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밀도가 일정할때 시간당 지나가는 전류랑이 ka고 장을 만드는 물리량은 면적을 곱해야함.
아 그런가 면전류밀도 단위가 A/m이라 길이요소(a)만 곱해주면 전류가 되는줄 알았음
총 전하 이동량 qv에 해당하는건 k×면적이고, 그 회로의 전류랑 전자기학 전류랑은 좀 다름. 회로는 도선만 지나니까 A만 쓰면되는데 비오사바르 쓸땐 Am 써야하는거랑 같은 개념이지.
@물갤러1(169.150) 어렵다..
본문이 맞아요
ㄴ 면전류라는 개념을 쓸때는 보통 전자기학이어서 k×면적 써야할거임.
@물갤러1(169.150) I*dl , K*dA, J*dv [A*m] 와 I [A]는 다른거에여. [A*m]를 전류라고 부르진 않죠
면전류든 체적전류든 선전류든 단위는 전부 A에요 [A*m]는 미소전류요소 라고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어요
@꿀빵ㅇ 아 그치 전류 자체 의미는 글킨함.
@꿀빵ㅇ 아무튼 면전류가 A/m^2가 아닌 이유는 그럼. 전류 자체가 선전하×v값이나 마찬가지라 그런거다보니. I 자체가 선전하밀도에 대응되는 개념이라 전류값은 ka가 맞음. a가 k의 방향에 수직한 방향이면
dq = σ*a*vdt니까 맞음
전류밀도가 일정할때 시간당 지나가는 전류랑이 ka고 장을 만드는 물리량은 면적을 곱해야함.
아 그런가 면전류밀도 단위가 A/m이라 길이요소(a)만 곱해주면 전류가 되는줄 알았음
총 전하 이동량 qv에 해당하는건 k×면적이고, 그 회로의 전류랑 전자기학 전류랑은 좀 다름. 회로는 도선만 지나니까 A만 쓰면되는데 비오사바르 쓸땐 Am 써야하는거랑 같은 개념이지.
@물갤러1(169.150) 어렵다..
본문이 맞아요
ㄴ 면전류라는 개념을 쓸때는 보통 전자기학이어서 k×면적 써야할거임.
@물갤러1(169.150) I*dl , K*dA, J*dv [A*m] 와 I [A]는 다른거에여. [A*m]를 전류라고 부르진 않죠
면전류든 체적전류든 선전류든 단위는 전부 A에요 [A*m]는 미소전류요소 라고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어요
@꿀빵ㅇ 아 그치 전류 자체 의미는 글킨함.
@꿀빵ㅇ 아무튼 면전류가 A/m^2가 아닌 이유는 그럼. 전류 자체가 선전하×v값이나 마찬가지라 그런거다보니. I 자체가 선전하밀도에 대응되는 개념이라 전류값은 ka가 맞음. a가 k의 방향에 수직한 방향이면
dq = σ*a*vdt니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