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독교 갤러리에 올려서 차단되면 내 말은 반종교적이니 자동으로 수학적이게 되는가? 그들이 차단한 것은 결국 이해못해서이고 아무리 좋은 내용이어도 이해못하면 소용이 없고 무슨 관계를 말하든 모순인 것이다.
댓글 43
나를 차단하고 남이 한 것을 보며 이해는 못하나 자랑하는 새로운 지식이 막상 자기에게 전하려 하면 방해하는 쓸모없는 자들처럼 말이다.
이상운(222.114)2025-07-23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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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치를 부정하는 자들이 나에게 노력을 언급하고 나의 고결함을 망상이라고 한다.
이상운(222.114)2025-07-23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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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그들이 책임을 부정해도 이해 못한것에는 변함없다.
이상운(222.114)2025-07-23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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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세상을 알지 못하여 해결책을 못 내세우면서 자신이 아는 한계로 남을 판단하는데 열심이지.
이상운(222.114)2025-07-23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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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자기의 말이 옳아야 하니 자기가 여기는 세상의 가치를 최선으로 여겨 남에게도 따르게 해야 한다.
이상운(222.114)2025-07-23 10:21:00
이전에 나는 내가 부당한 말에 답함에도 그것에 찔림을 받은 자가 도배로 무라하게 차단한 적이 있다. 기독교 갤러리에서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에 나를 광고라고 하였다. 이해하지 못하면 똑같은 것을 말해도 무시하는 것이다. 그들의 토론은 그들의 수준에 애초에 들어갔기에 답해주는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 대하여 말할 줄 알지 예상을 뛰어넘는 큰 적에 대처하지
이상운(222.114)2025-07-23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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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한다. 그들이 내세우는 분별은 그들의 자긍심을 위한 것이다. 그들 스스로 보전한다고 그들의 신이 기뻐하겠는가? 신은 자신을 아는 것에 자신을 희생하는 자를 기뻐한다.
이상운(222.114)2025-07-23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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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신은 세상에 걸친 기도를 듣지 않는다.
이상운(222.114)2025-07-23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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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내가 그들의 의문에 답함에도 그들이 거절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 목적을 정하여 신에서 벗어날 뿐이다.
이상운(222.114)2025-07-23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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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마치 나를 탄압하기 위하여 적용할 기준을 만들면서 그 기준과 다르게 자신들의 운명을 정하는 세상의 권세자들처럼 말이다. 그들은 애초에 내게 속한 가치를 제대로 알고자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더 무시할 것이 남아있는지 확인하려는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나를 망상으러 만들어 격리하는 것이다.
이상운(222.114)2025-07-23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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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내가 이 말을 해도 기독교인들이 세상이 아닌 영혼에 찔림이 필요하겠다고 하겠지. 세상의 무시가 모여 세상의 가치 때문에 영혼을 팔 수도 있고 세상이 영혼을 심판하는 장소가 되는 줄도 모르고 함부로 입을 놀리는 주제에 말이야.
이상운(222.114)2025-07-23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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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수학갤러리에서는 자신과 상관없다고 정신병원에 가라고 내가 이단이어도 괜찮다는 말을 하지.
이상운(222.114)2025-07-23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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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정체가 드러나고 무시받는 자는 남을 속일 수 없어.
이상운(222.114)2025-07-23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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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다 그들이 나를 괴롭히려고 부당하게 만든 이유들이지.
이상운(222.114)2025-07-23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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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그들은 책임을 포기했고 그들이 무엇답게 말해봤자 나의 논리를 방해하는 수준 밖에 않되.
이상운(222.114)2025-07-23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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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내 논리의 목표가 비판에 무너지지 않는 것처럼 내 인생도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지.
@이상운(222.114)
현실에 대하여 경고할 것은 안일함이 유지되기를 발여 세상이 발전하고 너는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너같은 자들 때문에 세상에 변화할 수 없음을 알고 모든 것을 포기한채로 진리만 의지하는 내가 해야 하는 것이야.
