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효력적음
어떤 유동이 외계인음모론이랑 달뒤편나치얘기하다 천하제일 병신대결로 변질되더라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2:27:00
답글
혹시 실험왕 2편 낼 생각 없어?
지우개 깎아서 달 표면 만들고
실로 묶어서 천장에 고정하고
골프공 뒤에 누워서 사진찍는 모습이 잊혀지질 않네
내가 자주 들어가서 추천할게
익명(211.234)2025-08-21 12:37:00
답글
@ㅇㅇ(211.234)
실험의 내용을 모르면서
사실도 아닌 과정을 상상해서 끼워맞추는 새끼한테 더 증명할 건 없는 거 같아
내가 무슨 스토커마냥 니 신상을 다 털어버린 후에 니가 개좆병신그지앰생이란걸 증명할 수도 없잖니
그건 반사회적이고 비상식적인 행동이며, 정상적인 공교육을 받은 시민이 할 짓도 아니니까
일하는 중이라면서 디시질하고 글도배하는걸보면
댓글알바로 돈버나보네
처량해라
@ㅇㅇ(211.234)
구원은 스스로 만드는 거임
자기 자신을 혐오하고 자신을 제외한 정상인 전부가 악의 무리가 만든 주작에 속은 사람이라고 믿어야 삶을 영위 가능한 너 같은 부류는 그걸 부정하지만
스스로 충실한 삶을 살지 않고 사이비 사상 전파하는 병신한테 내려질 구원은 없음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2:44:00
답글
@ㅇㅇ(211.234)
사이비 사상 들이대지 마라 이 혐오스러운 새끼야
종교와 과학을 서로 비교하려 들고, 구원이니 뭐니 하면서 면죄부 팔아제끼는 이단적인 짓거리는 신학자들과 성직자들, 신실한 신도들이 제일 혐오하는 짓거리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2:46: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구원을 스스로 어떻게 만듬?
인간한테 그런 능력이 있나?
만멘미씨가 생각하는 구원은 뭔데?
익명(211.234)2025-08-21 12:46:00
답글
@ㅇㅇ(211.234)
일루미나티니 뭐니 할 시간에 너가 좀 밝은 눈으로 세상을 쳐 봐라
니 죽이려 드는 병신 정부니 악의 조직이니가 존재했으면 니 지금쯤 노예로 살건 세뇌당하건 뒤지건...어 잠만
평평이들의 노예로 살면서 세뇌당한 게 너니까
악의조직 적그리스도는 평평이네 ㅇㅇ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2:48: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무한히 큰 우주에서
작은 먼지 같은 지구에서
먼지같은 사이즈의
분자결합 덩어리가 무슨 구원?
익명(211.234)2025-08-21 12:48: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유물론적 세계관에서는 이렇게 밖에 안가는데?
뭔 구원이 있냐 걍 수명채우다 분자 풀리면 없어지는거지
익명(211.234)2025-08-21 12:49:00
답글
@ㅇㅇ(211.234)
지 인생을 스스로 좋게 만들 생각을 하고
사이비 종교 같은 집단에게 가스라이팅당하지 말고
신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을 유지하면서
의심하는 대신 직접 알아내고 증명하는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서
남들과 함께 잘 살다
미련 없이 죽는 삶이
곧 구원이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2:50:00
답글
@ㅇㅇ(211.234)
그래
우린 존나 큰 우주의 미미한 먼지지만
이 미미한 먼지조차 살아 움직일 수 있어
이 미미한 먼지조차 거대한 우주를 이루는 한 구성원이라고
그리고 이 미미한 먼지가 함께 발전을 이루면
존나 큰 우주의 어디까지건 탐험해 나갈 수 있다는 그 방향성이
낭만이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2:52:00
답글
@ㅇㅇ(211.234)
그래
그 짧은 수명 안에서 없어지기 전까지
미미한 먼지덩어리 안의 더 미미한 먼지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자기 의지로, 순전히 자신의 힘으로
어떤 초월자의 도움도 없이 행하는 것이
너 자신에게 너 자신이 할 수 있는 구원이지
그리고 그러한 일생의 과정이 너와, 너가 그 과정에서 만난 좋은 인연들까지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그러한 자기 구원의 목적이고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2:56: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삶은 존나 아름다워
그리고 더 쩌는 건
사상을 가져다붙이지 않아도, 다른 상위 개념의 주체를 끌어와서 너의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아도 존나 아름다운 게 삶이란 뜻이지
니 삶은 너 스스로 행복하게 이뤄나갈 가치가 분명 존재해
그리고 그걸 너 스스로 가로막거나 멈춰 버린다면?
