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은 근본적으로 창작에 해당되기 때문에


대다수가 착각에 빠져 학문에 입문했으나 본질을 깨닫고


자기 길이 아니란 걸 알게 되어서 그렇지


이론을 이해한 사람은 있어도 새 이론을 창조한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남의 것만으로 우쭐대기에는 너무 한심하지 않니?


평생 꽁무니만 따라다닐래? 이름 없이 사라지는 어중이 물리학도로 남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