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공-용수철- 공2 ---- 추 

       추         네모    네모            추 

       공3(무게0)



이렇게 되어있을때 네모가 항상 공 용수철공2추 의 무게만큼 

공 용수철 공2 에게 반작용을 주자나 



근데 이 구조에서 공 3을 유리규슬로 하고 그안에 모래를 

의 양을 가속하면서 채워 넣으면 






1.  네모에서 발생하는 반작용도 관성대로 안가고 가속하고

(F = ma 에서 m 이 dm 을 가지므로 )




2. 용수철에 걸리는 장력은  dk* x 일꺼 아냐 

(K는 그대로고 dx일수도 내가 고딩이라 물리초보임)

만약 DX가 변했다면 용수철의 진자운동이 이상하게 요동처야지





근데 내가 알기로 반작용으로 물체를 미는게 전자기력이고 

용수철의 탄성도 전자기력 이란 말야? 




같은 양의 힘이 추가된건데 

1. 모레양의 dm이 공1,2에 동시에 적용되는게, 가속도G가 아닌 M에 적용되는건데 


2. 전자기력을 정해놓은 상수 K에서는 용수철상수에 저장된 값을 바꾸는거자나   



공 3에 무게를 넣는거면 꼭같이 M에 G의 곱을 받을텐데 

왜 용수철 상수에 영향을 끼치는거임? 같은 힘이자나

내가 묻는건 상자에 닿은 

반작용에서의 전자기력은 dm만 건드는데 


같은 힘이 왜 dx or dk 를 동시에 건들게 되는거임? 

용수철이 뭐가 특별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