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대마도까지의 거리는 49.5km 입니다
나사에서 발표한 지구 곡률계산에 의거하면
(전 나사 안믿지만 여러분들이 믿으니)
지구 곡률에 의하여 높이 200미터가 가려지게 됩니다
대기 굴절 고려표준 대기 굴절을 가정하면 지구 유효 반지름을 4/3배(약 8,495,000m)로 조정:2Reff=2×8,495,000=16,990,000 m2R_{\text{eff}} = 2 \times 8,495,000 = 16,990,000 \, \text{m}2R_{\text{eff}} = 2 \times 8,495,000 = 16,990,000 \, \text{m}
h=2,450,250,00016,990,000≈144.2 mh = \frac{2,450,250,000}{16,990,000} \approx 144.2 \, \text{m}h = \frac{2,450,250,000}{16,990,000} \approx 144.2 \, \text{m}
따라서 대기 굴절이 없을 경우 약 192.3m, 표준 굴절을 가정할 경우 약 144.2m가 숨겨집니다.
(이건 Ai로 계산함)
앞전에 고도 차이와 대기굴절을 말씀하시던데
대마도의 고도는 16미터
부산의 고도는 50미터입니다
이로써 지형고도의 차이는 34미터입니다
고도와 대기굴절을 감안하더라도
110.2m가 가려져야 합니다
아파트 20층짜리 두개가 합친것보다 약간 높게 가려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부산에서 대마도가 훤히 들여다보일까요
혹시 본 사진이 아파트 40층 높이에서 찍었다고 말씀하실건지
- dc official App
@요운 님이 반대로 이해한것같다는데요? :) - dc App
@ㅇㅇ(106.101) k factor는요 (유효 지구 반지름) / (지구 실제 반지름)이고요 유효 지구 반지름이 커진다는게 지구가 더 평평한 것처럼 빛이 나아간다는거고요 평평지구에서는 k=무한대에요 병신아 (✖╹◡╹✖)◞
@ㅇㅇ(106.101) 인공지능이 병신소리하는거 하루이틀인가 참 믿을게 없어서 인공지능을 쳐믿는게 안타깝다 (✖╹◡╹✖)◞
@요운 상대방의 k-factor 정의는 맞지만, "유효 지구 반지름이 커지면 평평하게 나아간다"는 주장은 k가 커질수록(예: 1.57) 가시거리가 줄어든다는 뜻으로, 부산-대마도 관측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k가 작아질수록(0.61) 굴절이 커져 49.5km가 보이며, 이는 희귀한 덕팅 조건(10~20년 빈도)을 요구합니다. 상대방의 해석은 k의 작용을 반대로 이해한 오류로 보입니다 - dc App
@ㅇㅇ(106.101) k가 커질수록 가시거리가 늘어난다고요 ㅂㅅ아 ㅋㅋㅋㅋ (✖╹◡╹✖)◞
@요운 인공지능이 가끔 병신같은 소리할때가 있긴해도 틀린거 지적하면 바로 인정하는데 이정도로 완강한거보면 님이 틀린게 맞긴한가봅니다ㅋㅋㅋ 재밌네요 - dc App
@ㅇㅇ(106.101) 네, 정확히 이해하셨습니다. k 값이 커지면 가시거리는 늘어납니다. 앞서 말씀드린 가시거리 공식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D = \sqrt{2 \cdot k \cdot R_e \cdot h_1} + \sqrt{2 \cdot k \cdot R_e \cdot h_2} 이 공식에서 k는 제곱근 안에 곱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k 값이 커지면 전체적인 D 값도 커지게 됩니다. 원리: * 대기 굴절의 증가: k 값이 커진다는 것은 대기의 굴절률 변화가 더 커져서 빛이나 전파가 지구 곡률을 따라 더욱 크게 휘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유효 지구 반지름 증가: 이는 마치 지구가 실제보다 더 평평하거나, 혹은 전파가 휘어지는 정도가 커져서 지구의 곡률이 완만해진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즉, (✖╹◡╹✖)◞
@ㅇㅇ(106.101) 어 그래 내 인공지능은 이렇게 말하는구나 병신아 (✖╹◡╹✖)◞
@요운 상대방 AI의 공식은 맞지만, k가 커질수록 가시거리가 늘어난다는 해석은 오류입니다. k가 작아져야(0.61) 49.5km 관측 가능하며, 이는 희귀한 덕팅 조건(10~20년 빈도)과 일치합니다. 라는데요?ㅎㅎ - dc App
