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94353


변화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떤 대상의 움직임 자체가 아니라 그 움직임의 의미(법칙)을 아는 것이 중요한데 법칙을 해석하려다 보니까 변화(단위)라는 근본적인 것에 문제 제기가 되는 것이죠. 인간이 어떡게 관찰이나 인식만으로 근본적인 것을 모두 알 수 있겠습니까? 자기가 만든 체계에서도 오류를 수정하고 발전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이 무언가에 대한 것을 나중에 이해(규명)할 것으로 정의는 할 수 있어도 그 반대는 무엇이 있기 전으로 거슬려 가야 확인할 수 있는 것 즉 단순한 물질 간 관계가 아닌 물질 창조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이러한 논의 자체가 분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