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nomat.tistory.com/m/873마시모 피글리우치: 오늘의 에세이-과학들의 (비)통일에 관하여 과학들의 (비)통일에 관하여 On the (dis)unity of the sciences ―― 마시모 피글리우치(Massimo Pigliucci) 현업 과학자로서 항상 나는 과학으로 불리는 한 가지 것, 한 유형의 활동이 존재한다고 가정했다. 더 중요하게도, 나는 생물학자이지만, 모든 것은 결국 물리학으로 환원되며―최소한 원칙적으..nanomat.tistory.com믿기 어려운가? 1972년에 이미 고체물리학자 필립 W. 앤더슨(Philip W. Anderson)이 다음과 같이 서술했는데, 그것은 나중에 그가 SSC 청문회에서 와인버그에 맞서 사용한 논변의 전조가 되었다. "기본 입자 물리학자들이 근본적인 법칙들의 본성에 관해 더 많이 말할수록, 그것들은 과학의 나머지 부분의 실제 문제와 더욱 더 무관해지는 듯 보인다." 만물에 대한 근본적인 이론의 경우에는 정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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