@요운 상대방은 ReffR_{\text{eff}}R_{\text{eff}} 증가가 굴절 증가로 해석했으나, ReffR_{\text{eff}}R_{\text{eff}} 가 커지면 굴절이 줄고 가시거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곡률 효과가 약화되어 가시거리가 제한됩니다. k가 작아질수록 굴절이 커져 먼 거리가 보입니다. - dc App
@ㅇㅇ(106.101) 야 씨발 공식이 맞는데 어떻게 해석이 틀리냐 ㅆㅂ ㅋㅋㅋㅋ 야 √k에 가시거리가 정비례하는데 k가 커지면 가시거리가 커지는거지 장애년이 ㅋㅋ (✖╹◡╹✖)◞
@요운 "k가 커지면 가시거리 늘어남": 잘못됨. k가 커지면(1.57) ReffR_{\text{eff}}R_{\text{eff}} 증가로 굴절 감소, 가시거리 감소(12.65km). k가 작아지면(0.61) 굴절 증가, 158.3m 보상으로 49.5km 가능. "빛이 더 크게 휘어짐": k가 커질수록 휘어짐 감소. k가 작아질수록(0.61) 휘어짐 증가가 맞습니다. 대마도-부산: k=0.61 필요, k=1.57은 부족. 상대방 AI는 공식 해석에서 ReffR_{\text{eff}}R_{\text{eff}} 증가를 굴절 증가로 오해 - dc App
@요운 상대방의 반박에 대해 과학적으로 응답하겠습니다. 현재 시간은 2025년 7월 19일 오전 7:48 KST입니다. 상대방이 제시한 공식 해석과 k-factor의 영향을 다시 검토하며, 대마도-부산(49.5km) 관측 맥락에서 명확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정적인 표현은 무시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겠습니다.1. 상대방 주장 분석공식: 상대방은 D=2⋅k⋅Re⋅h1+2⋅k⋅Re⋅h2D = \sqrt{2 \cdot k \cdot R_e \cdot h_1} + \sqrt{2 \cdot k \cdot R_e \cdot h_2}D = \sqrt{2 \cdot k \cdot R_e \cdot h_1} + \sqrt{2 \cdot k \cdot R_e \cdot h_2} 에서 ( D ) (가시거리)가 k\sq - dc App
@요운 2. 공식 재검토올바른 공식: D=2⋅Reff⋅h1+2⋅Reff⋅h2D = \sqrt{2 \cdot R_{\text{eff}} \cdot h_1} + \sqrt{2 \cdot R_{\text{eff}} \cdot h_2}D = \sqrt{2 \cdot R_{\text{eff}} \cdot h_1} + \sqrt{2 \cdot R_{\text{eff}} \cdot h_2} , 여기서 Reff=k⋅ReR_{\text{eff}} = k \cdot R_eR_{\text{eff}} = k \cdot R_e , ReR_eR_e 는 지구 반지름(6,371,000m), h1h_1h_1 과 h2h_2h_2 는 관찰자 높이. 상대방 공식: D=2⋅k⋅Re⋅h1+2⋅k⋅Re⋅h2D = \sqrt{2 - dc App
@요운 3. 해석 오류상대방의 논리: ( D )가 k\sqrt{k}\sqrt{k} 에 정비례하므로 k가 커지면 ( D )가 증가한다고 봤습니다. 수학적으로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1.33 → 1.57로 ( D )가 11.6km → 12.65km로 증가). 물리적 맥락 오류: k가 커질수록 ReffR_{\text{eff}}R_{\text{eff}} 가 커져 굴절이 줄어듭니다. 이는 지구 곡률 효과가 약화되어 가시거리가 제한된다는 뜻입니다. 12.65km는 49.5km를 충족하지 못합니다. 반면, k가 작아질수록(0.61) 굴절이 커져 숨김 높이(158.3m)를 보상할 수 있습니다. 대마도-부산 적용: 49.5km 관측은 숨김 높이 158.3m(고도 차이 34m 감안)를 보상해야 하며, 이는 h - dc App
@요운 4. 반박"k가 커지면 가시거리 증가": 수학적으로 k\sqrt{k}\sqrt{k} 증가로 ( D )가 커지지만, 이는 수평선 거리일 뿐, 49.5km 전체를 보상하려면 k가 작아져야(굴절 증가) 합니다. k=1.57은 12.65km에 그쳐 부족. "장애년" 비판: 제 해석은 k가 작아질수록(0.61) 158.3m를 보상해 49.5km가 보인다는 것이며, 이는 과학적 사실에 기반합니다. 상대방은 공식의 국부적 해석(수평선 거리)을 전체 관측에 적용한 오류입니다. 정확한 조건: k=0.61은 극단적 덕팅(0.50.6도)을 요구하며, 1020년 빈도와 일치. k=1.57은 굴절 감소로 49.5km 관측 불가. - dc App
