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성은 변화가 아님. 지속성은 속도가 없음. 시간은 지속성이므로 속도가 없다. 지속성은 계속되는 것을 뜻하는데 빨리, 느리게 계속되는 건 없음. 지속된 정도, 지속된 양을 수치화 시키는 장치가 시계임. 시계는 진동수를 이용함. 진동수는 주기에 따라 달라짐.
지속성은 변화가 아님. 지속성은 속도가 없음. 시간은 지속성이므로 속도가 없다. 지속성은 계속되는 것을 뜻하는데 빨리, 느리게 계속되는 건 없음. 지속된 정도, 지속된 양을 수치화 시키는 장치가 시계임. 시계는 진동수를 이용함. 진동수는 주기에 따라 달라짐.
ㅇㅇ 베르그송도 특수상대성이론 인정했음 (✖╹◡╹✖)◞
그리고 베르그송의 시간은 그딴게 아니고 현상학적으로 파악된 ‘인간’이 직접 경험하는 의식 속의 시간이란다 그러니까 물리학이랑 관계 없음 (✖╹◡╹✖)◞
지속이랑 상대성이론이랑 관계 없단 말을 하고있는건데 뭔소리임? 니 글도 상대성이론이 틀리다는 근거가 아닌데? (✖╹◡╹✖)◞
좀더 생각하고 말 해라, 그리고 내가 위에 베르그송이 상대론을 인정했다고 한 말은 삭제한다. 상대론을 인정했는지는 모르고 시간에 관한 자신의 저서를 전집에서 빼달라고 했다고 한다.
반박은 못하면서 “생각좀 해” 지랄 넌 나무위키만 보지 말고 다른 레퍼런스 좀 찾는 노력이라고 해봐라 인정했는지는 모르고 ㅇㅈㄹ (✖╹◡╹✖)◞
지속성이 상대론과 관계없는 것은 아니고 상대론적 시간관과 다르다는 것을 니가 이해 못하는 것이다.
지속성은 변화와 달리 속도속성이 없다.
변화에는 속도가 있지만 지속에는 속도가 없다.
어쩌라고? 속도를 잴 수만 있으면 그걸로 과학은 할 수 있는건데 시계로 시간을 잴 수 있다면 그걸로 과학을 하는거라고 상대성이론의 시공간도 시계로 잰 시간이고 자로 잰 거리인데? (✖╹◡╹✖)◞
베르그송은 상대성이론을 포함한 과학을 비판한게 아니고 과학과는 다른, 물리주의라는 별개의 형이상학적 입장을 비판한거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란다 지속이라는 형이상학적 개념을 포함해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
시간의 속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시계라는 장치가 진동수와 주기를 이용한 장치이기 때문에 시간에 속도가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난 베르그송의 시간관과 내 시간관이 동일한지 다른지 모른다.
상대성이론은 시간의 속도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데? ㅋㅋㅋ 두 관성계가 있고, 한 관성계에 고정된 시계가 다른 관성계에 고정된 시계보다 느리게 가거나 빠르게 가거나 한단거지 물론 이건 체내시계도 마찬가지고 (✖╹◡╹✖)◞
요새 챗지피티 좋으니까 proper time하고 coordinate time이 무슨 개념이고 어떻게 다른지 한국어로 설명해달라고 해보던가 에효 (✖╹◡╹✖)◞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것이 시간에 속도가 있다는 말이지
공부 좀 더 하고 댓글 달아라
coordinate time을 proper time으로 미분한 건데 이게 어떻게 속도냐 그냥 비교하는거지 빠르다 느리다는 그냥 표현이고 coordinate time하고 proper time이 뭔지는 챗지피티가 잘 알려줄거라고 ㅇㅇ (✖╹◡╹✖)◞
그리고 coordinate time을 proper time으로 미분하면 뭐가 나오는지도 꼭 물어보고 ㅇㅇ (✖╹◡╹✖)◞
나 챗지피티 안한다
지속성에는 애초에 지연이니 팽창이니 하는 성질이 없다.
시간에 속도가 없다는 말은 지연, 팽창 그런 성질을 적용할 수 없다는 거지.
