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에너지면 움직임의 좌표에 항등성이 아닌 무작위적 위치를 부과하는데 그게 양자역학이라면


시간은 관측되는 순간 변이 할꺼고 그럼 시간은 4차원을 구성 하는 틀로서 점과 점이 만나 1차원이 생기듯이 시간도 시간과 만나 다음 차원의 개념이 발생한다면


그 만나는 곳은 원인과 결과이며 원인과 결과가 한점에 만나는 순간 정해진 결과 때문에 원인이 일어나는 역행으로 시간은 뻗어나가다 다시 순환 됨을 반복하는데


그 시간이 유일하게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영역이 바로 양자역학.


그럼 양자역학은 시간의 존재가 필요 없기 때문에 파동함수는 임의적이고 시간에너지가 있는 공간의 사람이 관측하는 순간


그 형태가 결정 됨으로 인간은 시간에너지를 쓰고 있다는 건데, 그럼 시공간, 즉 모든 공간엔 시간이 존재한다는 가설은 양자역학을 공간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없으니까) 확정되지 않은 상태는 유일하게 파동의 위치가 결정 되지 않았음으로 시간=파동이라면,


파동함수 자체는 시간에 대한 함수 이기에 시간은 반드시 인과관계를 통해 사실을 확정나게 만드는 성질이 있다고 볼 수 있고


시간이 없는곳은 공간의 개념도 없다고 본다면 결국 5차원은 시간에너지의 영향을 안받는, 즉 유일하게 부재로 인한 차원인것처럼 보이나,


5차원도 결국 원인과 결과가 동시에 일어나는 지점에 있다고 추정되기 때문에 공간이라는 개념이 아닌 파동자체가 함수가 아닌


모든 확률들이 동시에 존재하는(즉 다중우주) 차원이 진정한 5차원이며 그렇기에 인과관계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는 시간에서 벗어난,


모든 확률을 이해하는 차원이라고 볼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