이상운(222.114)2025-07-23 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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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내가 정신병이어서 네 말을 들어서 세상과 격리되어야 한다면 네가 세상에 있는 무시하고 싶은 이유도 내 인생을 네가 판단할 수 있다고 여김으로써 이미 내가 당하여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한 말을 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시 겪게 하는 것이 되겠지.
이상운(222.114)2025-07-23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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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나 때문에 기분 잡쳤다고 분탕이라고 하지마. 진리는 희소한 것이니까. 이해못한 네 머리를 원망해야지.
이상운(222.114)2025-07-23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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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실수도 모르고 책임지지 않고 자신이 원래 그 역할이 아니라고 해결할 자는 따로 있다고 하면서 자신이 여기는 세상적 기준은 전문가와 똑같이 공유하여 실체를 모르면서 한계를 정당화하여 내용없이 두려움을 보이는 곳보다 자신의 현실을 행복으로 여기는 것이 네 말에서는 더 문제 없기는 하겠지.
이상운(222.114)2025-07-23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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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그저 세상이 인정한 것만 이해하면서 남의 영향력에 근거하여 자신의 존재로 말 밖에 못하는 것은 너야.
이상운(222.114)2025-07-23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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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나는 너희가 무능하게 선을 언급하는 것을 넘어서 말하는 것이야. 나는 악을 택한 것이 아니야. 너는 내가 선을 말할 때 존중하지 않았어. 듣지 않을 이유를 만들려고 했고 너희가 생각하는 근거를 통하여 나를 배척하였으면서 너희들 잘못이 없고 정상적으로 세상을 유지하려고 내 불만이 세상이 교화 못한 것이라고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하였지. 그러면 문제가 진정으로
이상운(222.114)2025-07-23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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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해결되나?
이상운(222.114)2025-07-23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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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나는 너희들 권리처럼 무시한다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나는 진리에 직면하기에 그에 따른 문제들과 너희들이 우려하여 거부하는 것들을 이미 경험했지.
이상운(222.114)2025-07-23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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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나에게도 무슨 세상적 가치가 필요하디 않냐고 나를 회유하는 것은 이미 너희가 내가 말하는 동기를 무시하기 위하여 이유를 만들고 나를 그저 곤경에 빠트리려고 결과와 상관없이 질문하면서 너희들 중요히 여기는 것 때문에 나를 시험한 것만으로 나는 너희를 용서할 수 없어. 나는 모두를 위하여 진리를 말했고 나또한 예외로 둔 적이 없거든. 나는 내가 말하는 진리로
이상운(222.114)2025-07-23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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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대접받기를 원하지 않았어.
이상운(222.114)2025-07-23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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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너희는 나와 반대이기 위하여 세상의 가치나 미래를 들먹여서 너희의 과정이 옳고 내가 답하려는 것이 이미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것에 있고 지금 못하는 것이 나중의 계획에 있다는 것으로 나를 권위에서 벗어나게 하였지.
이상운(222.114)2025-07-23 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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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그러나 그런 말은 너희에게 지식이 부족하다는 말을 듣는 나도 할 수 있다.
이상운(222.114)2025-07-23 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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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나는 헛된 이유가 필요하지 않아. 나의 논리 전체를 모르면서 도움도 않되는 세상적 근거를 끌어오는 것에 내 분별을 낭비하기 싫거든.
이상운(222.114)2025-07-23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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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그런에도 네가 말하는 이유로 네가 속한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여 평온한가?