정체되고 부패하겠지
삶은 각자의 방식대로 흘러가야 하는 거야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2:59: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삶의 선택의 기로에 도착했을 때, 의심하고 부정하며 멈추는 사람은, 오히려 직접 가 본 사람보다 더 불행해지지, 스스로 가 보지도 못하고, 남의 말만을 듣고, 그것조차 자기 주관으로 부정해 버리잖아
그냥
편하게 살아
너 스스로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찾아서 살아
종교니 사상이니 붙잡을 순 있지
근데, 종교가 너 대신 생각하게 놔두지 마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3:01: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ai가 사람 대신 생각하게 놔두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겠어?
아니잖아
사람을 본따 만든 인공지능조차 사람을 대신할 수 없고, 그저 보조적인 도구 역할만 할 뿐인데
훨씬 전에 생겨난 도덕 규범집, 그것도 시대에 뒤떨어져가는 것들이
신자의 발을 붙잡고 늘어지네
발목을 자를래? 아니면 낡은 사슬을 부술래
너의 말처럼 선택은 스스로 하는 거야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3:03: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강요도, 경전도, 집착도 필요 없어
니 인생은 너 스스로가 자유로워야 비로소 너의 인생인 거지
남의 자유를 훼손하지는 않는 선에서 말이야
모두에게 자유가 존재하고
모든 개인은 독립적인 인격체인데
그걸 전부 하나의 사상에 끼워맞추려는 건 독재니 집단세뇌 디스토피아니 하는 부류의 나쁜 일들이잖냐
게다가 우리가 사는 현실까지도 부정하려 들고
통제는 그런 사이비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3:06: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이나 하는 저열한 수단이지
선택은 계속 말하지만 너의 자유야
난 근데
너가 진짜 너 스스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지금 넌 하나도 안 행복해 보이거든
울지도 웃지도 못하고 맨날 죽상으로 반복글 도배하는
그거 솔직히 많이 구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3:07: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오 되게 삶의 철학이 있는 사람이었네
삶은 아름답다
일생의 과정에서 만난 좋은 인연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수 있다
이 점이 되게 울림이 있구만
익명(211.234)2025-08-21 13:17: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나는 하나님 말씀 믿고 자유해졌음
뭐 내 상태에 대해 어떻게 상상해도 괜찮아
내 삶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것은
일을 해도 해도 모이지 않는 돈, 이렇게 돈 모으고 일해서 노후에 쓰고 죽는 삶의 허무함이었는데
하나님 믿고 그게 다 해결됐거든
아, 번영신학 같은 사이비 아니고 마몬을 섬기지 않게 됐다는 말임
익명(211.234)2025-08-21 13:21: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복음은 그냥 내가 듣고 좋아서 전달하는거고
알다시피 받아들이는건 본인의 선택임
평평은 안믿어도 돼
백신? 전시안? 그런거 몰라도 상관 없음
나 같은 경우엔 원래 유물론자여서 내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된 경로가 그쪽이라 전하는것뿐임
익명(211.234)2025-08-21 13:23:00
답글
