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hepth에 좀 집착했지만 요샌 물질 내에서 qft도
요운(kk6062)
2025-07-25 0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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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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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CIA가 대단한게
[2]익명(118.235) | 2026-07-24 23:59:59추천 3
난 반대로 고에너지가 무슨 매력이 있는지 의문이긴 함.
나도 지금 당장은 거의 수학이 재밌는거긴 한데 매력이라면 EFT의 관점이 매력적이지 않나 (✖╹◡╹✖)◞
effective field theory 말하는거면 고에너지이론에서만 하는건 아니니.. Wen같은 사람들 보면 이론을 딥하게 들어가면 사용할 수 있는 이론을 고체는 여기저기서 다 주워다 쓰니 내 눈에는 고에너지가 특히 유니크해 보이진 않음. 이론으로 해석하려는 대상이 기본입자 혹은 우주냐 아니면 초전도체나 스핀 리퀴드냐 뭐 이런 정도의 차이인거 같고..
내가 이론가라면 이론을 설명할 실험의 템포가 너무 느린게 아주 큰 불만일거 같아서. 그래서 분야의 매력을 잘 모르겠음. 주변에 현상론하는 사람이나 고에너지 실험하는 사람 보면서 느낌. 참고로 나는 이론은 쌩문외한이라 적당히 알못이 떠드는구나 생각하면 됨.
나도 그래핀 qft 공부할 기회가 있었어서 같은 effective action을 쓴다는건 알긴 하는데 그걸 써서 매력적이라기보다 좀 컨셉이 매력적이라 생각 재규격화 불가능 이라는 개념을 버리고 그냥 이론이 적용될 수 있는 에너지 컷오프를 생각하면 그 위쪽은 전혀 알 수 없는 블랙박스니까 그 아무도 모른다는 느낌이 좋음 (✖╹◡╹✖)◞
chern simons 같은거 하냐 ㅋㅋㅋ
지금은 다른거 하고 있는데 제 단기적 목표가 그거 공부긴 함 (✖╹◡╹✖)◞
고에너지 vs 드이나야
mxn보다 뛰어나다고 말할 수는 없어서 zlo pass에서는 너의 말 용인되지 않아 loos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