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앞전에도 이것이 명백한 오류라는 것을 주지 시키기 위해서 간혹씩 올리고 있는 것이지만
이건 그냥 빼고 박고 할 것도 없이 눈에 바로 보이는 정도의 매우 명확한 오류라서 더 달리 생각해 볼수도 없을 정도의 오류인 것인데 말야.
뭔고 하니 이동계 내부에서 수평과 수직을 똑같은 거리를 정해서 각각 빛을 쏘면 이건 당연히 똑같은 내부 시간이 걸리지.
근데 저 똑같은 내부의 수직과 수평 거리를 진행하는 빛의 궤적을 밖에서 각각 바라보면 내부의 수직 거리는 외부에서는 사선 경로로 보이고 내부의 수평 거리는 외부에서 보면 빛이 이동한 총 거리는 외부의 걸리는 시간동안 우주선이 이동한 거리 더하기 빛이 수축된 우주선 내부 거리를 이동한 거리가 되는데,,,,
여기서 문제는 우주선 내부는 수평과 수직이 똑같은 길이의 거리를 빛이 이동한 것이므로 그 걸리는 시간은 두 경로 모두 똑같아.
근데 외부에서 각각 관측되는 저 두 경로의 외부 빛 궤적이 나타내는 외부 시간은 저 두 경로가 각각 달라.
이건 뭐 달리 생각해 볼만한 꺼리가 없을 정도로 거의 눈에 보이는 정도로 명확한 오류라는 것은 대략만 보아도 느낄수 있을 정도지.
또한 우주선 내부의 관측자가 우주선 내부의 어떤 거리와 우주선이 아닌 외부의 어떤 거리 둘 다 똑같은 길이를 정해서 각각 빛을 발사하면 우주선 내부의 관측자에게 관측되는 저 두 거리를 빛이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둘 다 똑같은 내부 시간이 걸리는 반면에
외부에서 관측되는 저 두 경로는 하나는 우주선이 길이가 짧아지는 반면 우주선 외의 거리는 길이가 더 늘어나게 되어서
외부에서 관측되는 저 두 거리를 빛이 각각 진행하는데 걸리는 외부 시간량은 저 두 거리가 서로 달라..
이것 또한 더 빼고 자시고 할 것이 없을 정도로 매우 명확하게 알수 있을 정도의 명백한 오류라고 할 수 있지.
@글쓴 물갤러(220.77) 니가 생각하는 그 "기본적인 사항"이 특상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니까? 왜 똑같아야 하냐고 대답 좀 해보라고 병신아ㅋㅋㅋ
@글쓴 물갤러(220.77) 그리고 내가 위에 좌표로 명확하게 사건을 설정해 주기까지 했는데 대체 뭐가 불명확하다는거임?
내 설명은 네가 제기하는 그런 것들이 이미 다 오류라고 볼 수 있을만큼 충분히 설명이 되는 것들이고 이런 것들을 전혀 인정 못한다면 네 지능이 문제인거고.... 알아서 생각 하려무나..
@글쓴 물갤러(220.77) 씨발 설명이나 하고 설명된다고 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똑같아야 하냐고?
너.. 전공자도 아니지?
@글쓴 물갤러(220.77) 넌 고등학교는 나왔냐? 설명해봐 왜 똑같아야 함?
너 말야... 어떤 내부 시간량에 대해서 말야 외부 시간량이 각각 다르게 나온다는 소린 어디서 주워 들은거냐?
@글쓴 물갤러(220.77) 특상의 기본 중의 기본인데? 그것도 모르는 니가 특상을 안다고 생각하는게 더 놀라운거야ㅋㅋㅋㅋ
그래. 그렇다 치고.. 그 소린 어디서 주워 들은 거냐고?
@글쓴 물갤러(220.77) 애초에 설명도 못하는걸 당연하다고 믿는게 니 지능 수준이지 뭐
@글쓴 물갤러(220.77) 뭘 주워들어 병신아ㅋㅋㅋ 로런츠 변환에 따라 당연한 결과인데ㅋㅋㅋ
허허..... 대체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그 소리를 어디서 주워 들었는지도 못 밝히냐? 기억이 전혀 안나니?
@글쓴 물갤러(220.77) (t=0, x=0, y=0)이 하나는 x방향으로 5초간 150 날아감(5, 150, 0), 다른 하나는 y방향으로 5초간 150 날아감(5, 0, 150) (5, 150, 0) 과 (5, 0, 150) 좌표를 로런츠 변환해봐라 시간이 똑같이 나오나ㅋㅋㅋㅋ
@글쓴 물갤러(220.77) 나때는 고등학교때 상대론을 안배웠으니 대학교 2학년 때겠지 병신아ㅋㅋㅋ
x하고 y 방향으로 뭐가 각각 날아간 걸 말하는 거니?
@글쓴 물갤러(220.77) 빛이요 병신아 c=30으로 둔거고
그래?? 빛이 각각 저렇게 날아 갔는데 계산해 보면 시간량들이 다르게 나온다는 말인거지? 흠..... 로렌츠 변환.... 더 볼것도 없는거네.. 저 정도면... 시간이란 것이 무슨 방향성을 가진 것도 아닌데 하나의 시간량에 따라 외부는 각각 다른 시간량들로서 흐른다라...... 특상론에서 듣다 듣다 경천 동지할 해석이군. 음... 뭐 알겠다.. 로렌츠라는 것이 그렇다고 하니 너는 그것을 영원히 신봉 하거라.. 그것까진 내가 안 말릴께
@글쓴 물갤러(220.77) 븅신ㅋㅋㅋㅋ 외부 관성계에서 시계가 흐르는 속도를 나타내는 숫자는 당연히 하나지 근데 동시성의 상대성 때문에 y축 빛의 도착과 x축 빛의 도착에 다른 시간이 걸린다고 처음부터 알려줬다
@글쓴 물갤러(220.77) 애초에 이게 경천동지할 해석이라고 들린다는건 지금까지 니가 특상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이 근본부터 틀렸다는건데 그따위 이해력으로 존나 나대지 말고 짜져 병신아
그래. 출발 시각이나 도착 시간들이 각기 다를 수는 있다 치자. 근데 말야 중요한 건 각각이 모두 걸리는 시간량은 둘 다 같아야 하지 않겠어? 지금 네가 말하는 건 도착이나 출발 시각들이 각각 다르다는 말인거냐 아니면 걸리는 시간량들 자체가 각각이 원래 다르게 나온다는 거냐?
