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그날까지 수학을 열렬히 사랑하고 탐구했던 인물, 평생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 연구와 강의에 몰두하던 , 업적과 용기 있는 삶은 후대에 귀감이 되어준다



그에게 반감을 갖던  기득권자들에 의해   내몰리고   



우리는 그를 기억할 것임을



경의를 표하며




집단린치 가해자들에 엄벌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