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류 이론으로 언급되는 양자중첩 파동함수 파동함수 붕괴는
이 세상이 미연시 게임처럼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미리 설정돼있고
시나리오를 하나 고르면 나머지 시나리오가 선택 불가능하게 된다는건데
너무 철학적이고 비과학적인 이론인거 같아요
그냥 일반 대중한테 판타지 심어주려고 띄우는 이론 같아요
노력하면 자신이 대통령도 될수있고 뭐든지 가능하다 하고
실용적인 자격증서적은 하나도 안읽고 콤플렉스 해소용 문학만 읽으면서 독서하면 사고력이 오른다하는
노력만능론 읊어대는 그런 부류들이 좋아할만한 유사과학으로 보입니다
한국이 살인폭력이 갈수록 낮아지고 매일 살인 두건 일어나는게 일반적인데
언론에서 무슨 열등감 연쇄살인 난다고 뉴스에서 거짓뉴스 띄우잖아요
양자역학 관련된 양자컴퓨터 뉴스도 저런 일반인들이 좋아할 노력만능을 뒷받침할 뉴스를 퍼뜨려서 주식모아서 개미털기 하려고 퍼트리는 이론같아요
차라리 양자중첩 파동함수 뭐시기보다
부기우님이 말하는 세상이 게임처럼 불연속 하다는 이론이 더 현실과 연관성이 있고 과학적인거 같아요
양자역학을 어렵게 설명한다고들 뭐라하는데, 교과서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수식으로 이해해보면, 양자역학이 왜 그런식으로 밖에 설명이 안되는지 대충 알거임
양자역학을 이해한 물리학자가 없고 단지 양자역학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기술해놓았을뿐이기 때문에 그 해석들이 여러가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해석들은 모두 틀리거나 그중 하나만 맞거나겠죠.
자연 현상 → 현상을 설명하는 수식 → 수식에 맞는 해석 물리학자들은 현상이라도 설명함 해석의 차이는 현상의 차이로 연결되기 전까지는 과학적 검증이 불가능한 영역 수학 없는 부기우 이론은 수소 원자 오비탈조차 설명 못함 근데 지혼자 양자역학을 이해했다고 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