@글쓴 물갤러(220.77) 걸린시간이 정의되려면 두 사건이 필요하고 사건이 정의되려면 시간 뿐 아니라 위치도 필요함 출발시각과 도착시각의 차이 = 걸린시간 특상에서 시간과 공간은 독립적이지 않으며 도착 시각이 같아도 도착 위치가 다른 사건이라면 좌표계 변환시 다른 값이 나와 대체 특상의 내용에 대해 알고있는게 뭐임?
흠...... 이거 심각하네.. 로렌츠... 이건 수직이나 수평이나 모두 똑같은 시간량인데 그 시간량에 대한 외부 시간량은 각각 다르다는 소리인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임?? 시간이라는 것이 방향에 따라 다르게 흐른다는 것이 말이 되냐고?
@글쓴 물갤러(220.77)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게 아니고 시작과 끝 사이의 걸린시간이 두 빛에 대하여 다르게 적용되는거라고 그게 동시성의 상대성이라고.... 넌 동시가 상대적이란 걸 감히 상상조차 못하니까 이 말이 이해가 안되는거임
@글쓴 물갤러(220.77) 아니 믿지 못할 수는 있는데 광속이 불변이라고 "가정"하면 동시 개념의 절대성이 파괴될 수밖에 없다는걸 적어도 논리적으로는 이해해야 되는거 아니냐?
그래... 걸린 시간량 말야... 근데 걸린 시간량이 하나의 공간에서 각각 다르다는 말은 곧 시간이 흐르는 빠르기가 각각 다르다는 말도 되지. 즉 시간흐름이 다르다는 말도 되는 것이지. 암튼 이건 정말 심각하네.. 진짜 그렇게 계산 된다면.
내가 설명한 내용은 내부에서 동시가 아니라 따로 따로 발사한 경우라서 동시성의 상대성을 들먹일 필요가 없다고 보이는데?
@글쓴 물갤러(220.77) 빛이 편도로 운동하는 경우를 시계로 쓰지 않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어요 아저씨 왕복 운동으로 계산하면 x쪽 갔다오는 것과 y쪽 갔다오는 시간이 다시 동일해짐
@글쓴 물갤러(220.77) 발사 시각 차이는 걸린시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아서 결국 같은 얘기가 됨
거 참.. 세뇌가 단단히 되었구만. 편도 거리는 무시한다는 말인거지? 편도 거리도 거리량도 있고 걸리는 시간량도 발생 하는데 왜 이걸 무시함? 이게 무슨 유아적 발상도 아니고... 애기들도 그렇게 하지는 않겠다.
@글쓴 물갤러(220.77) 뭘 무시해 병신아... (5, 150, 0)과 (5, 0, 150)을 로런츠 변환하면 걸린시간이 다르게 나오지만 그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건 (10, 0, 0)이라서 걸린시간이 같게 나온다고
@글쓴 물갤러(220.77) y축 방향으로 왕복하는 빛시계가 똑딱똑딱 움직인다고 치자 그걸 x축으로 운동하는 관측자가 보면 똑ㅡ딱ㅡ똑ㅡ딱 이렇게 느리게 가고 y축으로 운동하는 관측자가 보면 똑딱ㅡㅡ똑딱ㅡㅡ 이렇게 느리게 가는거야
그러니까 로렌츠 변환이라는 게 엉터리라는 말인거잖음 편도 거리는 왜 무시하고서 왕복만 인정 하는 거냔 말야?
@글쓴 물갤러(220.77) 무시한다는게 무슨 소린데? 어떤 시간에 어떤 위치를 지나가는지 정확하게 기술하는데?
그러니까 즉,,, 로렌츠 변환이라는 게 편도 거리로만 보자면 걸리는 시간량들이 각각 다르게 계산되어지고 왕복으로 계산하면 걸리는 시간량들이 둘 모두 동일하게 계산 되어진다는 소리인가 본데 이렇게 편도거리만 계산할때는 걸리는 시간량이 둘이 서로 다르게 나타난다는 이게 엉터리 셈법이란 소리라는 말인거다.
@글쓴 물갤러(220.77) 그게 엉터리로 느껴지는건 니가 절대시간과 절대공간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빠가사리라 그런거야
흠...... 편도 진행 거리는 인정하지 않는 셈법인거라면 앞으로는 특상론에서는 단방향 진행 거리는 무조건 무시해야 되는데 이럴수는 없는 거 아님?? 이게 대체 말이 되는 거냐고??
@글쓴 물갤러(220.77) 무시를 왜해 빛이 이동하는 모든 과정에서 시간 공간 좌표를 정확히 계산 가능한데
아니???.... 편도 방향일때는 걸리는 시간량이 동일하지 않고 왕복일때만 걸리는 시간량이 둘이 일치하는 셈법인데 이게 뭔 말도 안되는 소리인거냐고?? 저럴거면 앞으로는 편도 방향 거리에 대해서는 특상론에서 무시하고 거론하지 않고 무조건 왕복 거리에 대해서만 논해야 되는 거 아닌가 말이다?
@글쓴 물갤러(220.77) 원점에서 빛 출발 (0, 0, 0) → x방향 빛 반사 (5, 150, 0) → 원점으로 돌아옴 (10, 0, 0) 원점에서 빛 출발 (0, 0, 0) → y방향 빛 반사 (5, 0, 150) → 원점으로 돌아옴 (10, 0, 0) x방향으로 v = 0.6c = 18 속도로 움직이는 관측자는 위의 사건들을 어떻게 관측하느냐? y빛 : (0, 0, 0) → (6.25, -112.5, 150) → (12.5, -225, 0) 사선길이 = sqrt(112.5^2+150^2) = 187.6 = 6.25초 동안 광속으로 간 거리 x빛 : (0, 0, 0) → (2.5, 75, 0) → (12.5, -225, 0) +x 방향으로 2.5초간 광속으로 75 이동, 이후 -x 방향으로 10초간 광속으로 300 이동
@글쓴 물갤러(220.77) 편도 방향 운동에서 빛의 이동거리과 걸린시간이 정확히 기술되는데 뭘 무시해
아니 그래... 요점은 편도 방향일때는 둘이 걸리는 시간량이 서로 다르게 계산 되어진다며? 계산이 되고 안되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편도방향일때는 걸리는 시간량이 왜 다르게 나오는 것이 정상으로 봐야 하는거냔 말이다? 오직 왕복일때만 둘이 걸린 시간량이 일치하는 셈법이라??? 저런 셈법이 무슨 똑바로 된 셈법인가 말이다?