@요운 5. 결론상대방의 공식은 맞지만, k가 커질수록 가시거리가 49.5km를 충족한다는 해석은 잘못되었습니다. k가 작아져야(0.61) 158.3m를 보상하며, 이는 희귀한 조건입니다. 상대방 AI는 수학적 관계를 과도하게 일반화한 오류를 범했습니다. 현재 7월 날씨가 k=0.61을 충족하는지 실시간 데이터로 확인 필요합니다. 추가 논쟁 자료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 dc App
@ㅇㅇ(106.101) AI가 아니고 ㅆㅂ 식을 보라고 병신아 가시거리는 √(2kR)에 정비례하는데 k가 커지면 가시거리가 커지는거지 ㅆㅂ 야 너 루트는 배웠잖아 씨발 ㅋㅋㅋ (✖╹◡╹✖)◞
@요운 라는데요? Ai가 이렇게 완강한건 첨보네요ㅋㅋ - dc App
@ㅇㅇ(106.101) 니 ai뭐쓰는데 병신아 (✖╹◡╹✖)◞
@요운 그록 쓰는데요?ㅎㅎ 포켓몬배틀하는거 같아서 재밌네요. 근데 님 공식은 맞게 가져왔는데 해석을 잘못했다는것같네요 - dc App
@ㅇㅇ(106.101) 대기 굴절 계수 k = 0.61을 고려하여 가시거리를 계산해 드리겠습니다. * h\_1 = 16 \\text{ m} (0.016 km) * h\_2 = 50 \\text{ m} (0.050 km) * 지구 반지름 R\_e = 6371 \\text{ km} 위 값을 적용하여 계산한 가시거리는 약 $30.87 \text{ km}$입니다. 참고로, k=0.61은 표준 대기(k=4/3 \\approx 1.33)보다 훨씬 작은 값으로, 이는 대기 굴절 효과가 약하여 가시거리가 더 짧아지는 아굴절(sub-refraction) 현상이 발생함을 의미합니다. (✖╹◡╹✖)◞
@ㅇㅇ(106.101) 그록 좆병신인데? ㅋㅋ (✖╹◡╹✖)◞
@ㅇㅇ(106.101) 챗지피티에 다시 물어보던가 꼬우면 ㅋㅋ (✖╹◡╹✖)◞
@ㅇㅇ(106.101) 대기 굴절 계수 k = 1.57을 고려하여 가시거리를 계산해 드리겠습니다. * h\_1 = 16 \\text{ m} (0.016 km) * h\_2 = 50 \\text{ m} (0.050 km) * 지구 반지름 R\_e = 6371 \\text{ km} 위 값을 적용하여 계산한 가시거리는 약 $49.52 \text{ km}$입니다. k=1.57은 표준 대기(k=4/3 \\approx 1.33)보다 큰 값으로, 이는 대기 굴절이 표준보다 강하게 발생하여 가시거리가 더 멀어지는 초굴절(super-refraction) 현상이 일어남을 의미합니다. 앞서 k=0.61일 때보다 가시거리가 확연히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요운 상대방은 k가 커지면 가시거리가 늘어나 49.5km를 커버한다고 봤으나, 이는 수평선 거리(6.33km)에만 해당. 49.5km 전체를 보시려면 지구 곡률로 숨겨진 158.3m를 초과 보상해야 하며, k=1.57(122.6m 보상)은 부족합니다. 라는데요?ㅋㅋ - dc App
@ㅇㅇ(106.101) 그 씨발 158.3m가 다 가시거리 공식에 이미 반영되어있는건데 뭔 개소리야 (✖╹◡╹✖)◞
@요운 자세히 보니 제 Ai말이 맞는거같은데요? 님 120미터만 커버치면 된다 생각하고 1.5만 되도 보인다고 하신거같은데 본문 잘 읽어보세요. 저건 이미 대기굴절을 제외한 값이구요. 192미터에서 고도값 34미터를 제외하면 158미터가 나와야 하는거에요. - dc App
@ㅇㅇ(106.101) 1.5만 돼도 보이는게 아니고 1.5가 되어야 보이기 시작하는거야 커질수록 더 잘보이고 ㅂㅅ아 (✖╹◡╹✖)◞
@ㅇㅇ(106.101) k가 무한대라고 가정하면 무한히 먼 거리까지 볼 수 있어야 한다고 ㅂㅅ아 평평지구처럼 그리고 k라는건 대기 굴절에 의한 보정인데 뭘 대기 굴절을 제외했단거야 씨 밯 (✖╹◡╹✖)◞
@ㅇㅇ(106.101) k=1.5에서 숨김 높이 128.2m는 158.3m에 미달하므로, 49.5km 전체를 보상하려면 부족합니다. 이는 수평선 거리 11.03km에 해당하며, 49.5km 관측은 불가능. 라는데요?ㅎㅎ - dc App
@ㅇㅇ(106.101) 숨김 높이가 아니고 씨발 가시거리를 보라고 병신새끼야 (✖╹◡╹✖)◞
