같이 질량이 0인 에너지로
어떤 한 물질을 완전히 감싸면
그냥 아예 그 어떤 에너지도 중력파도 통과못하게 미시세계 규모까지 빈틈없이 방어막을 쳐버리면
그 안쪽의 물체의 중력은 바깥의 중력과 상호작용을 못함? 그러니까 바깥에서 봤을때 질량이 0이됨?
상호작용을 못하면, 그게 혹시 빈틈없이 공간을 점령한 방어막 자체가 질량이 있는것으로 취급되어서
중력파가 통과할 수 없게된 방어막 자체에 부딪히거나 해서 영향을 끼칠 수 있음?
그리고 감싼 에너지하고 안쪽의 물체가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때
서로 완전히 격리되어있으니까
감싼 에너지 속도 + 안쪽 물체 속도
(바깥바깥( (물체) )바깥바깥)
(바깥바깥바깥바깥( ~~(물체) ))
이렇게 해서 바깥의 관점으로 볼때 안쪽 물체가 광속을 넘는게 가능함?
그런 방어막을 칠려면 무한한 에너지가 필요함 (✖╹◡╹✖)◞
유한 퍼텐셜 우물에서는 항상 터널링이 일어나니까 (✖╹◡╹✖)◞
일단 채울수 있다 치면
입자를 쪼개서든 뭘하든
아 터널링이란게 에너지가 유한하면 일단 뚫고 나온다는 소리였네
음 사건의 지평선 안에서 일어난 일은 우리가 관측할 수 없으니까 방어막 말고 블랙홀을 생각하면 사건의 지평선 안에서 질량이 늘어나든 줄어들든 못느끼긴 하겠네 (✖╹◡╹✖)◞
그게 그냥 무조건 뚫는다고 봐야함? 에너지의 두께나 밀집도에 상관없이? 몇백미터정도의 크기여도 뚫음?
ㅇㅇ (✖╹◡╹✖)◞
그니까 더 재밌는건 블랙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