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멀리 떨어진 은하의 행성들은 우리은하계의 시공간이 서로 틀립니다. 시공간이 다르다는것은 세계가 2개로 나뉘어진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하지만 다른 행성하고의 충돌은 1억년동안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다중세계이론은 이로인해 전 부정합니다. 우주안에 있는 모든 힘과 시공간은 하나로 통일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주의 비해 우리가 아주 작아서 시공간이 다르게 작용할뿐, 우주의 절대적인 시간의 흐름은 같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거인국 세계의 개미가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개미가 느끼는 시간과 공간은 다를겁니다. 하지만 거인이 느끼는 시간과 공간은 일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냥 우주가 겁나 커서 그런 거 아님?
https://youtube.com/shorts/U_JqdXFZrt4?si=y5YJsGIHHL05XQnw
맞습니다. 너무 멀리 떨어져있고 시공간은 서로 다릅니다. 근데 여기서 쟁점은 2개의 세계와 시간이 있으면 서로 만날까? 입니다. 소인국 세계의 개미가 우주 여행을 떠난다고 했을때 시공간은 다르게 흐르지만, 너무 멀리 떨어져있고, 우주의 본질적인 시간과 공간, 힘은 하나로 통일되어 있어 만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쓴 물갤러(149.34) 시공간이 다르다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건지를 내가 잘 모르는데 우리 우주 내 시공간은 팽창과 수축은 있어도 같은 시공간 안에 존재하는 거로 이해하면 잘못 이해한 거냐
@독두꺼비 저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한겁니다. 그니깐 우리같은 작은 생명체(관측자)가 보기에는 시공간이 서로 다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끼지만 하지만 우주만큼 큰 거인이 보기에는 시공간이 일정하게 흐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글쓴 물갤러(149.34) 거기에 예시가 행성 간 충돌로 나오는 부분이 아직 이해가 안되고 있음
@글쓴 물갤러(149.34) 근데 별들 간 충돌은 같은 우주 내에서 그런 거 아니냐? 충돌하는 우주들은 다 우리 우주가 아닌 다른 우주로 분리되어서 우리 우주는 충돌이 없다인 거임?
@글쓴 물갤러(149.34) 만약 이렇게 가정해봅시다. 만약 빛의 속도로 우주선을 타고 평생을 떠돌았다고 가정해봅시다. 특수상대성이론에 따라 빛의 속도로 이동한물체는 시간이 느리게 흐릅니다.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오래살수 있습니다. 과연 우주선 안의 인간이 장생을 이어갈수 있을까요? 본질적이고 절대적인 생체시간은 같기 때문에 언젠가 인간의 생은 끝나게 됩니다.
@독두꺼비 아닙니다. 우리 우주안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근데 우주안 은하와 은하 사이의 거리가 멀고, 우주의 시공간은 하나로 통일되어 있어 2개의 시간이 존재하지 않다는겁니다.
@글쓴 물갤러(149.34) 그러면 다중우주라는 표현을 굳이 쓸 필요가 없지 애초에 우주 밖이라는 개념이 모호해서 다중우주는 원천적으로 상호작용 불가능을 전제로 하는거임
@Landau 다중우주를 부정했습니다. 우리은하와 다른은하의 시공간은 다르게 흐르는것 맞는데, 우주 전체의 시공간은 같다는 겁니다.
@글쓴 물갤러(149.34) 이 생체시간 자체가 인간의 몸을 이루는 구성요소, 즉 입자의 상호작용 때문인데요
@Landau 그렇습니다. 고유의 세포의 노화는 생체시간에 의해서 일정하게 작용합니다. 하지만 외부의 시간의 영향을 안받는겁니다.
