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식이면 이동하는 관측자 또한 여전히 c로 보일리가 있을까나?
안보이지, 문젠 위 식에는 오류가 없단 거지
굳이 오류를 찾는다면 0으로 나는 식인데, 인지하는출발 시간 도착 시간 차이가 걸린 시간인데, 시간 차이가 없으니 0일 수밖에 없으니, 광속은 무한으로 느껴지는 거지.
빛에 관한 물리법칙은 상대속도와 무관하다는 것이지.
관찰에 의존하는 광학 현상은 상대속도가 관여하겠지만 절대량에 의존하는 물리법칙에는 상대속도는 무관하다.
시계가 느리게 가는 현상은 빛의 상대속도와 무관하고 절대속도와 관계있다, 그것을 하펠 키팅 실험이 입증한 것이다.
물리학은 사건의 발생 시각과 발생 위치를 논하고 있는데 니혼자 인식 시각만 가지고 뭐하냐?
뱅신
@물리기초(121.182) B 위치에서 일어난 일을 A 위치의 관측자가 인식하는 데 4초 걸린다는 그림을 지가 그려놓고 인식 시각으로부터 어차피 발생 시각도 알 수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병신
아는 척
저런 식이면 이동하는 관측자 또한 여전히 c로 보일리가 있을까나?
안보이지, 문젠 위 식에는 오류가 없단 거지
굳이 오류를 찾는다면 0으로 나는 식인데, 인지하는출발 시간 도착 시간 차이가 걸린 시간인데, 시간 차이가 없으니 0일 수밖에 없으니, 광속은 무한으로 느껴지는 거지.
빛에 관한 물리법칙은 상대속도와 무관하다는 것이지.
관찰에 의존하는 광학 현상은 상대속도가 관여하겠지만 절대량에 의존하는 물리법칙에는 상대속도는 무관하다.
시계가 느리게 가는 현상은 빛의 상대속도와 무관하고 절대속도와 관계있다, 그것을 하펠 키팅 실험이 입증한 것이다.
물리학은 사건의 발생 시각과 발생 위치를 논하고 있는데 니혼자 인식 시각만 가지고 뭐하냐?
뱅신
@물리기초(121.182) B 위치에서 일어난 일을 A 위치의 관측자가 인식하는 데 4초 걸린다는 그림을 지가 그려놓고 인식 시각으로부터 어차피 발생 시각도 알 수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병신
아는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