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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니체, 마르크스는 세상적으로 뛰어나고 세상이 정한 규범과 도덕에 충실해보일지라도 모두 하나님 앞에 죄인일 뿐이다. 죄인의 생각은 하나님 나라를 이롭게 할 수 없으며 죄인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없다. 진리는 사람의 의견으로 대체하거나 사람의 노력으로 진리에 이르는 정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예수는 단순한 인간이 아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피조물을 경배하는 것은 죄이나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은 합당하다. 예수는 교훈만 전하거나 좋은 말을 잘 가르치는 선생이나 역사적 위인이 아니라 역사 자체를 주관하는 하나님이고 세상을 심판하시는 주님이다. 하나님은 창조 이전에도 있었고 이후에도 있는 영원히 있어 항상 변화하지 않는 자존자이자 절대자이고 모든 계획을 예정하였으며 우리가 경험하는 것들은 이미 하나님의 주권에 속하는 것들이다. 피조물의 자유의지는 창조주의 공의를 거스를 수 없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선이고 믿는 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만 나아갈 수 있다. 진리를 받아들일 기회는 누구에게 있으나 그 진리에서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어렵다. 그것이 하나님의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역사는 예수의 나심을 위하여 준비되었고 성경은 그 예언을 기록하였으며 재림 또한 약속하고 있다. 예수는 다른 이들과 다르게 이 세상에서 죄가 없고 거룩한 유일한 자이고 앞으로 그처럼 죄가 없는 자가 하나님의 불변하는 약속과 명령에 의하여 있을 수 없는 것으로 않는 것으로 전무후무한 하나님의 독생자였다. 성경적 예언의 성취로 십자가에서 그를 대신하여 죽을 자는 없으면 이것은 모든 우주적 시간과 인류 역사상 사건에 한번 있는 일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죄를 감당하므로 그를 믿는 자는 은혜로 용서받는다. 인간의 자랑과 세상적 안목은 십자가에서 소멸된다.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죽은 것과 마찬가이다. 헛된 철학과 세상적 교훈은 구원받은 자의 인생에 더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죄의 성품과 육신의 일을 버리고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이며 진리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만 은혜를 얻고 진리를 통하여 자유로워질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세상 권세에 속박되지 않으며 믿는 자에게 성령으로 깨닫게 한다. 사람들이 세상적 기준으로 누가 그런 것을 믿냐며 인간이 쌓은 업적들과 권리적인 생각들로 의논할지라도 진리는 변하지 않고 당신을 공정하게 심판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인간은 어려움에 처하면 임의로 믿음을 포기하나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를 긍휼히 여겨 구원하기로 한 약속을 버릴 수 없다. 세상이 인간의 이성으로 헤아려지지 않고 어긋나보여도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 때부터 있던 그분의 법으로 인간과 세상을 주관하고 심판의 날이 이르기 전에 회개할 은혜를 베푸신다. 하나님은 피조물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닌 그가 명령하고 약속한 법을 스스로 지켜 공의를 행하신다. 우리의 지식으로 그것을 어리석게 분별하면 망한다. 죄인은 자신의 죄 때문에 죽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가 없으므로 세상에 육으로 오시어 우리를 구원하는 희생 제물이 스스로 되셨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값을 치루셨다. 우리는 그의 사신 바 된 주의 백성이자 천국 시민이다. 세상 나라와 하나님 나라는 다스리는 법칙도 영적 차원도 다르다. 세상이 옳다고 하는 것을 따르는 것과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는 것은 시작과 결과에 있어서 전부 다르다. 세상은 하나님의 목적이 의하여 잠깐 이용될 수 있으나 심판의 날이 오고 그의 영원한 나라를 세울 때에 없어질 것으로 믿는 자는 세상과 타협하고 육의 일을 쫒으면 않된다. 그것이 평화라고 세상이 허락할지라도 하나님의 이름이 아닌 것으로 얻은 자유는 모두 죄에 속한다. 세상의 모든 지식과 권위는 참된 신이자 유일한 하나님의 영광 아래 소멸된다.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 12)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태복음 7: 20)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로마서 8: 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 3)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요한복음 1: 10)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브리서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