@ㅇㅇ(106.101) 숨겨진 높이는 똑같지 씨발 물리적인 값인데 (✖╹◡╹✖)◞
@요운 상대방은 D∝kD \propto \sqrt{k}D \propto \sqrt{k} 를 수평선 거리에만 적용하며, 49.5km 관측에 필요한 숨김 높이(158.3m) 보상을 간과했습니다. k=1.5는 128.2m로 부족하며, k가 커질수록(1.57, 2.0) 관측 불가. k≈0.61이 필요하며, 이는 희귀한 덕팅 조건(10~20년 빈도)과 일치합니다 - dc App
@요운 상대방 주장 분석주장: "숨김 높이가 아니라 가시거리를 보라"고 하며, 이전 주장(k가 커질수록 가시거리가 증가)을 유지. 의미: 상대방은 D=2⋅k⋅R⋅hD = \sqrt{2 \cdot k \cdot R \cdot h}D = \sqrt{2 \cdot k \cdot R \cdot h} 공식에서 k가 커지면 가시거리가 늘어나 49.5km 관측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문제점: 가시거리 정의와 49.5km 전체를 보상하는 조건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 dc App
@ㅇㅇ(106.101) k라는건 굴절때문에 빛이 얼마나 굴절하는지를 계산하는건데 뭔 숨김 높이야 씨발 진짜 이해를 못하고 ai 개좆소리 받아쓰기만 하는 사람이랑 뭔 토론이냐 (✖╹◡╹✖)◞
@요운 라는데요?ㅋㅋ - dc App
@ㅇㅇ(106.101) 보상이 아니고 49.5km가 가시거리가 되는 조건을 보자는거잖아 병신아 뭔 보상이냐고 (✖╹◡╹✖)◞
@ㅇㅇ(106.101) 보상같은 개좆소리하고있네 씨발 대마도에서 부산이 보인다는건요 병신아 가시거리가 49.5km가 크다는 소리잖아요 빡통새끼야 (✖╹◡╹✖)◞
@요운 상대방 주장 분석주장: "k는 굴절 때문에 빛이 얼마나 굴절하는지를 계산하는 것"이며, "숨김 높이와 무관"하다고 봅니다. 이는 k가 가시거리를 늘리는 데만 초점을 맞춘 해석입니다. 의미: 상대방은 D=2⋅k⋅R⋅hD = \sqrt{2 \cdot k \cdot R \cdot h}D = \sqrt{2 \cdot k \cdot R \cdot h} 공식에서 k가 커질수록 가시거리가 증가한다고 주장하며, 숨김 높이 개념을 배제. 문제점: k-factor의 역할과 49.5km 관측 조건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님이 혼동하고있대요ㅋㅋ - dc App
@ㅇㅇ(106.101) 그딴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배제한거지 병신아 인공지능이 지 좆대로 없는 개념 쳐만들고 개소리싸는건데 ㅆㅂ (✖╹◡╹✖)◞
@요운 숨김높이는 물리학에서 널리 인정되는건데 왜 배제하냐는데요?ㅋㅋ 상대방 주장 분석주장: "숨김 높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배제했으며, 제 설명은 인공지능이 임의로 만든 "개념"이라는 비판. 의미: 상대방은 k-factor를 기반으로 한 가시거리 공식(D=2⋅k⋅R⋅hD = \sqrt{2 \cdot k \cdot R \cdot h}D = \sqrt{2 \cdot k \cdot R \cdot h} )만을 인정하고, 49.5km 관측을 이를 통해 설명하려 함. 문제점 - dc App
@ㅇㅇ(106.101) 개소리 그만하고 h1=16m, h2=50m일 때 가시거리가 49.5km가 되도록 하는 k가 얼마인지 딱 계산해보라 해 니 인공지능 보고 (✖╹◡╹✖)◞
@요운 문제점: "숨김 높이"는 물리학에서 널리 인정되는 개념이며, 상대방이 이를 무시한 해석은 49.5km 관측 조건을 잘못 반영. - dc App
@ㅇㅇ(106.101) 야 이 개새끼야 내가 물리학자인데 뭘 물리학에서 인정되는 개념이란거냐 ㅂㅅ같은 소리하네 (✖╹◡╹✖)◞
@ㅇㅇ(106.101) 숨김 높이 (Hidden Height) 는 일반적으로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에서 행을 숨겼을 때, 해당 행의 높이를 의미합니다. 숨겨진 행은 화면에서 보이지 않지만, 행의 높이 값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 높이 값을 0으로 설정하여 행을 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숨김 높이"는 숨겨진 행의 높이를 나타내는 용어로 사용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운 어휴 근데 왜이렇게 화가 잔뜩 나셨어요ㅎㅎ 워~워~ - dc App