이상운(222.114)2025-07-23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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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나는 오직 논리를 위한 목표와 동기였어. 너는 내 방법 자체를 부정하려고 네 논리의 정당성은 바뀌지 않는 외부에서 가져오면서 그것이 내 논리에 상관없는지 모르고 내 말이 필요가 없다면서 세상이 발전하기 원하는 극악한 모습을 보이고 너희의 약점을 감추고자 나를 상대할 가치도 없는 뱡신으로 만들기 위하여 너희의 쓸모없는 제안과 너희의 가치를 거절하는 대가로
이상운(222.114)2025-07-23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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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나의 인생을 조작하고 내 논리적 기여가 아닌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내 수준을 최악으로 만들었지. 왜냐하면 너희는 비판을 하여도 그것으로 방향을 정하지 못하는 분별없는 것으로 책임도 못지니까 나의 말이 진실로 드러날 때 대우고 뭐고 간에 너희가 있을 곳은 없어지거든.
이상운(222.114)2025-07-23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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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222.114)
내가 인정받기 위하여 말하지 않아도 내 신념은 내 말의 전부야. 내 결과가 그것을 증명하지.
이상운(222.114)2025-07-23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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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남의 기대에 벗어낫다는 이유로 세상과 격리되면서도 너희들의 감시를 받아야 하는데 왜 남을 이렇게 하라고 한 것으로 기도하여야 하는데?
물갤러2(222.114)2025-07-24 05:01:00
현재 종교는 단일종교를 향해가고있는데
물갤러1(106.101)2025-07-23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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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내 능력을 차단하면 너희들이 원하는 세상이 이뤄져?
물갤러2(222.114)2025-07-24 0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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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이라고 비웃잖아?
물갤러2(222.114)2025-07-24 0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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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차피 진리를 위하여 세상을 포기했으니 너희가 내 존재가 상관없다고 하는 것에 내 진리가 드러나도 그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므로 내가 찾아올 필요는 없어.
물갤러2(222.114)2025-07-24 0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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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갤러2(222.114)
나는 이미 남들과 다른 능력이 있어 진리를 밝혔고 방법도 진리에 속하였거든.
물갤러2(222.114)2025-07-24 0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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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기대에 따라 기도하면 하나님이 네가 이해하는 수준으로 끌어내려지겠니? 마음의 중심에 이미 하나님이 없는 것이지.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직 논리의 목표를 위한 의도를 설계하고 전제하는데 왜 비판받는지 알아?
물갤러2(222.114)2025-07-24 0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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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행복이나 자유는 너희같이 진리에 대한 자격이 없는 자가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여 세상의 법칙을 모르고 임의로 정한 가치들이지. 나를 그것들로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속일려면 내가 세상에서 벗어난 이유를 알아야 하지 않겠어? 그저 너희들 판단에 상대할 가치조차 없고 개인의 망상이라고 하면 내가 왜 너희들 말대로 인생을 바꿔야 하니? 인생의 가치관을 바꿀 정
나를 차단하고 남이 한 것을 보며 이해는 못하나 자랑하는 새로운 지식이 막상 자기에게 전하려 하면 방해하는 쓸모없는 자들처럼 말이다.
그런 가치를 부정하는 자들이 나에게 노력을 언급하고 나의 고결함을 망상이라고 한다.
@이상운(222.114) 그들이 책임을 부정해도 이해 못한것에는 변함없다.
@이상운(222.114) 세상을 알지 못하여 해결책을 못 내세우면서 자신이 아는 한계로 남을 판단하는데 열심이지.
@이상운(222.114) 자기의 말이 옳아야 하니 자기가 여기는 세상의 가치를 최선으로 여겨 남에게도 따르게 해야 한다.
이전에 나는 내가 부당한 말에 답함에도 그것에 찔림을 받은 자가 도배로 무라하게 차단한 적이 있다. 기독교 갤러리에서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에 나를 광고라고 하였다. 이해하지 못하면 똑같은 것을 말해도 무시하는 것이다. 그들의 토론은 그들의 수준에 애초에 들어갔기에 답해주는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 대하여 말할 줄 알지 예상을 뛰어넘는 큰 적에 대처하지
못한다. 그들이 내세우는 분별은 그들의 자긍심을 위한 것이다. 그들 스스로 보전한다고 그들의 신이 기뻐하겠는가? 신은 자신을 아는 것에 자신을 희생하는 자를 기뻐한다.
