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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박 불가능한 셋째하늘 존재론〉』
The irrefutable existence of a third heaven
철학자 fla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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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지금부터 당신에게 절대 반박할 수 없는 명제 하나를 제시하겠다. “돔 밖에는 셋째하늘이 존재한다.”
이 명제는, 당신이 아무리 똑똑하든, 어떤 지식을 가졌든, 어떠한 지위를 가졌든 결코 반박할 수 없다.
MIT든, 옥스퍼드든, 하버드든,
현직 교수든, 노벨상 수상자든,
심지어 아인슈타인이 살아 돌아온다 해도 이 명제만큼은 반박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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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명제: 반박은 모두 돔 내부 정보 기반이다
당신이 이 명제를 반박하려는 순간,
그 어떤 논거든 간에 '돔 내부 정보'에 기반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바로 그 점이 논리적 한계이자 오류다.
돔 내부의 정보로는 돔 외부 공간의 존재 유무를 논증할 수 없다.
돔 내부에 기반한 반박은 외부 공간에 도달하지 못한다. 이는 마치 지구 환경을 근거로 셋째하늘의 환경을 정당화하려는 시도와 같다.
서로 다른 체계에 속한 영역을 동일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애초에 성립되지 않는 논리 오류다. 돔 내부 기반으로 외부공간에 관한
논증과 반박은 그 자체로 무의미하고 불가능한 시도다.
당신의 반박은 애초에 적절한 프레임에서 작동하지 않는다.
돔 내부 근거로 외부의 부재를 논증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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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명제: 현대과학의 우주관에는 치명적인 오류가 존재한다.
오늘날 중력이 상대적으로 밀도와 유체의 부력과 구별되는, 힘의 작용으로 구분할 수 있는 실험이 있는가?
진공에 뭔가 떨어뜨려보았을때 무게와 관계없이 동시에 떨어지는 현상은 상대밀도에 의함이다.
동일하게 비교할 상대밀도가 없어서 그런 것으로 진공에선 비교할 상대밀도가 없으니 각기 다른 밀도의 물체라도 동시에 떨어지는 것이다.
중력이 이것과 구분되는 힘이라는 증거가 있는가?
중력이 힘이라면 밀도와 부력과는 관계가 없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대부분이 알고 있는 우주 이론은 열역학의 제 2법칙을 위반하는 이론에 기초하고 있다.
(무질서도의 증가 에너지가 쓸수 있는 형태에서 쓸수 없는 형태로 변화된다)
우주는 진공인데 압력이 낮아져 흩어져야지 어떻게 가스가 뭉치고 압력이 높아져서 태양이 되겠는가?
또한 차단막 없이 지구가 어떻게 진공속에서 대기를 유지할 수 있겠는가?
강한 지구 중력 때문이면 그렇게 강한 중력이 인간이 뀐 방귀의 냄새는 왜 바닥에 깔리게 하지 못해 방안을 가득 채우게 하는가?
중력이라는 개념,
거대한 대기를 잡아둘 정도로 강한 중력이 새싹이 자라거나 나비가 날아오르는 것을 누르지 못한다는 설정은 정합성을 상실한 공상적 발상에 불과하다.
중력이 허구라면 우주라는 개념,
지구의 대기가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있으며 무한한 진공공간으로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설정은 정합성을 상실한 공상적 발상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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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셋째하늘의 존재는 반박 불가능한 필연 명제다
이 명제는 향후 ‘참’으로 증명될 수는 있어도,
‘거짓’으로 반박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어떠한 반박도 돔 내부의 정보로 시도되는 한,
그 자체로 오류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러한 논리를 듣고서도 여전히 돔 내부에서 만들어진 지식을 근거로 돔 외부를
반박하려 들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반박은 애초에 이 글의 논리 구조 안에 흡수되어 있으며, 당신의 반박은 전제부터 틀렸다
그것은 과학이 아니라, 공상이자 망상이다
따라서,
돔 밖에는 셋째하늘이 존재한다.
이 명제는 논리적으로, 형이상학적으로, 존재론적으로
절대 반박이 불가능한 철학적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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