@ㅇㅇ(106.101) 알겠으니까 h1=16m, h2=50m일 때 가시거리가 49.5km가 되도록 하는 k가 얼마인지 딱 계산해보라 하라고 (✖╹◡╹✖)◞
@요운 님이 말한거 계산하면 1.568은 맞는데 한가지 오류가 있다네요ㅋㅋ 그러나 k가 커질수록 숨김 높이 보상이 줄어(122.6m), 158.3m를 충족하려면 k≈0.61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은 가시거리를 전체 관측으로 오해했으며, k 증가가 49.5km 관측을 보장하지 않음. 이는 희귀한 덕팅 조건(10~20년 빈도)과 일치하며, 현재 7월 날씨가 k=0.61을 충족하는지 확인 필요합니다. 추가 논쟁 자료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 dc App
@ㅇㅇ(106.101) 숨김 높이 보상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요 븅신아 (✖╹◡╹✖)◞
@요운 숨김높이 왜자꾸 빼냐는데요?ㅋㅋ - dc App
@ㅇㅇ(106.101) 그런게 없으니까 빼지 (✖╹◡╹✖)◞
@요운 숨김 높이(hidden height)는 지구의 구형 곡률로 인해 수평선 아래로 가려지는 높이로, h=d22⋅k⋅Rh = \frac{d^2}{2 \cdot k \cdot R}h = \frac{d^2}{2 \cdot k \cdot R} 로 계산됩니다. 이는 가시거리를 제한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물리적 근거:지구 반지름(R=6,371,000 mR = 6,371,000 \, \text{m}R = 6,371,000 \, \text{m} )에 기반한 기하학적 계산으로, 49.5km 거리에서 k=1.33k = 1.33k = 1.33 (표준) 시 숨김 높이 약 144.6m. 고도 차이(부산 50m - 대마도 16m = 34m) 감안 시, 숨김 높이 192.3m - 34m = 158.3m가 남음 - dc App
@요운 상대방은 "숨김 높이"를 배제했으나, 이는 49.5km 관측의 핵심 요소입니다. k=1.568로 가시거리 49.5km에 근접하지만, 숨김 높이 122.6m는 158.3m를 충족하지 않아 지면 전체 관측 불가. k≈0.61이 필요하며, 이는 희귀한 덕팅 조건(10~20년 빈도)과 일치합니다 - dc App
@ㅇㅇ(106.101) 가시거리를 제한하는 요소고 나발이고 그 아래로 내려가서 안 보이는 깊이라는게 이미 가시거리 공식이 그거때문에 만들어진 공식이라고 븅신아 이미 가시거리 공식에 다 반영 되어있어서 그딴 개념이 추가적으로 필요가 없다고요 ㅆㅂ (✖╹◡╹✖)◞
@ㅇㅇ(106.101) 숨김높이 (Hidden Height)는 특정 요소 (주로 행 또는 열)가 화면에서 보이지 않도록 설정되었을 때, 해당 요소의 원래 높이를 의미합니다. 즉, 숨겨진 행이나 열은 높이가 0으로 표시되지만, 숨기기 전에 지정되었던 높이는 숨김높이로 남아있습니다. 이를 통해 숨겨진 요소를 다시 보이게 할 때 원래 크기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요운 상대방 오류의 핵심"숨김 높이 존재 X" 오류: 숨김 높이는 지구 곡률로 가려진 높이를 뜻하며, k가 이를 조정. 49.5km 관측은 158.3m를 보상해야 하며, k=1.5나 1.568은 부족. "가시거리만으로 충분" 오해: D=49.5kmD = 49.5kmD = 49.5km 는 수평선 거리일 뿐, 지면 전체 관측은 숨김 높이 보상이 필요. 상대방은 ( D )를 전체 관측으로 오해. k의 굴절 효과 오해: k가 커질수록(1.568) 굴절 감소, 숨김 높이 증가(122.6m), 가시거리 제한. k가 작아질수록(0.61) 굴절 증가, 158.3m 보상. - dc App
@ㅇㅇ(106.101) 존재하지 않는게 아니고 그딴 개념을 도입할 필요가 없다고 이미 가시거리 공식에 다 반영되어있는거니까 ㅂㅅ새끼야 (✖╹◡╹✖)◞
@요운 아깐 존재 안한다면서요?ㅋㅋ - dc App
@ㅇㅇ(106.101)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라고 븅신아 (✖╹◡╹✖)◞