@이상운(222.114) 신은 세상에 걸친 기도를 듣지 않는다.
@이상운(222.114) 내가 그들의 의문에 답함에도 그들이 거절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 목적을 정하여 신에서 벗어날 뿐이다.
@이상운(222.114) 마치 나를 탄압하기 위하여 적용할 기준을 만들면서 그 기준과 다르게 자신들의 운명을 정하는 세상의 권세자들처럼 말이다. 그들은 애초에 내게 속한 가치를 제대로 알고자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더 무시할 것이 남아있는지 확인하려는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나를 망상으러 만들어 격리하는 것이다.
@이상운(222.114) 내가 이 말을 해도 기독교인들이 세상이 아닌 영혼에 찔림이 필요하겠다고 하겠지. 세상의 무시가 모여 세상의 가치 때문에 영혼을 팔 수도 있고 세상이 영혼을 심판하는 장소가 되는 줄도 모르고 함부로 입을 놀리는 주제에 말이야.
@이상운(222.114) 수학갤러리에서는 자신과 상관없다고 정신병원에 가라고 내가 이단이어도 괜찮다는 말을 하지.
@이상운(222.114) 정체가 드러나고 무시받는 자는 남을 속일 수 없어.
@이상운(222.114) 다 그들이 나를 괴롭히려고 부당하게 만든 이유들이지.
@이상운(222.114) 그들은 책임을 포기했고 그들이 무엇답게 말해봤자 나의 논리를 방해하는 수준 밖에 않되.
@이상운(222.114) 내 논리의 목표가 비판에 무너지지 않는 것처럼 내 인생도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지.
@이상운(222.114) 신에게 감사만 하면 뭐해? 본질을 모르니까 자기를 보호해주면 사탄한테도 감사할 종자들인데?
@이상운(222.114) 현실에 대하여 경고할 것은 안일함이 유지되기를 발여 세상이 발전하고 너는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너같은 자들 때문에 세상에 변화할 수 없음을 알고 모든 것을 포기한채로 진리만 의지하는 내가 해야 하는 것이야.
@이상운(222.114) 내가 정신병이어서 네 말을 들어서 세상과 격리되어야 한다면 네가 세상에 있는 무시하고 싶은 이유도 내 인생을 네가 판단할 수 있다고 여김으로써 이미 내가 당하여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한 말을 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시 겪게 하는 것이 되겠지.
@이상운(222.114) 나 때문에 기분 잡쳤다고 분탕이라고 하지마. 진리는 희소한 것이니까. 이해못한 네 머리를 원망해야지.
@이상운(222.114) 실수도 모르고 책임지지 않고 자신이 원래 그 역할이 아니라고 해결할 자는 따로 있다고 하면서 자신이 여기는 세상적 기준은 전문가와 똑같이 공유하여 실체를 모르면서 한계를 정당화하여 내용없이 두려움을 보이는 곳보다 자신의 현실을 행복으로 여기는 것이 네 말에서는 더 문제 없기는 하겠지.
@이상운(222.114) 그저 세상이 인정한 것만 이해하면서 남의 영향력에 근거하여 자신의 존재로 말 밖에 못하는 것은 너야.
@이상운(222.114) 나는 너희가 무능하게 선을 언급하는 것을 넘어서 말하는 것이야. 나는 악을 택한 것이 아니야. 너는 내가 선을 말할 때 존중하지 않았어. 듣지 않을 이유를 만들려고 했고 너희가 생각하는 근거를 통하여 나를 배척하였으면서 너희들 잘못이 없고 정상적으로 세상을 유지하려고 내 불만이 세상이 교화 못한 것이라고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하였지. 그러면 문제가 진정으로
@이상운(222.114) 해결되나?
@이상운(222.114) 나는 너희들 권리처럼 무시한다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나는 진리에 직면하기에 그에 따른 문제들과 너희들이 우려하여 거부하는 것들을 이미 경험했지.
