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시계는 화학적 시계인데 기온이 변하여 온도가 변하는데 왜 주기는 일정하게 유지 되는가?
난제였는데 일본 연구진이 밝힌듯
결과는 다소 싱겁
댓글 5
온도가 올라가면 자체적으로 주기를 보완하는 기능이 있다는건가
익명(cybercruiser)2025-07-25 01:31:00
답글
시계를 크고 끄는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을 유전자의 농도로 결정하나 봐요. 근데 유전자의 농도가 온도에 따라 농도를 다르게 하는듯여
꿀빵ㅇ(notice9750)2025-07-25 13:44:00
답글
@꿀빵ㅇ
그러니까 더울때는 빨라져서 더 많이 나오고 추울때 느려져서 적게 나오고 그래요 결과적으로 24시 안에서 계속 나오는데, 더운 시간이 6시간이라면 6시간은 빨리 나오고 나머지를 느리게 해서 전체 일정 농도를 조율하는 식이에요. 24시간이라는 주기를 맞추는게 포인트인 듯
방식은 구명했지만 분자적 스케일로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는 밝히지 못했다 함여
꿀빵ㅇ(notice9750)2025-07-25 13:45:00
답글
비유하자면 상대성이론에서 시간지연 일어나고 길이수축 일어나서 비율 맞추자나여 그런 느낌으로 농도가 더울때 추울때 알아서 각각 속도를 조절해서 전체의 농도를 24주기에 처음과 끝을맞추는 방식이라는거져. 파동 마냥
꿀빵ㅇ(notice9750)2025-07-25 13:47:00
답글
@꿀빵ㅇ
음 뭐가 영향을 받아야하는데 안받았다는건 어찌됐건 네거티브 피드백을 통한 항상성 유지 메커니즘이 있다는걸 암시하지만
그게 있다는 말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그 피드백 메커니즘을 밝히는게 어렵고 이번 연구는 생체주기의 항상성에 대해 그걸 해낸거군
온도가 올라가면 자체적으로 주기를 보완하는 기능이 있다는건가
시계를 크고 끄는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을 유전자의 농도로 결정하나 봐요. 근데 유전자의 농도가 온도에 따라 농도를 다르게 하는듯여
@꿀빵ㅇ 그러니까 더울때는 빨라져서 더 많이 나오고 추울때 느려져서 적게 나오고 그래요 결과적으로 24시 안에서 계속 나오는데, 더운 시간이 6시간이라면 6시간은 빨리 나오고 나머지를 느리게 해서 전체 일정 농도를 조율하는 식이에요. 24시간이라는 주기를 맞추는게 포인트인 듯 방식은 구명했지만 분자적 스케일로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는 밝히지 못했다 함여
비유하자면 상대성이론에서 시간지연 일어나고 길이수축 일어나서 비율 맞추자나여 그런 느낌으로 농도가 더울때 추울때 알아서 각각 속도를 조절해서 전체의 농도를 24주기에 처음과 끝을맞추는 방식이라는거져. 파동 마냥
@꿀빵ㅇ 음 뭐가 영향을 받아야하는데 안받았다는건 어찌됐건 네거티브 피드백을 통한 항상성 유지 메커니즘이 있다는걸 암시하지만 그게 있다는 말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그 피드백 메커니즘을 밝히는게 어렵고 이번 연구는 생체주기의 항상성에 대해 그걸 해낸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