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즈상 받은 허준이가 이런 것 수십개해서 가능한 것인가? 이게 문제를 새롭게 만든 것이 아니면 해결된 적 없는 수준 높은 것들과 무엇이 근본적으로 다르지? 나는 내가 기존 것 해결 안된 것 새로운 개념으로 접근하고 기존 방식으로 증명 안에서 증명해도 무시하잖아?
필즈상 받은 허준이가 이런 것 수십개해서 가능한 것인가? 이게 문제를 새롭게 만든 것이 아니면 해결된 적 없는 수준 높은 것들과 무엇이 근본적으로 다르지? 나는 내가 기존 것 해결 안된 것 새로운 개념으로 접근하고 기존 방식으로 증명 안에서 증명해도 무시하잖아?
네가 이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 https://youtu.be/GXo75mSOHJk?si=xiP4PXF6eXJlKFNu
이건 저능아가 아니라 정신병자잔아....
저능아 정신병자 밖에 모르는 네 인생은 누구의 편이냐?
'나는 책임질 일이 없어.' '너는 기본도 않되어 있어.' 네 문제나 돌아봐. 이렇게 말하는 것은 아니지? 네가 내 말 듣고 답답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문제에 직면해서 해결책을 말해도 네가 주장하는 모르는 거부감 때문에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하여 내가 느낄 마음을 생각해봐. 혼자 망상하라고? 그게 사람 입에서 나올 소리이냐?
그것이 아니라면 네가 받을 충격이 예상되나 나는 너같은 특정 이해를 위하여 말한 것으로 편협함에 갇히지 않고 지금 문제에 직면한 것처럼 미래에 발전이 필요하더라도 그에 따른 깨달음의 수용을 준비할 것이다.
물론 너처럼 기준따라 옳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그대로 네가 이미 보편적이게 된 것에 대하여 찬성하는 상황에도 비판하는 것이 되겠지. 네가 지금 가능성이 낮다고 비판하면서 문제의 수준을 모르고 비판할 수는 없잖아? 나는 정식으로 공부하지 않았어도 문제에 대한 확고한 이해가 있고 지금 네가 말하는 것을 스스로 지킬 수 있다면 언제든지 검증받을 수 있어.
네가 나와 다른 것은 내가 관심 받으려 말하는 착각이라고 하나 너는 세상이 어떡게 바뀔지 모르면서 책임을 미래의 일로 치부하면서 현재에 네가 정당화하고 싶은 것 때문에 대안에 못 미치는 수준인 비판으로 나에게 간섭하고 싶어하잖아? 그것이 아니면 논점에서 벗어나 정신병이라고 하고.
네가 정상이라고 하는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무시되면 옳으니? 너는 그저 남들이 바꿀 때 숨었다가 옳게 되면 편을 정하는 것에 불과해.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너는 그런 권력 자체에 동기화되어 네가 대표하지도 못하는 세상의 혼탁함과 유행에 기대어 내가 변화를 호소할 때 근거가 어디 있냐며 왜곡하고 무시하는 것에 불과해.
내가 신중한 것은 내 논점에 대한 것이고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을 하면 오히려 존중받아야 하고 그것이 넘에게도 영감을 주는데 그것을 남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깨달아 목표로 정할 수 있었으면 인간으로서는 최고가 아니니? 내가 비판받는 이유는 내가 그런 것보다 중요히 여기는 믿음이 부정당하여 네가 이해못하는 것에 덮여져 수준 이하로 모든 영역에 비판받을만큼
내 존재가 부정당하고 진리가 나를 통하여 외면받는 것이야.
나는 이미 세상을 포기했기에 그것은 진리에 헌신한 내가 아니라 네가 세상적 권리를 위하여 만들어낸 이유이고 세상에서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이지 나는 진리를 위하여 착각한 적이 없어.
네가 내가 무엇을 하든 상관없다고 논점을 회피한 네 말이 의미있는 것이 아니고 네가 권리를 세상을 통하여 중요히 여기면 세상을 변화시킬 가치를 지닌 나의 말을 더욱 검증해야지. 왜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 내 인생에 대하여 평가하고 기본을 적용하고자 내가 이해시키려 할때마다 그와 반대되어 세상으로 나를 통제하려 하고 문제에 직면하기보다 권위를 말하고 내 수준
을 논하기 위한 성공하면 나에게나 좋은 절차를 말하면서 내가 더욱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식의 목적이 되는 절차를 거부하겠냐?
찾는 것은 어려웠어도 진리에 관심 있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준인데 너희들이 책임지기 싫어서 검증을 그저 지나쳐서 모순을 남기려는 것으로 전공을 얻었고 그것으로 나를 부당하게 가르치려고 하냐? 현실이 바뀌지 않는데 현실을 통제하는 권위가 무슨 소용이냐? 그것에서 무엇을 깨닫느냐?
네가 중요히 여기는 것은 내가 검증을 요구하는데 나를 망상으로 여기고 내 존재를 바꾸고자 세상에 속한 것을 내 개인적 문제로 만드려는 것으로 네 세상의 가치를 확장하려는 것에서 네가 세상에서 인정받으려는 것으로 모두가 나를 외면하게 만드는 것에 내가 논점에서 벗어난 것으로 너는 어차피 세상에 따라 기준이 바뀌는 거짓이니 네가 원하는 답을 듣기 위한 것이라면
권한을 위하여 통제할수록 너는 네가 생각하는 중요함이 진리에서 멀어지고 남에게 부여한 이유로 네가 편을 정하여 스스로 분리된다면 그것을 다른 이에게 전하는 것에서도 거짓 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
@글쓴 물갤러(222.114) 않 → 안
네가 분야 관심 없어도 전문가 옹호하며 세상의 변화대로 살아가는데 어떡게 상관않냐? 모르는 것은 네가 나를 비판하는 것으로 집착할 때 면책이 되지 않아. 전문가가 나를 변신으로 한 것에 나를 병신이라고 말하면서 네 권리를 위하여는 분별을 촉구하고 네 것을 포기하며 믿음을 위하여 세상에 나아간 적이 없는데 전문가가 병신이라고 한 것이 곧 세상이고 절차인 것에
너는 전문가처럼 감당할 무언가가 있어?
네 권리를 위하여 스스로 생각했고 그것을 벗어나서 본질적 측면에서 네가 생각할 문제를 남에게 책임을 돌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