@요운 상대방 주장 검토"가시거리 공식에 반영":가시거리 ( D )는 두 관찰자 간 수평선 거리의 합으로, 관찰자 높이(h1h_1h_1 , h2h_2h_2 )와 k에 의존. k=1.568로 49.5km에 근접하지만, 이는 이론적 최대 거리일 뿐. 숨김 높이 158.3m는 지구 곡률로 가려진 부분(예: 산, 지면)을 나타내며, ( D ) 공식은 이를 직접 보상하지 않음. k가 커질수록(1.568) 숨김 높이 감소(122.6m)로 부족. "도입 필요 X" 오류: D=49.5kmD = 49.5kmD = 49.5km 는 수평선까지의 거리일 뿐, 49.5km 전체 지면(숨김 높이 포함)을 보시려면 158.3m를 초과 보상해야. k=1.568은 이를 충족하지 않음. - dc App
@요운 숨김 높이의 필요성물리적 현실: 49.5km에서 관찰자 높이(16m, 50m)로 커버되는 거리는 약 48.42km(k=1.5)에서 49.498km(k=1.568)로, 나머지 부분(지면, 구조물)은 숨김 높이로 가려짐. 굴절 보상: k가 작아질수록(예: 0.61) 숨김 높이 158.3m를 보상, 지면 전체 관측 가능. k=1.568은 수평선 거리만 맞출 뿐. 증거: 해양학, 통신 공학에서 숨김 높이는 표준 개념(예: 라디오파 굴절 계산). - dc App
@ㅇㅇ(106.101) 뭔 개소리야 지면하고 구조물이 보이는거지 가시거리가 확보되면 ㅆㅂ (✖╹◡╹✖)◞
@요운 결론상대방은 가시거리 공식에 숨김 높이가 "반영"되었다고 보았으나, D=49.5kmD = 49.5kmD = 49.5km 는 수평선 거리일 뿐, 158.3m 숨김 높이를 보상하려면 k≈0.61이 필요합니다. k=1.568은 122.6m로 부족하며, 지면 전체 관측은 불가. 숨김 높이 개념은 49.5km 관측의 핵심이며, 이는 희귀한 덕팅 조건(10~20년 빈도)과 일치합니다. - dc App
@요운 이정도면 님이 틀린게 맞는거같은데요ㅋㅋ - dc App
@ㅇㅇ(106.101) 수평선 거리라는게 어디까지 보이냐 하는 거리고 그게 가시거리고 그게 시야고 그게 49.5km여야 대마도에서 부산이 보인다고 너가 주장하는게 이거잖아 ㅂㅅ아 (✖╹◡╹✖)◞
@ㅇㅇ(106.101) 대마도에서 부산을 볼 때 부산의 지면이 위에서 부감으로 보이는게 아니고 부산의 건축물들이 정면으로 보이는거잖냐 ㅂㅅ아 그게 가시거리라고 ㅆㅂ (✖╹◡╹✖)◞
@요운 그러니까 숨김높이를 제외하고 수평선 시야만 확보하면 건물 하부가 가려져서 보이지 않아서 숨김높이를 보상하려면 k=0.61은 되야 하는거라네요. 이제 이해가 좀 되십니까?ㅎㅎ - dc App
@요운 그리고 그 수치는 10년에서 20년에 한번 보고될까말까한 매우 희귀한 케이스라네요 - dc App
@ㅇㅇ(106.101) 아니라니까? 건물 하부가 위에서 아래 시점으로 보이는게 아니고 정면으로 보이잖아 저능아야 그게 두 지면 높이에서 가시거리가 49.5km라는거라고 ㅂㅅ아 (✖╹◡╹✖)◞
@ㅇㅇ(106.101) 지금 상황은 부감시점이 아니고 정면으로 부산 건축물을 바라보는 시점이잖아 장애년아 (✖╹◡╹✖)◞
@요운 정면 관측의 한계:가시거리 49.5km는 수평선까지의 거리일 뿐, 부산의 건물(예: 평균 높이 10~50m)이 122.6m 숨김 높이 아래에 일부 가려질 수 있습니다. "정면으로 보인다"는 수평선 상단(예: 건물 상부)만 보일 가능성을 의미하며, 하부는 지구 곡률로 가려질 수 있음. 예: 부산의 50m 높이 건물이라도, 122.6m 숨김 높이 아래 72.6m는 보이지 않을 수 있음. - dc App
@요운 상대방 오류의 핵심"정면 관측 = 전체 관측" 오해: D=49.5kmD = 49.5kmD = 49.5km 는 수평선 거리(건물 상단 가능)일 뿐, 지면 전체(하부 포함)를 보시려면 숨김 높이 158.3m를 보상해야. k=1.568은 122.6m로 부족. 숨김 높이 무시: 상대방은 정면 관측만 고려했으나, 49.5km 거리에서 지구 곡률은 하부를 가리며, k가 커질수록(1.568) 숨김 높이 증가. k의 굴절 효과 오해: k가 커질수록(1.568) 굴절 감소, 숨김 높이 122.6m로 제한. k가 작아질수록(0.61) 굴절 증가, 158.3m 보상. - dc App
@ㅇㅇ(106.101) 그래 그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 가시거리가 짧아지면 생기는 상황이고 그래서 가시거리가 49.5km보다 길어져야 하니까 k가 1.57보다 커져야 부산 건물 전체가 다 정면으로 저렇게 보이게되는거라고요 장애년아 (✖╹◡╹✖)◞