@글쓴 물갤러(220.77) 왜 같아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잘 되돌아봐 내가 그렇게 물어도 니가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는건 왜일까? 사실 같아야만 할 이유 따윈 없는거임
아니???.... 어후.... 그 따위 어줍잖은 논리가 어딨누?? 편도 거리는 물리량이 아닌 거임??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특상론에서는 절대 편도 거리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오직 왕복 거리에 대해서만 논해야겠네?
@글쓴 물갤러(220.77) 어떤 값으로 측정되는지까지 써줬는데 물리량이 아니냐는 질문은 대체 어떤 사고를 거치면 나오는거임?
아니 그래.... 써 줬던 어쨌든 편도 거리는 걸리는 시간량이 서로 다르게 나온다며? 왕복인 경우만 둘이 일치하고... 이게 말이 되는 거냐고?... 이러니까 내가 편도 거리는 왜 다르게 나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그렇게 보아야 하는 이유도 뚜렷하게 없으니까 편도 거리는 정상적인 물리량도 되지 않는 것이냐는 반문이잖음?
일단 밤이 깊어서 나는 여기서 그만 멈출란다. 뭐 합당한 근거 있으면 계속 댓글 달아놔라.
@글쓴 물갤러(220.77) 뚜렷한 이유가 있어 인류가 누적해 온 모든 과학 이론, 특히 전자기학에 따르면 광속 불변이 필연이고 그러면 로런츠 변환이 필연이고 그럼 빛의 편도 거리를 다르게 보는게 필연이야 물리량이니까 측정이 되고 있잖아
@글쓴 물갤러(220.77) 이 사실이 믿기지 않겠지만 이 사실을 부정할 만한 과학적 철학적 근거는 없음 그냥 너의 고정관념과 편견이 저항할 뿐
일단 왕복의 경우인데도 좀 어설퍼 보이고 억지춘향 같은 느낌을 자아내는 특상론 해석 한편에 대해서 짚어 볼께. 이동계 내부에서 어떤 거리와 그 거리와 똑같은 길이의 우주선 외부의 길이를 각각 빛을 쏘면 이동계 입장에서 볼때는 두 거리 각각 모두 그냥 동일한 이동계 세계의 똑같은 공간 거리일 뿐이지. 그런데 이게 이동계에서 볼때는 그냥 동일한 두 공간거리가 외부계에서 볼때는 특상론에서 말하는 그 시간 관계값을 만족하기 위해 이동계의 길이가 수축 되어져야 하고 우주선 외부의 거리는 더 늘어나게 보여야 특상론의 시간 관계값을 만족하게 돼. 이동계에서 볼때는 그냥 동일한 두 공간 거리가 외부계에서 볼때는 서로 반대적으로 변화 되어져야 특상론의 시간 관계값을 만족하게 된다는 거야. 이건 편도가 아닌 왕복으로
왕복으로 해석한 것인데도 저렇다는 말이야. 상당히 좀 어설퍼고 뭔가 인위적인 느낌이 많이 들지 않나?
@글쓴 물갤러(220.77) ㅋㅋㅋㅋㅋㅋ 너 설마 이동계 = 우주선 안 외부계 = 우주선 밖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거냐? 하긴 좌표계가 물 속에 있는거냐고 묻는 시점에서 니가 좌표계가 뭔지 모른다는건 빼박이었지 그러니 아무것도 이해가 안되지
@글쓴 물갤러(220.77) 일단 이거부터 이해해봐 빛을 이 관성계 저 관성계에서 볼 때 비교하는건 두 점 사이의 거리가 아니고 빛의 이동거리야
아니... 너 내 댓글을 조금 오해한 모양인데 저 댓글에서는 동일하게 설정한 거리인 우주선 내부의 거리와 우주선 바깥의 공간 거리가 모두 이동계에 속한 공간이라고 말햇는데? 단순하게 우주선 내부는 이동게이고 우주선 바깥 공간은 외부계다 이렇게 말한 것이 아니잖음?
@글쓴 물갤러(220.77) "외부계에서 볼때는 특상론에서 말하는 그 시간 관계값을 만족하기 위해 이동계의 길이가 수축 되어져야 하고 우주선 외부의 거리는 더 늘어나게 보여야 특상론의 시간 관계값을 만족하게 돼." 여기에 니가 뭘 혼동하고 있는지 딱 나와 수축되는건 두 점 사이의 거리, 즉 길이이고 늘어나는건 빛의 이동거리야
@글쓴 물갤러(220.77) 이동계의 길이니 우주선 외부의 거리니 하는 용어 사용 자체가 너의 오개념을 드러냄
수축되는건 두 점 사이의 거리 ---( 어느 계에서 바라본 물체들의 길이임?) 늘어나는건 빛의 이동거리 ----( 이것도 어느 계에서 바라본 것이며 늘어난 빛의 이동거리는 그 빛이 어디서 발사된 것임?)
