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at GTP란 얘기 하면서 전자의 파동함수 관련해서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전자가 파동함수(ψ)로 표현되고, 그 확률 분포가 시간에 따라 위상이 변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설명이 ψ(t)=ψ(0)e−iEt/ℏ\psi(t) = \psi(0) e^{-iEt/\hbar}ψ(t)=ψ(0)e−iEt/ℏ 같은 식을 보니까
시간이 흐른다는 게 파동함수의 위상이 바뀌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근데 만약 전자가 움직인 뒤에도 위상차가 0이라면, 전자 입장에서는 시간이 흐르는 걸까요?


위상 변화가 없으면 시간이 멈춘 것 같은 건지, 아니면 그냥 우리가 느끼는 시간과는 다른 건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이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아직 기초가 부족해서 너무 어려운 말보다는 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