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적으로 측정하는데도 갈릴레이 합산 속도로 측정된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음.


이건 공간을 절대  좌표계로 놓고 전방과 후방으로 각각 빛을 발사하면 이동계인 지구 내의 관찰자에게는 그 빛의 속도가

전방으로 발사한 빛의 속도는  C-V의 속도로, 후방으로 발사한 빛의 속도는 C+V의 속도로 관측 되어져야 한다는 소리임.


그런데 실제 관측치는 마이컬슨-몰리 측정에서 전,후방 모두 동일한 속도로 여겨지는 것으로 관측되니 이것을 만족하기 위해

로렌츠 변환을 시키는 거라고 보임.



근데 저기서 한가지 빠진 경우의 수는 빛이 일반 물체들처럼 관성을 띠는 것이라고 한다면

지구에 있는 관측기에는 전,후방 모두 동일한 속도로 관측하게 될 것임.

빛이 관성을 띠는 성질일때는 전후방 모두 동일한 속도로 관측 되기 때문에 이 사실만으로는 지구에서 관측한 것만으로는

 빛이 광속불변한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게 되는 것임.

이 경우는 지구 바깥의 관찰자가 마이컬슨 몰리가 쏜 빛의 속도를 관측한 것과 비교해 보아야만 명확하게 광속불변인지 아닌지 알수 있는 것임.


근데 빛이 관성을 띠는지 아닌지는 이미 특상론의 상황 설정에서부터 빛이 관성을 띠는 것과 유사하게 묘사 되고 있음.

슈타인 우주선 빛시계 실험이 그렇고 로렌츠 변환의 수평 빛 발사도 이동계 내부에서는 빛이 관성을 띠는 것과 비슷하게 묘사되고 있는 실정임.


고로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지구 바깥에서도 관측한 값과 비교해 봐야 명확히 광속불변인지 아닌지를 알수 있다고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