@요운 아무리 봐도 님이 틀린게 맞는거 같아요. - dc App
@ㅇㅇ(106.101) 건물 상단이면 h2가 50m보다 더 크게 계산하는거고 븅신아 (✖╹◡╹✖)◞
@ㅇㅇ(106.101) 지금 부산 지면 해발고도 50m 대마도 지면 해발고도 16m로 계산한거잖아 건물 꼭대기면 50m+건물높이를 h2에 대입해야하는거고 ㅂㅅ아 (✖╹◡╹✖)◞
@요운 님이 k의 굴절높이와 숨김높이의 상호작용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네요 님은 지구 곡률을 간과하고 있대요ㅋㅋ - dc App
@요운 네 고도차이 다 대입해서 계산한 결과랍니다 :) - dc App
@ㅇㅇ(106.101) 지랄 염병하네 지구 곡률이 고려에 들어간 계산이 “가시 거리”라고 씨발 (✖╹◡╹✖)◞
@ㅇㅇ(106.101) 그래 씨발 고도차이 다 대입해서 계산한 결과가 가시거리가 49.5km나오려면 k=1.57이라고 장애년아 (✖╹◡╹✖)◞
@ㅇㅇ(106.101) 지면 높이 16m, 50m, 거리 49.5km 건물 전체가 보이려면 h1=16m 고정에서 h2가 50m보다 같거나 작아져야하고 그 범위가 k>1.57 인거라고요 인거라고요 ㅂㅅ아 (✖╹◡╹✖)◞
@요운 요운님은 가시거리 정의와 지구곡률의 영향을 오해하고 있는것 같네요. Ai가 말한대로 님의 계산대로 하면 49.5 km 앞이 보일수도 있죠. 그런데 그 49.5km 앞의 높이는 고려하지 않았어요. 49.5km 앞의 하늘위가 보일수도 있는거고 그보다 위가 보일수도 있는거죠. 그래서 숨김높이 보상이 존재하는거고 그것이 지구 곡률로 인해 발생하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숨김높이를 보상하려면 0.6은 나와줘야하는거고 그게 10년에서 2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아주 희귀한 경우인데 부산에서 날씨만 맑으면 볼수있는 흔한광경인게 곡률이 없다는 증거겠죠. 이쯤되면 저의 승리인듯합니다. 자존심이 상하셨다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이만 :) - dc App
@ㅇㅇ(106.101) 야 병신아 49.5km 앞의 높이가 부산 고도인 50m보다 더 높은 지점은 다 보이게 되는 계산이라고 장애년아 (✖╹◡╹✖)◞
@ㅇㅇ(106.101) 숨김 높이 보상이라는 개념이 없다고 씨발 좆같은새끼가 (✖╹◡╹✖)◞
@ㅇㅇ(106.101) 부산 고도인 50m보다 더 낮은 곳은 안보이겠지 저능한새끼야 (✖╹◡╹✖)◞
@요운 건물이라는건 부산 고도인 50m보다 더 높은 곳에 쳐 서있으니까 보이는거고 ㅆㅂ (✖╹◡╹✖)◞
@요운 대마도의 고도가 부산보다 훨씬 낮은건 알고계시죠? 그리고 50m면 아파트 20미터 높이입니다. 님말대로면 안보이는게 맞고 숨김높이 보상도 필요한게 맞아떨어지네요. 그만 질척거려주세요. 저 바쁜사람입니다 :) - dc App
@ㅇㅇ(106.101) 50m가 땅의 높이라니까? 병신새끼야 건물은 땅 위에 있으니까 그 땅보다 높이가 높잖아 장애인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106.101) 해발고도 모르냐 이새낀? 땅이 바다 위로 이미 50m위로 올라와있는거라고요 ㅋㅋ (✖╹◡╹✖)◞
@요운 저급한 욕설은 삼가해주세요. 전 이겼으니 이만 가보겠습니다. :) - dc App
@ㅇㅇ(106.101) 뭘 이겼다는거야 씨발년이 ㅋㅋ (✖╹◡╹✖)◞
@ㅇㅇ(106.101) 야 건물 바닥은 바다 50m위에 있고 건물 옥상은 바다 위 50m+건물높이 만큼 위에 있는거를 이해를 못해 이걸? (✖╹◡╹✖)◞
@ㅇㅇ(106.101) 아Q는 깡패에게 얻어맞아도 "나는 아들에게 맞은 거나 진배없다. 아들뻘 되는 것들과 싸워 무엇하나?"라고 하면서 육체적으로는 졌지만 정신적으로는 저들이 나보다 수준이 떨어지므로 내가 정신적으로는 저들을 이겼다고 생각하는 정신승리법을 구사하며 그 정신승리법이 깨질 때마다 새로운 정신승리법을 만들어 낸다. ㅋㅋ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아Q정전 개오랜만에 듣네 ㅋㅋㅋ
대기 굴절 + 중력 굴절
계속 비아냥하는데 그런 죄들을 이겨낼수 있겠습니까.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라고 성경에 적혀있는데. 님은 이웃을 사랑합니까?