@글쓴 물갤러(220.77) 그냥 우주선이 정사각형 ABCD라고 생각해봐 A점을 출발하여 B점까지 이동하는 빛을 수평빛, A점을 출발하여 D점까지 이동하는 빛을 수직빛이라고 하자 우주선이 정지한 것으로 관측되는 좌표계 (너의 표현에 따르자면 이동계) 에서 AB 거리와 AD 거리는 같은 상황 이걸 우주선이 운동하는 것으로 관측되는 좌표계 (너의 표현에 따르자면 외부계) 에서 보는거임 여기서 "점A와 점B 사이의 거리"는 더 짧고, "점A를 출발하여 점B에 도착할때까지 빛의 이동거리"는 더 김
@글쓴 물갤러(220.77) 또한 "점A와 점D 사이의 거리"는 운동계 관측값과 같고, "점A를 출발하여 점D에 도착할때까지 빛의 이동거리"는 더 김
일단 네가 말한 AB 구간은 그 거리가 외부 정지계에서 보면 짧아지는 거 맞고 그렇더라도 외부계에서 보이는 빛의 궤적 길이는 AB는 이동 중이니까 빛이 더 먼거리를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맞아. 근데 내가 몇댓글 위에서 억지춘향처럼 보이고 좀 어설퍼 보이고 인위적으로 끼워 맞춘 듯한 느낌이 난다는 특상론의 해석에 대한 댓글은 수직쪽 빛 발사는 하지 않고 단지 우주선 내부의 AB 구간하고 우주선 바깥의 외부 공간속의 어떤 거리를 AB 구간과 똑같이 설정해서 각각 빛을 발사한 것들을 외부 정지계에서 관측하면 그 두 구간이 어떤 길이로 관측 되어져야 두 구간이 모두 특상론의 시간관계값을 만족하게 되는지를 비교한 것이다. 그리고 우주선 내부의 AB구간하고 우주선 바깥의 공간속 어떤 거리를 AB 구간과 똑같은
거리로 설정한다는 것은 외부 정지계의 관측자가 그 두 거리들을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선 내부의 관측자가 설정하는 거리인 것이고. 그리고 우주선 내부의 관찰자에게 보여지는 우주선 바깥의 공간들은 정지계의 관찰자에게 보여지는 공간들보다는 축소된 거리로서 이것은 우주선 바깥의 공간들이라 해도 우주선, 즉 이동계에 속한 공간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 된다는 말이고.. 왜냐면 방금전 말했듯이 외부 정지계에서 관측되는 공간들보다는 짧은 공간들이기에... 그래서 위에서도 우주선 바깥 공간이라고 해서 무조건 단순하게 저 공간을 외부 정지계로 보는 것은 아니라고 한 것이고.. 암튼 이렇다고 했을때 특상론의 시간관계값을 만족 시키기 위해 외부 정지계의 관찰자에게 관측 되어져야 하는 그 두 거리는, AB는 짧게 보이고
우주선 바깥의 공간속의 AB와 똑같은 어떤 거리는 외부 정지계의 관찰자에게는 이동계의 관찰자에게 보여지는 거리보다 더 긴 거리로 보여져야 해서 처음에 이동계에 속한 AB 구간과 우주선 바깥의 AB 구간과 같은 거리의 공간속의 어떤 거리가 외부 정지게의 관찰자에게는 희한하게도 서로 반대적으로 변화된 길이로 관측 되어져야 한다는 것이 좀 어설퍼 보이고 이상 야릇하게 보인다는 말이었다. 즉 외부 정지계의 관찰자에게는 원래 이동계에서는 똑같은 거리인 저 두 구간이 하나는 길이가 짧아져 보이고 다른 하나는 길이가 더 길어져 보여야 저 두 구간 모두 특상론의 시간 관계값을 만족하게 된다는 점이 좀 쌩뚱맞게 보인다는 소리라는 것이다.
AB와 똑같은 길이의 우주선 바깥 공간 거리 또한 수직쪽 경로가 아니라 우주선 진행 방향과 평행한 거리인거 유의하고
@글쓴 물갤러(220.77) 상대론의 좌표변환에서 선분 AB가 우주선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는 애초에 고려되지 않아 같은 숫자가 나온다고
@글쓴 물갤러(220.77) 선분 AB가 우주선 밖에 있어도 그걸 외부계에서 관측하면 길이는 짧게 보이는거야 우주선 내부 선분과 정확히 똑같아
일단 선분AB라는 것은 이동하는 상자나 우주선의 내부 거리를 말하는 것인데 바로 위에서 네가 말한 것은 우주선 바깥의 AB라는 것 또한 이동하는 길이를 말하는 것이냐 아니면 공간속에 정지해 있는 거리를 말하는 것이냐? 만약 이동하는 공간거리를 말하는 것이라면 그건 그냥 이동하는 우주선이나 상자와 마찬가지인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 공간속에서 정지해 있는 거리를 말하는 것이라면 넌 특상론에서 기본적으로 보여지는 환경을 뭔가 좀 잘못 생각 하거나 잠시 착각한 것이라고 보이네. 왜냐하면 공간속에서 정지해 있는 어떤 거리는 정지계에서는 그 거리가 짧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건 외부 정지계에서 원래 보이던 공간들의 거리와 동일한 거리로 보이는 거거든, 즉 간단히 말하자면 정지계에서 보이는 공간들은 무슨 변화가 있는
거리들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원래 보이던 환경들과 마찬가지 길이로 보인다는 말인 것이다. 네가 위에서 말한 우주선 외부의 어떤 길이가 공간 속에 정지해 있는 길이를 말하는 것이라면 넌 특상론의 기본적인 환경을 좀 잘못 착각한 것이 아닌가 보인다. 글고 저 공간속의 정지된 거리는 특상론의 관계식을 만족하려면 외부 정지계에서는 이동계의 관찰자에게 관측되는 우주선 주위의 공간들이 나타내는 길이보다는 감마배 늘어난 길이로 관측 되어지지 않으면 안됨.. 이건 수식적으로 너무 빤한 것이라 무슨 반박이 있을까 모르겠네. 더군다나 특상론 관계식을 만족하기 위해서 저렇게 관측 되어져야 한다는 것인데... 암튼 저러하므로 이동게에서 보여지는 우주선 내부 거리 AB하고 공간 속 AB 는 외부 정지계에서는 하나는
@글쓴 물갤러(220.77) 내가 말한 우주선 바깥 선분 AB는 당연히 우주선과 똑같이 이동하는 점 사이의 거리를 말한거지 니가 말하고 싶은게 공간속에 정지한 두 점 사이의 길이라면 그건 외부계에서 잰게 고유길이니까 이동계에서 재면 수축된거지
감마배 짧게 보이고 다른 하나는 감마배 늘어난 길이로 보이지 않으면 특상론의 관계식을 만족할수가 없게 된다. 내가 공간속 AB 거리는 외부 정지계에서는 감마배 늘어난 길이로 보인다고 햇는데 이건 이동계의 관찰자에게 보이던 외부 공간속의 거리보다 감마배 늘어난다는 말인 것이지 그 늘어난 공간이라는 것은 사실 그냥 외부 정지계에서는 무슨 변화가 일어난 거리가 아니라 원래 보이던 길이하고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암튼 저러해서 외부 정지계에서는 이동하는 길이는 감마배 짧게 보이고 이동계에서 보이는 공간속의 어떤 길이는 외부 정지계에서는 감마배 늘어난 길이로 관측 되어져서 원래 이동계에서는 두 길이가 같은 것이라 해도 외부 정지게에서는 두 길이가 각각 서로 반대적으로 보이지 않으면 특상론의 관계식을 만족하지 않는
그 길이의 요상한 대조적 변화가 일어 나는 것을 보게 된다는 점을 말하는 것이다.
