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래기.같은 인생에. 희생양이 되기 때문
나처럼 고상하고.고고한 인간들은 너희가 싸지르는 배설물에 반응하지는 않아 무의미한 일이지
세상엔 할 일이 너무나도 많고 즐기는 순간만 필요하니깐
그러나 귀찮지 더러운 걸 치울 필요가 생기니
니들은 싸지르면 끝이지만
우리는 아니거든
마음을 정갈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정리할 필요가 있어
웬만하면 가까이 하지 않아
냄새나고 더럽고 악취가 나
마음에서 썩은내가 난다는거야
난 속된 사람이 아니기에 네놈들 몸뚱아리를 말하는게 아니야
영적세계를 강조하지 정신가치를 중요시하게 생각해
너희가 안씻고 다니든 그런건 상관안해
하지만 마음이 시궁창 같은건 차마 못넘어가주겠다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