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미분방정식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결과이다. 그것은 시스템의 변화를 시간별로 묘사할 수 있는 뉴턴 세계관에 가장 부합했다. 이산 또는 연속을 핵심적인 차이로 받아들였고 그것을 진행과정의 알고리즘화 문제와 결부시켰다.일상에서 경험하는 자연현상들은 시간 속에 묻혀버리지 양자화되지는 않았다. 우리는 과학적으로 예측하는 모델이 사건 연쇄의 연속적 특성을 모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때 그런 과정들을 알고리즘의 방식으로 모델화하고자 한다면 알고리즘이 수행하는 이산적이고 때로는 일종의 묶음과 같은 단계적 존재로부터 벗어나려고 노력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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