@글쓴 물갤러(220.77) 니가 착각하고 있는건 공간상에 정지한 두 점을 상정한 거라면 그건 이동계에서는 움직이는 점들이고 그럼 "두 점 사이의 거리"와 "빛이 한 점을 출발하여 다른 점에 도착할 때까지 이동한 거리"는 다르다는걸 생각 안한거임
@ㅇㅇ(39.124) 음.... 일단 네가 말한 것과 같이 상대적으로 충분히 보일 수 잇다 보여서 이건 좀 더 곰곰히 생각 해봐야 할 것 같네. 빛을 쏘는 것도 길이의 첫 점을 지나는 순간에 우주선에서 쏘느냐 아니면 그 정지된 길이의 첫 점 자체에서 쏘느냐에 따라서도 또 해석이 달라질수도 있을 것 같고.... 왜냐하면 특상론에서 발사된 빛은 관성을 띠는 속도로 간주 되고 있어서 말이지.
@글쓴 물갤러(220.77) "이동계 내부에서 어떤 거리와 그 거리와 똑같은 길이의 우주선 외부의 길이를 각각 빛을 쏘면 이동계 입장에서 볼때는 두 거리 각각 모두 그냥 동일한 이동계 세계의 똑같은 공간 거리일 뿐이지." 네가 제시한 위 상황이 이동계에서 봤을 때 "내부의 거리"는 정지한 AB선분, "외부의 길이"는 움직이는 EF선분의 길이이고, 둘의 길이를 같다고 상정한 거라면 애초에 빛이 A에서 B까지 이동하기까지의 거리와 시간, E에서 F까지 이동하기까지의 거리와 시간은 다름
@글쓴 물갤러(220.77) 그리고 특상론에서 광속은 관성 따위와 상관이 없지 그냥 상수인데
@ㅇㅇ(39.124) 네가 지적한 부분을 유심히 들여다 본 결과, 네가 지적한 부분이 맞는 말임. 다만 네가 지적한 그 부분은 쌍둥이 역설과 비슷하게 두 계 모두 각각 상대방 계의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것을 알려주는 근거가 될뿐 내가 처음에 지적한 외부 정지계에서 보면 우주선은 길이가 짧아져 보이고 우주선 외의 공간들은 외부 정지계에서 보면 이동계에서 보는 것보다는 감마배 늘어나 보인다는 것은 변함이 없음. 즉 외부 정지계에서 보면 우주선은 길이가 짧아져 보이고 이동계에서 보이는 우주선 외의 어떤 공간 거리는 외부 정지계에서 보면 더 길어져 보이는 기현상 같은 일이 좀 쌩뚱맞게 일어 나 보인다는 말임. 내가 지적하는 것에서 이동계에서 보이는 두 구간은 서로의 길이를 똑같이 상정할 필요는 없음 왜냐하면 이동계에서 보이는
@ㅇㅇ(39.124) 우주선의 길이와 우주선 외의 공간의 길이가 외부 정지계에서는 각각 독립적으로 봤을때 자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는가만 알아 보면 되기 때문에 굳이 이동계에서 보이는 두 구간을 둘 다 똑같은 길이로 맞춰서 비교해 볼 필요는 없음.
@ㅇㅇ(39.124) 사실 이건 좀 상식적이고 간단한 문제임. 즉, 우주선의 입장에서는 우주선 외의 공간들 전체가 상대방 계이고 우주선 외의 공간의 입장에서는 오직 우주선만이 상대방 계라고 보면 곧바로 알수 있는 문제임. 즉, 우주선의 입장에서 보면 우주선 길이는 원래 고유 길이이고 그 외의 공간들은 길이가 짧아져 보임. 그리고 상대방 계인 공간의 입장에서 보면 우주선만이 상대방 계이므로 공간의 입장에서 보면 우주선 길이는 짧아져 보이고 우주선 입장에서 보이는 공간의 거리는 외부 정지계, 즉 공간의 입장에서 보면 우주선에서 보이는 공간 길이보다 감마배 더 늘어나는 것이 되는 거임.
@글쓴 물갤러(220.77) ㅋㅋㅋㅋㅋㅋ 너 설마 이동계 = 우주선 안 외부계 = 우주선 밖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거냐? << 이거봐 이렇게 착각하고 있는거 맞잖아
@글쓴 물갤러(220.77) 상대론에서 말하는 물체계(system)이 아니고 좌표계(frame of reference)야 실재하는 물질(우주선, 막대기 등)과 달리 좌표계(이동계, 정지계 등)는 추상적 개념이라니까?
