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라마누잔과 비슷한 사례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는 제도적인 측면에서 형식상 꼬리표가 달려있으나
사실 너희들이 4년동안 헛지거리할 때 (아무 생각없이 지식을 우겨넣는 짓 시간 지나면 다 까먹고 내면에 남아있는 지혜도 없고 두뇌는 퇴화된)
그는 더 많은 것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사유했다
오히려 학교 밖에서 훨씬 많은 것을 배웠지
얽매이지 않았으니까 식견이 좁아지지 않았지
그래서 유명한 완전론을 탄생시킨거지
아인슈타인이 시간에 대한 철학을 깊이 알고 있었더라면
상대성이론은 결코 발견해내지 못했을거야
비워야 가능한 순간이 있단 걸 알아야 해
바보상자놈들아
그래서 완전론인지 완전구라인지가 뭔 쌉소리인지 세줄요약 가능?
시발 라마누잔에 이상한 거 묻히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