@ㅇㅇ(211.234)
그건 너의 의지로, 너 스스로 돈을 향한 갈망을 줄인 거지, 그 상황에서의 신은 니 의지를 일깨우기 위한 촉진제의 역할을 했을 뿐이야
그리고 종교는 딱 거기까지만 쓰라고 있는 거지
그때의 너는 종교에 의해 끌려다니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를 이용해 방향을 잡을 용기를, 의지를 얻고 스스로 생각했잖니
지금과는 달리 말이야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3:25: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그래도 진솔한 마음을 들어서 좋네
강요는 하지 않을게
복음이든 평평이든 내가 듣고 판단한 정보를 토대로 사실이라 생각하고 전한것 뿐임
익명(211.234)2025-08-21 13:25: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ㅎㅎ 그려그려 그리고 이제 뜌땨이 안놀릴게
원래 우주갤에서 지내면서 화짱조 알바라고 생각되는 사람들 너무 많이 만났는데
니가 올린 그 글이 그런 사람들 특징이랑 너무 달라서 반가워서 그런거임 ㅇㅇ
익명(211.234)2025-08-21 13:26:00
답글
@ㅇㅇ(211.234)
그때의 너가 지금의 너를 본다면
돈의 사슬에서 풀려난 내가
이제 신의 사슬에 묶였다며 자조하겠지
종교를 삶의 길잡이로 삼을 수는 있어, 그게 종교의 목적이니까
그러다 선을 넘어 버리면
종교가 삶이 되는 순간, 내비게이션이 너의 목적지를 마음대로 정해버리려는 순간이 오면
그대로 망가질 뿐이고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3:26: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교회는 안가 앞으로도 갈 생각도 없고
많이 변질됐다고 생각하거든
아마 서로 갈 길이 다른거지 ㅎㅎ
그래도 본인 입장에서 옳은 길이라고 생각한걸 말해줘서 고마워 :)
각자의 길로 충실하게 걸어가자
오늘도 화이팅이야! :)
익명(211.234)2025-08-21 13:30:00
답글
@ㅇㅇ(211.234)
봐봐
아직도 남들을 향해서
자신의 사상을, 자신의 족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타인을 함부로 재단하고, 규정하고, 또 다른 아까 말했던 사상에 의해 끌려다니는 이들 중 하나라 생각하잖니
그런 사상도 너를 옭아매는 족쇄 중 하나일 뿐이야
화짱조는 당에 의해 족쇄를 목에 매단 채 끌려다니고
넌 섵부른 실수와 오판으로 인해 족쇄를 발목에 직접 찬 상태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3:30:00
답글
@ㅇㅇ(211.234)
솔직하게 말할게
넌 너의 길을 걷고 있지 않아
넌 걸음마를 겨우 뗀 후, 걸음마떼기에 도움을 준 보행기를 계속 쓰다가 다 자라서도 보행기 없이 못 걷게 된 사람과 같은 상태야
다리가 부러져 목발을 짚고 생활하던 사람이
다리가 다 나았는데도 목발 없이는 균형을 잡지 못하는 것과 같은 상태야
그리고 그게 너 스스로에게 불행을 가져오는 악순환을 만들고 있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3:32:00
답글
너도 작작해라
남들이보기엔 둘다 왤케열올리나싶음 - dc App
루더밴드로스(rlaqjaqja)2025-08-21 13:33:00
답글
@루더밴드로스
ㅇㅋㅇㅋ
다시 보니까 좀 과해져버렸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8-21 13:34:00
답글
@루더밴드로스
아 계속 알림 갔겠네 쏘리쏘리
의외로 삶에 진지한 철학이 있어보여서 대화가 길어짐
그것도 효력적음 어떤 유동이 외계인음모론이랑 달뒤편나치얘기하다 천하제일 병신대결로 변질되더라
혹시 실험왕 2편 낼 생각 없어? 지우개 깎아서 달 표면 만들고 실로 묶어서 천장에 고정하고 골프공 뒤에 누워서 사진찍는 모습이 잊혀지질 않네 내가 자주 들어가서 추천할게