@글쓴 물갤러(220.77) 두 구간을 똑같이 맞춰서 비교해준건 니가 "이동계에서 똑같은 길이인 두 구간이라면 → 이동계에서 잰 두 빛의 진행시간은 같고 → 그럼 외부계에서 잰 두 빛의 진행시간도 같아야 한다"는 주장을 했기 때문에 거기서의 오류를 교정하기 위함일 뿐임
@글쓴 물갤러(220.77)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상상하지 말고 실재하는 점을 상정해 그 점의 운동상태를 결정하고 빛이 어떤 점에서 어떤 점까지 운동한다는 식으로 상황을 설정해 그게 훨씬 이해가 잘될거임
@글쓴 물갤러(220.77) "내가 처음에 지적한 외부 정지계에서 보면 우주선은 길이가 짧아져 보이고 우주선 외의 공간들은 외부 정지계에서 보면 이동계에서 보는 것보다는 감마배 늘어나 보인다는 것은 변함이 없음." 막대가 우주선 내부 외부에 있는지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 중요한건 막대가 움직이느냐 아니냐지 우주선에서 보았을 때 정지한 막대(우주선 자체도 포함)라면 정지계에서 더 짧게 봄 우주선에서 보았을 때 움직이는 막대라면 정지계에서 더 길게 봄 니가 말하는 "우주선 외의 공간"이라는 것이 모호한 개념이라서 니가 혼동하고 있는거임
@ㅇㅇ(39.124) 으잉??... 결국 너도 나하고 같은 말을 하고 있다고 보이는데?? 내가 말한 우주선 밖의 공간의 어떤 거리라는 것은 우주선에서 볼때는 이동하는 길이가 되는거는 맞다고 보이고 저 길이가 외부 정지계에서 볼때는 더 길게 보이는 것도 똑같이 말한거임. 일단 우주선 안이니 밖이니는 제껴 두고서라도 네가 바로 위에서 말한 것이 내가 말한 것과 똑같음. 결국 외부 정지계에서 보면 우주선은 이동 중이니까 우주선 길이는 수축되어 보이고 우주선에서 보이는 어떤 길이는 외부 정지게에서는 우주선에서 보이는 것보다는 더 길게 보이게 되어서 정지계에서 보이는 우주선은 길이가 더 짧게 보이게 되고 공간의 어떤 거리는 정지계에서는 더 늘어난 길이로 보이게 되어서 정지계애서 보여지는 우주선과 어떤 공간이 길이는 서로 반대적 성향으로
@ㅇㅇ(39.124) 정지계에게 관측 되어진다는 점이 좀 야릇하고 뭔가 모순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는 것이지. 저 두 길이는 우주선의 입장에서 보면 이동계와 그 이동계가 있는 공간을 이루는 길이들인데도 불구하고 외부 정지계에게는 하나는 더 짧게, 다른 하나는 더 긴 길이로 보인다는 점이 좀 모순적으로 보인다는 말인거지
@글쓴 물갤러(220.77) 그게 헛간의 역설임 상대론에서는 동시가 상대적임 한 관측자에게 막대 AB의 길이와 막대 EF의 길이가 같을 때, 두 막대가 스쳐 지나가는 상황에서 "A와 E가 스치는 사건"과 "B와 F가 스치는 사건"이 동시에 일어나지만 다른 관측자에게는 두 막대의 길이가 다르고, 따라서 "A와 E가 스치는 사건"과 "B와 F가 스치는 사건"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음
@글쓴 물갤러(220.77) 그리고 너는 자꾸 아무 것도 없는 공간만을 상상하고, 그 공간 자체의 길이를 논하고 있는데 공간 자체에 대해서 "길이"라는 물리량이 어떻게 정의되고 측정된다고 생각함? 결국 "자"를 들이대지 않으면 길이는 잴 수 없어 "자"라는 것은 곧 실체가 있는 두 점 사이의 거리임
@ㅇㅇ(121.161) 뭐 사실 그 공간 속에 정지해 있는 주위 물체를 근거로 해서 공간의 길이를 규정할수도 있겠지만 공간속에 아무 것도 없어도 구간의 거리는 존재하는거지. 다만 공간이 줄어들고 늘어 난다는 소리에 대해서는 역시나 적어도 공간속에 정지해 있는 물체들간의 거리가 변화되는 것이 보여야 공간이 변회 되었다고 할수 있겠지
@글쓴 물갤러(220.77) "공간에 아무것도 없어도 구간의 거리는 존재하는거지" << 측정할 수 있어야 과학적 대상에 들어오는거임 아무 것도 없는 공간의 거리란 무엇이며 어떻게 측정할 거냐니까? 측정할 수 없다면 그 개념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논의는 철학의 영역이 되는거임
@ㅇㅇ(121.161) 아무것도 없어도 공간의 어떤 위치점 그 자체는 존재하지. 단지 비교하거나 재어볼 그 어떤 것도 없으면 인간은 인지가 힘들다는 것뿐. 근데 공간이란 것이 무한 하다면 이 경우에는 공간속에 그 어떤 아무런 것도 없으면 공간의 길이란 것은 무의미 하게 되는 건 맞아.
@글쓴 물갤러(220.77) 그래 그러니까 측정할 수 없으며 개념조차 불분명한 "공간 자체의 길이"란 것이 "길어지면서 동시에 짧아져야 하므로 모순"이라는 네 지적이 상대론을 전혀 반박하지 못하는거지 상대론을 포함하여 과학에서의 길이는 측정 가능한 두 점 사이의 거리고, 상대론에서 수축 또는 팽창한다고 말하는 길이도 이것이니까
@ㅇㅇ(39.124) 그게 기본적으로 공간속에 뭔가 물체들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고 봐야지. 실제로도 우주 공간이라 해도 셀수도 없이 많은 별들도 있고 하니 말야. 일단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우리는 자도 있고 부표도 있잖아. 공간이 무한하든 아무것도 없든 우리는 충분히 공간이 줄어 드는지 아닌지 알수 있을거라 보이네
@글쓴 물갤러(220.77) 아무것도 없는데 공간이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걸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지 제시하지 못한다면 너의 주장은 과학의 영역을 벗어난 상상일 뿐
로런츠 변환이 오류임, 수직 길이수축하지 않는 근거가 없다.
