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우주의 존재성에 대해서는 가설을 두개 만들수가 있어요.
1. 절대의 무가 가능하다는 가설로 우주의 존재성을 설명한다.
2. 절대의 무가 불가능하다는 가설로 우주의 존재성을 설명한다.
1번부터 먼저 생각해보죠.
일단 저의 능력으론 1번의 가설로는 우주의 존재성을 설명할 수가 없어요.
1번으로 설명할려면 신이나 초월적인 설명을 끌어다 쓰는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데 일단 절대의 무라는 것은 에너지나 공간도 없는 말 그대로 절대의 무에요.
그런데 상대적개념이란건 서로 공존해야 해요. 선이란 개념이 없으면 악이란 개념도 생길수가 없어요.
유라는 개념이 없이 무라는 개념이 가능하냐는 거에요. 이게 가능하다 본다면 당신이 절대의 무에서 우주의 존재성을 설명해보세요.
그리고 지금의 모든 물질을 소멸시킬수가 있나 생각해보세요.
물질과 반물질은 서로 쌍소멸할때 에너지가 되구요. 절대의 무로 환원이 가능하냐는 겁니다.
환원이 가능하다고 본다면 그것도 당신이 설명해보세요.
이제 2번에 대해서 설명해볼게요.
상대적으로 존재하는 개념이 한쪽의 절대가 불가능할 경우
상대성을 가진 개념은 항상 동시에 존재한다는 결론을 내릴수가 있어요.
유와 무라는 것도 동시에 존재해야한다는 결론이죠.
그런데 빅뱅시에 정확히 같은 양의 물질과 반물질이 생성되었다고 과학자들은 설명해요.
그런데 그 양이 당연히 무한대는 아니었죠? 일단 무한대는 한번에 생성될수있는 개념이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서 에너지가 새로 생길수가 있다고 믿는다면 에너지가 다시 1번의 가설로 돌아가는 것과 다름이 없어요.
그러니 새로 생성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원래 부터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었다고 생각해 볼 수 있게 되는거에요
그런데 그럼 에너지가 처음부터 있었다고 생각한다면 그 양은 어떻게 될까요?
여기서 다시 물질과 반물질로 돌아가보죠.
물질을 +라고 하고 반물질을 -라고 하면 동시에 같은 양이 생겨났으니
예를 들어 (1-1)=0 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이젠 0을 없다라고 볼게 아니라 에너지라 봐야겠죠?
물질과 반물질은 서로 쌍소멸시 에너지가 되니까요?
그런데 0의 형태는 ...0=0=0=0=0=0=0=0... 꼴도 가능하고
∞...(-3+3)=(-2+2)=(-1+1)=0=(1-1)=(2-2)=(3-3)...∞ 꼴도 가능해요. - 각지점은 빈틈없이 완비되어있다 생각합시다.
하지만 왜 저렇게 나누어야 하는지도 아직 이해가 잘 안될거에요.-사실 파울리의 배타원리로 생각하면 됩니다.
에너지가 저렇게 나누어져있지 않다면 한지점(순간)에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을수도 있어야 한다는 건데...
그것은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밖에 설명할수밖에없어요.
그런데 0의 연속체를 보면 연속이면서 불연속이에요. 완비되어있기 때문에 연속이지만
각각의 값이 쌍소멸된다고도 볼수있기에 불연속이기도 하단겁니다.- 불연속이면 고립계죠.
그리고 저 0의 연속체를 시간의 연속체로 보고 하나의 지점을 하나의 시간대로보면
우주의 하나의 시간대는 고립계고 시간을 양자적으로 이해할수있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0을 해석할때 유도 없고 무도없다고 보면 절대의 무가 되는거구요
유도 있고 무도 있다고 해석하면 절대의 유가 되는 겁니다.
하지만 모순이 공존하는 해석이라 해석을 어떻게 하는가는 결국 자유입니다.
우주가 있다고 생각하면 있고 없다고 생각하면 없는 겁니다.
그리고 물질이 불연속으로 존재하고 변화한다고 볼때 질량이 상대적인건 자명하게 설명되구요.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한글이나 배워라 병신아.. 중졸 티 내지 말고.. 되 ㅋㅋㅋㅋ
병신
대학생때 글쓰기 안배웠니 ?
조언하자면, 실상 관계없는것을 가지고 근거라고 우기고, 말도안되는 이론을 만든다. 애매한 공통점으로 서로 같다고 외친다. 결정적으로 글을 너무 못 쓴다. 매력없이 글 쓴다. 오늘은 요기까지
지랄 염병하네 파울리의 배타원리는 페르미온 한정이고 그럼 보손은 뭔데? 앰뒤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