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세상은 우주가 존재하며 지구는 둥글까요?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이론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고 있지만,
혹시 그것이 완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만약 우리가 의지하고 있는 그 ‘틀’이 아니라면,
어떤 다른 가능성이 있을까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혹시 지금 우리가 가진 지식이
기존 권위나 반복된 설명에만 기대고 있는 건 아닌지,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정말 객관적이시라면,
일단 직접 보고 직접 검토하고 판단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위 영상은 기존 이론과 지식에 기반한 권위에 의존하기보다는
직접적인 관찰을 토대로 의문을 제기하며
새로운 진실에 다가가려는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여정에 함께해보시지 않으시겠나요?
어쩌면 지금껏 당연하게 여겨왔던 세상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할지도 모릅니다.




갈!!!! 감히 어딜 천민놈이 도망간다면서 돌아오나! 이 양반님한테 쳐맞아봐야 정신차릴거임?
수학 과학 지식 없이 "검토하고 판단"을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