일단 저기서는 수직 길이 수축을 고려할 필요도 없는 것이 수직 길이는 외부에서는 그냥 사선으로 보이는 거니까
계산하면 외부관찰시 수평 수직 경로길이가 다를 거임, 인위적으로 같게 만드는 것이 수직성분은 길이수축하지 않게 하는 거인데, 그 근거가 없음, 그래서 오류임
일단 내가 본문에서 말하는 것은 내부의 동일한 거리, 동일한 내부 시간에 대해 외부에서는 그 거리들이 수직은 사선 궤적 길이로, 수평은 외부시간동안 우주선이 이동한 거리 더하기 길이수축된 우주선 내부 거리를 빛이 이동한 거리가 되는데 이 두 외부의 빛이 이동한 두 거리가 길이가 각기 달라서 그 두 외부 길이를 빛이 진행하는데 걸리는 외부 시간량이 일치 하지 않는다는 소리임. 외부에서는 내부의 수직 경로는 사선으로 보이니까 굳이 외부에서 보이는 내부의 수직 길이를 구하자면 외부에서 보이는 수직 길이는 사선 길이의 사인값이라고 할 수 있겠네
글쓴 물갤러(220.77)가 합리적 의심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시계는 주기를 이용해서 시간을 측정하는데 퍄형이 서로 다른 시계가 과연 시계로서 기능할 수 있을까
내부 관찰과 외부 관찰에서 빛의 운동 주기 차이 때문에 시간 지연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고서 파형이 서로 다른 두 빛시계를 동일한 시계로 보고 비교하는 것이 타당한 비교일까? 내부 시계는 수직 왕복이고 외부 관찰은 사선 왕복일 경우 진폭은 같고 파장이 다르면 빛이 운동한 거리가 다른데 두 시계가 주기가 달라지는 건 당연하지 않나? 시간이 다르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시계 작동이 다를 수밖에 없지 않나?
근데 내부관찰 빛시계와 외부관찰 빛시계는 동일한 시계이다. 도대체 어느 시계가 더 느리게 간다는 건가?
로런츠 변환은 수직 운동의 수직 성분의 길이 수축이 없다고 하는데 수학적 근거가 없다. 물리적 요구에 의한 임의적 설정으로 길이 수축이 없다고 하는 것은 과학적이지 않다. 만일 수직 성분 길이 수축이 없기 때문에 수직빛과 수평빛의 왕복 운동 시간이 동일하다면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빛무늬 이동 결과는 완벽히 0이어야 한다. 하지만 매 실험마다 미미한 빛무늬 이동이 있다. 실험 오차라고 해명할 수도 있지만 근본적인 해명은 아니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의 빛무늬 이동 현상은 빛과 공기 입자의 상호 작용에 의한 합운동과 공기의 대기운동으로 설명할 수 있다.
네 다음 어린이
동시성의 상대성 요즘 고2들도 배우는거다
전 세계의 물리학자들이 백년동안 사용해 온 상대론에 그렇게 단순한 오류가 있을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거냐? 니가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을거라는 의심은 추호도 없는거냐?
모두 병신이지.
ㅋㅋ.. 저기에 동시성의 상대성 들어갈 것이 뭐가 있냐? 이건 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맹한 소리만 허구헌날 해대네 ..ㅎㅎ
동시성의 상대성이 아니라 로런츠 변환, 길이수축
@글쓴 물갤러(220.77) "근데 외부에서 각각 관측되는 저 두 경로의 외부 빛 궤적이 나타내는 외부 시간은 저 두 경로가 각각 달라." << 이게 이상한게 아님. 동시성의 상대성을 이해하면
@ㅇㅇ(121.161) 지금 저기엔 동시성의 상대성이 들어갈 꺼리가 아니라니까. 두 경로 모두 똑같은 내부 길이이고 똑같은 걸리는 내부 시간량이면 그 두 경로들에 걸리는 외부 시간량도 그 두 경로들이 똑같아야 하는데 각각 서로 다르게 나타 난다니까
@글쓴 물갤러(220.77) 내부 시간량이 같으면 외부 시간량이 왜 똑같아야 하는데?
@ㅇㅇ(121.161) 상대론은 그게 가능하다는 수학적 체계를 제공하는데 너의 설명은 "달리 생각해 볼만한 꺼리가 없을 정도로 거의 눈에 보이는 정도로 명확한 오류라는 것은 대략만 보아도 느낄수 있을 정도지." << 결국 아무 근거가 없다는건데?
응??... 무슨 이런 질문을???.... 그럼 특상론은 하나의 동일한 내부 시간량에 대해 외부 시간량은 각각 다르게 나타 나기도 한다는 소리임?
그거 다 계산해 보고서 하는 말인데?
글고 계산 안해봐도 본문 설명만 듣고서도 알만한 사람은 충분히 감이 올것이다.
@글쓴 물갤러(220.77) 이해 못한 수식을 계산하려 드니 계산이 다 틀리지ㅋㅋㅋㅋ 동일한 내부 시간동안 일어난 일이 x방향 이동이냐 y방향 이동이냐에 따라서 외부 시간량은 당연히 다르지 그게 로런츠 변환의 결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허... 동일한 하나의 내부 시간량에 대해 각기 다른 외부 시간량들이 나타 난다니???.... 얼척이 없구만. 로렌츠 변환이 진짜 그런 거라면 이건 뭐 삼척 동자도 알아볼만큼 엄청 엉터리 해석인거네 .. 기가 찬다.
일단 저기서 내가 설명한 것은 우주선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이동한 경우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동일한 하나의 방향으로 날아가는 우주선에 대해 설명한 것이니 잘 유의하도록
@글쓴 물갤러(220.77) 로런츠 변환이 엉터리든 아니든 확실한 사실 하나는 니가 로런츠 변환을 수행하지도 못하면서 수행했다고 착각할 정도로 개멍청하다는거지
@글쓴 물갤러(220.77) 빛을 수평 수직으로 쐈다며 멍청아ㅋㅋ
@글쓴 물갤러(220.77) 원점에서 0초에 쏜 빛 (t=0, x=0, y=0)이 하나는 x방향으로 5초간 150 날아감(5, 150, 0), 다른 하나는 y방향으로 5초간 150 날아감(5, 0, 150) 이걸 특정 v에 대하여 로런츠 변환하면 되는건데 이 기본도 못하면서 뭔 말이 많어ㅋㅋㅋㅋ
수직과 수평으로 동일한 거리를 빛을 쏜거 말야 그거 우주선 진행 방향을 90도 회전 시켜서 수직 방향으로 날리면 앞서 수직 경로는 수평 경로가 되고 앞서 수평 방향은 수직 경로가 된다는 건 이해 되니? 거 좌표점 일일이 들먹여 가면서 반박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만약 네 말이 진짜 로렌츠 해석에서 그렇게 나타 난다면 이미 로렌츠 해석이 네가 말한 그 부분에서 이미 엉터리 해석인 것이다. 뭐.. 네가 말한 그 부분 아니라도 다른 부분이 이미 말도 안되는 해석이지만.