@글쓴 물갤러(149.34) 그 생체시간보다 더 근본적인 시간이 물리학적 시간이고 이건 철저하게 광속에 따른 관측자의 상태에 달렸다는 게 상대론의 결과임
생체시간이 작동하는 거야 우리가 광속에 비하면 거의 멈춰있고 중력도 상대적으로 약한 지구환경에 맞춰서 나온거고
@Landau 굉장히 모호한 표현인데요. 생체시간이라는건 관측자 자신의 기준에서 측정된 시간입니다
@글쓴 물갤러(149.34) 님 표현을 보면 생체시간 = 생물학적 시간 아님?
@글쓴 물갤러(149.34) 이렇게 말하시는데 달리 해석할 여지가 있나 관측자 고유의 세포는 당연히 결국 물리법칙의 지배를 받은 기본입자로 이루어진거고 그 기본입자가 합성되어 지구환경에 맞춰서 나온 특수한 경우지
@Landau 어느부분이 다르게 해석됐다는거죠? 제 말은 관측자 자신의 기준에서 노화가 진행된다는 소리인데, 외부 관측자가 보기에는 노화가 안되는것처럼 보이는거고.
@글쓴 물갤러(149.34) 그러니까 노화 자체가 지구환경에 맞춰 생긴 생물이라는 특수한 물리적 상태가 경험하는거잖아
@글쓴 물갤러(149.34) 특수상대론 얘기하는데 ‘노화’라는 표현이 왜 나오는지도 의문이고 ㅇㅇ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건 생물학적인 층위가 아니에여
@Landau 아닙니다.
@Landau 지구환경의 기준으로 말한게아닙니다. 관측자(자기자신)의 시간 기준에서 말한겁니다
@Landau 그냥 시공간 사이의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야하니 관측자가 경험하는 시간이 다르다는거지 어떤 관측자한테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린거고 다른 관측자한테는 공간이 수축되는거고
@Landau 하지만 노화라는건 관측자(자기 자신)의 고유의 시간 기준입니다
@Landau 여기에서 말하는 관측자야 굳이 생물이어야 할 필요도 없고 현재로선 관측자 입장에서 진정한 시간의 끝은 특이점 말고는 없음
@글쓴 물갤러(149.34) 노화라는 표현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듯. 생물학적 용어니
@Landau 제가 말한 노화라는건 지구입장의 물리학적인 용어에서 말한게 아닙니다.
@글쓴 물갤러(149.34) 노화라는게 원래 생물학적 용어임. 이 생물학은 지구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형성된 복잡한 물리적 system을 다루는 학문이고
@Landau 노화라는건 무조건 생물학적인 용어에만 국한돼있는게 아닙니다. 넖은 개념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글쓴 물갤러(149.34) 정의가 그런걸 왜 저에게 따지시는지
@Landau 님이 먼저 생물학적 용어라고 결론을 내시니까.
@글쓴 물갤러(149.34)
https://ko.m.wikipedia.org/wiki/%EB%85%B8%ED%99%94
https://en.m.wikipedia.org/wiki/Ageing
제가
내린 결론이 아니라 이전에 학자들이 내린 정의입니다
@Landau 자 정의를 보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물의 신체기간이 퇴하하는 현상이라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시간이라는 표현은 관측자에 의해 결정되는것인지, 고유의 본인 생체리듬시간에 결정되는것인지 명확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즉 시간이라는 개념은 어떤 기준에서 말한것인지 의도와 맥락에 의해서 달라집니다.
@Landau 하지만 우리가 보편적으로 노화라는건 지구의 생명체 기준 시간으로 보기 때문에 지구의 물리법칙에 의해서 생각하고 말합니다. 제가 말한 노화라는건 관측자 본인 고유의 생체리듬시간 기준입니다.
CMB의 균질등방성을 전제로 한 글로벌 타임라인이 존재합니다. 다행히도 지구는 전체 우주에 대해 그리 빠르지 않고 중력도 약해서 글로벌 평균 시간과 거의 비슷합니다.
inflation에 기반한 다중우주론은 말 각각의 우주가 그 자체로 상호작용할 방법이 없음(이거 자체가 최근에는 부정되는 추세지만 가정을 한다면). 물리법칙도 다 제각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