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이해했다면 문제는 풀 필요가 없다. 수식을 사용하지 않는 물리학을 추구한다. 자연 철학으로서 논리를 사용해 자연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 이론물리학의 길은 포기했고 취미로 자연을 연구한다. 수학자, 컴퓨터 과학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내게 있어 수학은 순수 수학 외 어디에도 응용되어서는 안된다. 견지하고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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