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관찰하는 바는 자연 그 자체가 아니라 우리 방식대로 문제를 제기한 자연이라고 보어는 말했다. 우리가 관찰하는 것은 자연 그 자체가 아니라 우리의 질문 방식에 따라 도출된 자연이다라고 하이젠베르크는 말했다. 물리학 연구는 일상 언어를 통해 자연에 관해 질문을 던지고 유일한 수단인 실험을 통해 답을 얻고자 노력하는 것이란다. 파동이며 입자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이해한 사람은 없다. 과학에서의 건강한 정신이란 실험결과를 명백히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물리학은 탁상공론이 아니기 때문이다. 빛은 파동이라는 실험 결과와 빛은 입자라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그러면 받아들이면 된다. 우리 방식대로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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