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조금은 불편했지만 80년 90년대가 좋을 것이야
휴대폰이 없던 시절 
자연친화적인 생활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다
삶의 질이 올라갔는데도  훨씬 공허하고 덧없어보이지
100m마다 설치된
cctv에 감시 받는 사회
사람들끼리 무관심에 경계심은 늘고 지나치게 겉모습을 신경쓰고
범죄와 자살은 늘어나고
돈에 허덕이나 고독사하는  니들을 보면 안타깝다
지구리셋에 맞춰서 그 시절에 태어나길 간절히 기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