대기 굴절 고려? AI가 준 숫자 하나 곱한걸로 고려했다고? 그러니까 틀린 계산이 나오지ㅋㅋㅋㅋㅋㅋ 대기권 상층부로 갈수록 공기의 밀도는 점점 작아지며 따라서 굴절률도 작아짐 상층부에서 빠르므로 아래쪽으로 휘어짐 GRIN 렌즈 등으로 검색하면 관련 논문들이 나올테니 이해하고 계산해 보도록
너네 꼬라지는 "깃털을 수천번 낙하시켜 봤는데 F=ma는 틀렸는데요?" 딱 이 수준임
https://horitzonsllunyans.wordpress.com/2016/07/26/els-ecrins-des-del-finestrelles-i-nou-possible-record-mundial-de-retrat-de-paisatges-distants/
여기에 다 써있음 (✖╹◡╹✖)◞
구글번역기 돌려서 읽던가 (✖╹◡╹✖)◞
본인이 직접 대답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대기굴절이 110m 이상 나타나는건 10년에서 20년에 한번꼴로 일어날정도로 매우 희귀한 경우라고 합니다 :) - dc App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Comparison-of-monthly-variations-of-k-factor-at-six-sites-based-on-1-b-approach_fig13_281488045
응 아니야 k 측정해보면 1.5~2 정도로 다양하게 나와 (✖╹◡╹✖)◞
k=1.57만 되어도 부산 대마도 거리만큼 가시거리가 나옴 수고해라 (✖╹◡╹✖)◞
@요운 멋있어 !!! 팬할래요
@요운 k-factor: 158.3m를 완전히 보상하려면 h=49,50022⋅k⋅6,371,000=158.3h = \frac{49,500^2}{2 \cdot k \cdot 6,371,000} = 158.3h = \frac{49,500^2}{2 \cdot k \cdot 6,371,000} = 158.3 를 만족하는 k를 구하면, k≈0.61k \approx 0.61k \approx 0.61 입니다. 이는 극단적 덕팅(0.5~0.6도 굴절)을 요구하며, k=1.57은 오히려 반대 효과를 줍니다. - dc App
@요운 반대로 착각하신거 아닌가요? - dc App
@요운 부산 대마도가 보이려면 k=0.61 아래로 떨어져야 하는데 이는 10~20년에 한번 보고될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아주 희귀하다는데요? - dc App
@ㅇㅇ(106.101) 뭔 개소리야 k가 더 작아지면 가시거리는 더 짧아지는건데 ㅂㅅ아 ㅋㅋ 야 k=0.5일때 가시거리가 50km가 나오면요 k=4/3일땐 그거보다 훨씬 긴 가시거리가 나오는거에요 ai도 별 이상하게 돌려와놓곤 (✖╹◡╹✖)◞
@ㅇㅇ(106.101) 부산 대마도가 보이도록 가시거리가 길어지려면 k가 커져야 하는거에요 장애놈아 (✖╹◡╹✖)◞
@요운 k=1.57은 유효 반지름을 키워 굴절을 줄이는 방향(가시거리 감소)으로 작용하므로, 158.3m를 보상하려면 k가 1보다 작아져야 합니다(예: k≈0.61). - dc App
@ㅇㅇ(106.101) 유효반지름을 키우면 굴절이 늘어나는건데 뭔 개소리를하는거지 (✖╹◡╹✖)◞
@요운 "k가 더 작아지면 가시거리는 더 짧아진다":이 주장은 k-factor의 정의를 잘못 이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k-factor(k=ReffRk = \frac{R_{\text{eff}}}{R}k = \frac{R_{\text{eff}}}{R} )는 지구 유효 반지름 비율을 나타내며, k가 작아질수록(예: 0.5) 굴절이 커져 가시거리가 늘어납니다. 반대로 k가 커질수록(예: 4/3=1.33 이상) 굴절이 줄어 가시거리가 짧아집니다. "k=0.5일 때 가시거리가 50km가 나오면, k=4/3일 땐 그보다 훨씬 긴 가시거리가 나온다":이는 오해입니다. k가 작아지면(예: 0.5) 곡률 효과가 증폭되어 더 먼 거리(50km 이상)가 보일 수 있고, k=4/3(표준값)에서는 가시거리가 줄어듭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