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청소년기에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진다 "나는 무엇인가?"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등등의 의문을 말이다. 그리고 동시에 가슴으로부터 깊은 결핍감과 공허감을 느낀다. 그것이 바로 자아에 대한 의문이며 근원과 본질에 대한 의문이다.
그러한 자아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달아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을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라고 여기지만 그것들은 진정한 자기 자신이 아니다, 진정한 자기 자신은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이자 시점인 것이다, 즉 그러한 진정한 자기 자신은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과는 또다른 존재인 것이다.
그리고 그대가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달으면 그러한 자아에 대한 의문은 해결될 것이다, 동시에 가슴속에서 깊고 본질적인 충만감과 만족감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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