@ㅇㅇ(211.234) 실험의 내용을 모르면서 사실도 아닌 과정을 상상해서 끼워맞추는 새끼한테 더 증명할 건 없는 거 같아 내가 무슨 스토커마냥 니 신상을 다 털어버린 후에 니가 개좆병신그지앰생이란걸 증명할 수도 없잖니 그건 반사회적이고 비상식적인 행동이며, 정상적인 공교육을 받은 시민이 할 짓도 아니니까 일하는 중이라면서 디시질하고 글도배하는걸보면 댓글알바로 돈버나보네 처량해라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아쉽다 아쉬워 인잰데 말이야 만멘미씨 시간될때 꼭 구원은 받아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은혜복음 중요함 ㅇㅇ
@ㅇㅇ(211.234) 마태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 누가복음은 아는데 은혜복음은 무슨 이단서적임? 당장 불태우렴 그거 사탄마귀 적그리스도임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아 은혜복음 잠시만
@ㅇㅇ(211.234) 구원은 스스로 만드는 거임 자기 자신을 혐오하고 자신을 제외한 정상인 전부가 악의 무리가 만든 주작에 속은 사람이라고 믿어야 삶을 영위 가능한 너 같은 부류는 그걸 부정하지만 스스로 충실한 삶을 살지 않고 사이비 사상 전파하는 병신한테 내려질 구원은 없음
@ㅇㅇ(211.234) 사이비 사상 들이대지 마라 이 혐오스러운 새끼야 종교와 과학을 서로 비교하려 들고, 구원이니 뭐니 하면서 면죄부 팔아제끼는 이단적인 짓거리는 신학자들과 성직자들, 신실한 신도들이 제일 혐오하는 짓거리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 구원을 스스로 어떻게 만듬? 인간한테 그런 능력이 있나? 만멘미씨가 생각하는 구원은 뭔데?
@ㅇㅇ(211.234) 일루미나티니 뭐니 할 시간에 너가 좀 밝은 눈으로 세상을 쳐 봐라 니 죽이려 드는 병신 정부니 악의 조직이니가 존재했으면 니 지금쯤 노예로 살건 세뇌당하건 뒤지건...어 잠만 평평이들의 노예로 살면서 세뇌당한 게 너니까 악의조직 적그리스도는 평평이네 ㅇㅇ
@만멘미천멘미백멘미 무한히 큰 우주에서 작은 먼지 같은 지구에서 먼지같은 사이즈의 분자결합 덩어리가 무슨 구원?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유물론적 세계관에서는 이렇게 밖에 안가는데? 뭔 구원이 있냐 걍 수명채우다 분자 풀리면 없어지는거지
@ㅇㅇ(211.234) 지 인생을 스스로 좋게 만들 생각을 하고 사이비 종교 같은 집단에게 가스라이팅당하지 말고 신체적인 건강과 정신적인 건강을 유지하면서 의심하는 대신 직접 알아내고 증명하는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서 남들과 함께 잘 살다 미련 없이 죽는 삶이 곧 구원이지
@ㅇㅇ(211.234) 그래 우린 존나 큰 우주의 미미한 먼지지만 이 미미한 먼지조차 살아 움직일 수 있어 이 미미한 먼지조차 거대한 우주를 이루는 한 구성원이라고 그리고 이 미미한 먼지가 함께 발전을 이루면 존나 큰 우주의 어디까지건 탐험해 나갈 수 있다는 그 방향성이 낭만이지
@ㅇㅇ(211.234) 그래 그 짧은 수명 안에서 없어지기 전까지 미미한 먼지덩어리 안의 더 미미한 먼지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자기 의지로, 순전히 자신의 힘으로 어떤 초월자의 도움도 없이 행하는 것이 너 자신에게 너 자신이 할 수 있는 구원이지 그리고 그러한 일생의 과정이 너와, 너가 그 과정에서 만난 좋은 인연들까지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그러한 자기 구원의 목적이고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삶은 존나 아름다워 그리고 더 쩌는 건 사상을 가져다붙이지 않아도, 다른 상위 개념의 주체를 끌어와서 너의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아도 존나 아름다운 게 삶이란 뜻이지 니 삶은 너 스스로 행복하게 이뤄나갈 가치가 분명 존재해 그리고 그걸 너 스스로 가로막거나 멈춰 버린다면? 정체되고 부패하겠지 삶은 각자의 방식대로 흘러가야 하는 거야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삶의 선택의 기로에 도착했을 때, 의심하고 부정하며 멈추는 사람은, 오히려 직접 가 본 사람보다 더 불행해지지, 스스로 가 보지도 못하고, 남의 말만을 듣고, 그것조차 자기 주관으로 부정해 버리잖아 그냥 편하게 살아 너 스스로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찾아서 살아 종교니 사상이니 붙잡을 순 있지 근데, 종교가 너 대신 생각하게 놔두지 마