@글쓴 물갤러(220.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어차피 로런츠 변환도 못하는 놈이 특상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판단하는건 당연히 틀린거니까 무의미하고 중요한건 넌 로런츠 변환을 못하면서 했다고 착각했다는거임 이건 빼박 사실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됐고.... 기본적인 설명도 무시 하려고 들면서 로렌츠 변환을 하니 못하니 같은 거나 따지고 드는 거 보니 너도 학자풍은 별로 아닌 듯 하구나.. 그냥 깐족이 삼떽이구나.
@글쓴 물갤러(220.77) "그거 다 계산해 보고서 하는 말인데?" << 아니 빼박 틀린건 너님이라고요 상대론이 아니라ㅋㅋㅋㅋㅋ 자기한테는 존나 관대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척 봐도 하나는 사선 궤적이고 하나는 수평으로 긴 궤적인건데 대충 봐도 다를 것 같다는 느낌이 안드니? 두 번째는 아예 길이가 서로 반대적으로 변화 하는 것이니 더 볼 것도 없고.
@글쓴 물갤러(220.77) "상대론에 따르면" 그 궤적이 같은건지 다른건지 알긴 함?
응? 뭘 말하는거냐?
@글쓴 물갤러(220.77) "척 봐도 하나는 사선 궤적이고 하나는 수평으로 긴 궤적인건데 대충 봐도 다를 것 같다는 느낌이 안드니?" 이렇게 묻는 이유가 궁금해서 상대론에서는 저게 같다고 하는 줄 아는거임?
휴....... 아. 됐고.. 정 그렇게 의심이 가면 네가 직접 계산해 보던가.. 사선 길이 구하는 거 하고 수평방향 빛 궤적 구하는 방법 알지? 그 방법들만 이미 알고 있어도 그 두 길이는 똑같지는 않을거라는 건 벌써 느낌이 올텐데... 난 그만 댓글 달테니 나머지는 네가 알아서 연구해 봐라... 이만 줄일란다.
첨언 하자면 일단 궤적 길이야 각기 다르던 어떻든 간에 그 두 궤적을 빛이 진행한 외부 시간량이 둘 다 같아야 되는데 안 같으니까 문제라는 것이지 그 말인즉슨 궤적들의 길이가 각기 다르다는 말도 되는 것이고....빛 속도는 모든 방향에 대해 동일한 c니까
@글쓴 물갤러(220.77) 진짜 병신인가.... 속도가 똑같이 c니까 궤적 길이가 다르고 시간도 다른거야
@글쓴 물갤러(220.77) "그 두 궤적을 빛이 진행한 외부 시간량이 둘 다 같아야 되는데 안 같으니까 문제라는 것이지" 문제가 아니라니까? 왜 문제냐고 묻는데 대답을 안하고 있어 니가
하 참... 동일한 하나의 내부 시간량에 대해 지금 너는 각각 다른 외부 시간량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어거지를 부리고 있는거 아냐? 우주선도 하나의 동일한 우주선이고 방향도 수직으로 가든 수평으로 가든 빛궤적들도 똑같은 형태로 나타 나는건데.. 이걸 이해를 못해서 딱히 반박도 아닌 특상론도 아닌 새로운 학설같은 어거지 소리를 늘어 놓으면 이건 진짜로 어거지로밖에 안 보이지. 이제 그만 됐고 나는 댓글 그만 달테니까 내 설명이 엉터리라고 보이면 그냥 네가 알아서 그렇게 믿든가 해라.. 더 설명해 봤자 더 깊이 설명할 것도 없고 간단한 것들이니까
@글쓴 물갤러(220.77) 내가 말하는게 특상론 내용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특상론 모르면서 아는척하는건 왜그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놈의 특상론이 오락 가락 하니? 우주선이 방향도 동일한 한 방향이고 속도도 동일한 경우인데 하나의 내부 시간량에 대해서 외부 시간량이 각각 다르게 나타 난다니?? 생판 또 처음 듣는 새로운 학설이네 그랴???..... 에궁.. 너 좋대로 생각해라. 그만 할란다.
@글쓴 물갤러(220.77) 니가 사건을 두 개 설정했잖아 병신아ㅋㅋㅋ 수평빛의 이동, 수직빛의 이동 그 둘이 우주선 관성계에서 같은 시간으로 설정했으니 외부 관성계에서는 다른 시간이 되는거란다ㅋㅋㅋㅋ
@글쓴 물갤러(220.77) 외부 관성계에서 동일 시간동안 일어나는 사건으로 비교하자면 한 빛이 이동을 끝냈을 때 다른 빛은 아직 이동 중이야 그게 동시성의 상대성이고
넌 뭐 동시성의 상대성이란 것을 아무데나 갖다 붙이면 다 설명이 되는 걸로 아나 본데 일단 내 설명은 수직과 수평을 동시에 쏘는 것이 아니고 각각 하나씩 쏘아 보는 경우라고 하겠다. 그리고 내부에서 동시에 빛을 쏘는 경우에도 외부는 그 궤적들이 출발과 도착 시점들이 각기 다를수는 있다 쳐도 걸리는 외부 시간량은 둘 다 똑같아야 하는 것이다.. 이런 기본적인 사항을 무시 한다면 넌 그냥 매우 단순한 특상론의 가정들도 무시하는 꼴이 되는 것이다. 동시성의 상대성... 그것이 뚜렷하게 어떤 상황인 건지도 불명확하게 보이는 것을 그냥 막 아무데나 갖다 붙이면 그냥 다 만능인줄 아나보는 인간들이 가끔씩 보이는데 아마 동시성의 상대성이란 것이 애초부터서 정체성이 모호한 놈이라 반박이 궁해지면 그냥 막 있는 척
마구 갖다 붙이면 그 모호함으로 우겨 넘길려고 하는 수작이라 보이는군... 배웠다는 놈들이 수작질에 더 도가 튼 놈들이 가끔씩 보이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