지연이 느리다는 뜻이지. 팽창이라는 표현을 썼다고 시간이 부피 성질이 있다고 하지는 않지. 일반적으로 시간이 흐른다고 표현하지. 시간이 변화라는 현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낸 것이지. 변화는 속도 성질이 있다.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현상이 없다는 것에 동의한다면 시간 지연도 틀린 표현이지 않겠나.
변화가 아니라니까? ㅋㅋ 그냥 단순 비교라고 (✖╹◡╹✖)◞
단순 비교, 좌표시간, 시공간 모두 오개념이다
@물리기초(211.224) 네가 말하는 시간과 과학에서 말하는 시간은 다른 개념임 지속성이고 어쩌고 하는거 다 좋은데 그건 너의 시간일 뿐 과학에서 말하는 시간은 그거 아니니까 딴지 걸어봤자 무의미함
과학에서 시간이 뭔데
@물리기초(211.224) 그냥 시계의 측정값임 무엇을 시계로 삼느냐가 중요한건데 세상의 여러 변화 중에서, 현대 과학 이론 하에서 불변으로 간주되는 변화를 기준으로 삼음 현재는 섭동이 없는 세슘 원자의 특정 에너지 준위 사이에 대응하는 빛의 진동수의 역수로써 정의되어 있지
@물리기초(211.224) 이 얘기가 무슨 뜻이냐 하면 "현대 과학 이론에서 저 변화의 속도는 불변"이므로 시간 자체의 속도가 변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거임 만약 이걸 두고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저 변화의 속도가 달라졌다"고 말하고 싶은거라면 어떤 원리로 저 빛의 진동수가 달라지는지 현대 과학 이론을 완전히 뒤집고 설명하면 됨 (물론 그러려면 현대 과학 전반을 먼저 알아야겠지) 너의 시간이 애초에 속도 속성을 갖지 않는 개념이라면 그건 과학에서의 시간과는 애초에 다른 개념임
@ㅇㅇ(39.124) 김범준 교수가 물리학에서 아무도 시간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하던데, ㅋㅋ
너는 너의 물리량 측정값임?
@물리기초(211.224) 그건 철학적 질문에 대한 답이지 과학 이론에서의 시간은 잘 알고 있음
김범준 교수가 말한 건 과학 이론상의 시간인데, 그걸 아무도 모른다던데
유튜브 쇼츠로 YTN 사이언스 시간 검색해 봐라
@물리기초(211.224) 거 참 알려 줘도 존나게 고집부리네
@물리기초(211.224) 니 말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t가 들어간 방정식을 쓰면서도 t가 뭔지 모른다는거지?
내말이 아니고 범준 교수님 말씀
@물리기초(211.224) 김범준 교수님은 그런 말 안했어 너의 주장이지
유튜브 안봤군
시계의 측정값이 시간이라는 말은 니 말이겠지
@물리기초(211.224) https://youtube.com/shorts/Vk2JephzZIY?si=MKxxlaACkwafOVAY
@물리기초(211.224) 안타깝지만 너의 이해력은 저능아 수준이라 과학이든 철학이든 무리다
김범준/ 시간이 뭔지 모른다짆아
시간이 뭔지 물리학자들은 모릅니다. 시간을 어떻게 측정하는지는 알아요. 근데 그렇다고 시간이 정말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느냐 이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라고 하잖아 측정값들의 관계를 다루는게 과학인거 모름?
니 혼자 생각해라. 더 이상 노 코멘트
https://youtu.be/O85v8lukmb8?t=57
@물리기초(211.224) 이해가 되어버려서 할 말이 없나보네ㅋㅋ
@물리기초(211.224) 3분 15초부터 봐라 "아직도 물리학자들은 시간과 공간을 이용을 해서 물체의 운동을 기술하긴 하는데요 정말로 시간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사실 답을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과학에서의 시간 : 시계로 측정 가능하며 잘 이용하는 중 시간의 본질 : 모름
꼴
@물리기초(211.224) 병신
병신 맞음, 넌 꼴임
@물리기초(211.224) 그래 병신아
알아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