@이상운(222.114) 나에게도 무슨 세상적 가치가 필요하디 않냐고 나를 회유하는 것은 이미 너희가 내가 말하는 동기를 무시하기 위하여 이유를 만들고 나를 그저 곤경에 빠트리려고 결과와 상관없이 질문하면서 너희들 중요히 여기는 것 때문에 나를 시험한 것만으로 나는 너희를 용서할 수 없어. 나는 모두를 위하여 진리를 말했고 나또한 예외로 둔 적이 없거든. 나는 내가 말하는 진리로
@이상운(222.114) 대접받기를 원하지 않았어.
@이상운(222.114) 너희는 나와 반대이기 위하여 세상의 가치나 미래를 들먹여서 너희의 과정이 옳고 내가 답하려는 것이 이미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것에 있고 지금 못하는 것이 나중의 계획에 있다는 것으로 나를 권위에서 벗어나게 하였지.
@이상운(222.114) 그러나 그런 말은 너희에게 지식이 부족하다는 말을 듣는 나도 할 수 있다.
@이상운(222.114) 나는 헛된 이유가 필요하지 않아. 나의 논리 전체를 모르면서 도움도 않되는 세상적 근거를 끌어오는 것에 내 분별을 낭비하기 싫거든.
@이상운(222.114) 그런에도 네가 말하는 이유로 네가 속한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여 평온한가?
@이상운(222.114) 나는 오직 논리를 위한 목표와 동기였어. 너는 내 방법 자체를 부정하려고 네 논리의 정당성은 바뀌지 않는 외부에서 가져오면서 그것이 내 논리에 상관없는지 모르고 내 말이 필요가 없다면서 세상이 발전하기 원하는 극악한 모습을 보이고 너희의 약점을 감추고자 나를 상대할 가치도 없는 뱡신으로 만들기 위하여 너희의 쓸모없는 제안과 너희의 가치를 거절하는 대가로
@이상운(222.114) 나의 인생을 조작하고 내 논리적 기여가 아닌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내 수준을 최악으로 만들었지. 왜냐하면 너희는 비판을 하여도 그것으로 방향을 정하지 못하는 분별없는 것으로 책임도 못지니까 나의 말이 진실로 드러날 때 대우고 뭐고 간에 너희가 있을 곳은 없어지거든.
@이상운(222.114) 내가 인정받기 위하여 말하지 않아도 내 신념은 내 말의 전부야. 내 결과가 그것을 증명하지.
내가 왜 남의 기대에 벗어낫다는 이유로 세상과 격리되면서도 너희들의 감시를 받아야 하는데 왜 남을 이렇게 하라고 한 것으로 기도하여야 하는데?
현재 종교는 단일종교를 향해가고있는데
나에게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내 능력을 차단하면 너희들이 원하는 세상이 이뤄져?
망상이라고 비웃잖아?
나는 어차피 진리를 위하여 세상을 포기했으니 너희가 내 존재가 상관없다고 하는 것에 내 진리가 드러나도 그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므로 내가 찾아올 필요는 없어.
@물갤러2(222.114) 나는 이미 남들과 다른 능력이 있어 진리를 밝혔고 방법도 진리에 속하였거든.
너희의 기대에 따라 기도하면 하나님이 네가 이해하는 수준으로 끌어내려지겠니? 마음의 중심에 이미 하나님이 없는 것이지.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직 논리의 목표를 위한 의도를 설계하고 전제하는데 왜 비판받는지 알아?
삶의 행복이나 자유는 너희같이 진리에 대한 자격이 없는 자가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여 세상의 법칙을 모르고 임의로 정한 가치들이지. 나를 그것들로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속일려면 내가 세상에서 벗어난 이유를 알아야 하지 않겠어? 그저 너희들 판단에 상대할 가치조차 없고 개인의 망상이라고 하면 내가 왜 너희들 말대로 인생을 바꿔야 하니? 인생의 가치관을 바꿀 정
@물갤러2(222.114) 도로 노력했는데도 세상에서 알아주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