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과학의 우주관에는 치명적인 오류가 존재한다.

오늘날 중력이 상대적으로 밀도와 유체의 부력과 구별되는, 힘의 작용으로 구분할 수 있는 실험이 있는가?

진공에 뭔가 떨어뜨려보았을때 무게와 관계없이 동시에 떨어지는 현상은 상대밀도에 의함이다.

동일하게 비교할 상대밀도가 없어서 그런 것으로 진공에선 비교할 상대밀도가 없으니 각기 다른 밀도의 물체라도 동시에 떨어지는 것이다.

중력이 이것과 구분되는 힘이라는 증거가 있는가? 

중력이 힘이라면 밀도와 부력과는 관계가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대부분이 알고 있는 우주 이론은 열역학의 제 2법칙을 위반하는 이론에 기초하고 있다.
(무질서도의 증가 에너지가 쓸수 있는 형태에서 쓸수 없는 형태로 변화된다)

우주는 진공인데 압력이 낮아져 흩어져야지 어떻게 가스가 뭉치고 압력이 높아져서 태양이 되겠는가?

또한 차단막 없이 지구가 어떻게 진공속에서 대기를 유지할 수 있겠는가? 

강한 지구 중력 때문이면 그렇게 강한 중력이 인간이 뀐 방귀의 냄새는 왜 바닥에 깔리게 하지 못해 방안을 가득 채우게 하는가?

중력이라는 개념, 
거대한 대기를 잡아둘 정도로 강한 중력이 새싹이 자라거나 나비가 날아오르는 것을 누르지 못한다는 설정은 정합성을 상실한 공상적 발상에 불과하다.

중력이 허구라면 우주라는 개념, 
지구의 대기가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있으며 무한한 진공공간으로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설정은 정합성을 상실한 공상적 발상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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