@만멘미천멘미백멘미 ai가 사람 대신 생각하게 놔두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겠어? 아니잖아 사람을 본따 만든 인공지능조차 사람을 대신할 수 없고, 그저 보조적인 도구 역할만 할 뿐인데 훨씬 전에 생겨난 도덕 규범집, 그것도 시대에 뒤떨어져가는 것들이 신자의 발을 붙잡고 늘어지네 발목을 자를래? 아니면 낡은 사슬을 부술래 너의 말처럼 선택은 스스로 하는 거야
@만멘미천멘미백멘미 강요도, 경전도, 집착도 필요 없어 니 인생은 너 스스로가 자유로워야 비로소 너의 인생인 거지 남의 자유를 훼손하지는 않는 선에서 말이야 모두에게 자유가 존재하고 모든 개인은 독립적인 인격체인데 그걸 전부 하나의 사상에 끼워맞추려는 건 독재니 집단세뇌 디스토피아니 하는 부류의 나쁜 일들이잖냐 게다가 우리가 사는 현실까지도 부정하려 들고 통제는 그런 사이비들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이나 하는 저열한 수단이지 선택은 계속 말하지만 너의 자유야 난 근데 너가 진짜 너 스스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지금 넌 하나도 안 행복해 보이거든 울지도 웃지도 못하고 맨날 죽상으로 반복글 도배하는 그거 솔직히 많이 구려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오 되게 삶의 철학이 있는 사람이었네 삶은 아름답다 일생의 과정에서 만난 좋은 인연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수 있다 이 점이 되게 울림이 있구만
@만멘미천멘미백멘미 나는 하나님 말씀 믿고 자유해졌음 뭐 내 상태에 대해 어떻게 상상해도 괜찮아 내 삶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것은 일을 해도 해도 모이지 않는 돈, 이렇게 돈 모으고 일해서 노후에 쓰고 죽는 삶의 허무함이었는데 하나님 믿고 그게 다 해결됐거든 아, 번영신학 같은 사이비 아니고 마몬을 섬기지 않게 됐다는 말임
@만멘미천멘미백멘미 복음은 그냥 내가 듣고 좋아서 전달하는거고 알다시피 받아들이는건 본인의 선택임 평평은 안믿어도 돼 백신? 전시안? 그런거 몰라도 상관 없음 나 같은 경우엔 원래 유물론자여서 내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된 경로가 그쪽이라 전하는것뿐임
@ㅇㅇ(211.234) 그건 너의 의지로, 너 스스로 돈을 향한 갈망을 줄인 거지, 그 상황에서의 신은 니 의지를 일깨우기 위한 촉진제의 역할을 했을 뿐이야 그리고 종교는 딱 거기까지만 쓰라고 있는 거지 그때의 너는 종교에 의해 끌려다니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를 이용해 방향을 잡을 용기를, 의지를 얻고 스스로 생각했잖니 지금과는 달리 말이야
@만멘미천멘미백멘미 그래도 진솔한 마음을 들어서 좋네 강요는 하지 않을게 복음이든 평평이든 내가 듣고 판단한 정보를 토대로 사실이라 생각하고 전한것 뿐임
@만멘미천멘미백멘미 ㅎㅎ 그려그려 그리고 이제 뜌땨이 안놀릴게 원래 우주갤에서 지내면서 화짱조 알바라고 생각되는 사람들 너무 많이 만났는데 니가 올린 그 글이 그런 사람들 특징이랑 너무 달라서 반가워서 그런거임 ㅇㅇ
@ㅇㅇ(211.234) 그때의 너가 지금의 너를 본다면 돈의 사슬에서 풀려난 내가 이제 신의 사슬에 묶였다며 자조하겠지 종교를 삶의 길잡이로 삼을 수는 있어, 그게 종교의 목적이니까 그러다 선을 넘어 버리면 종교가 삶이 되는 순간, 내비게이션이 너의 목적지를 마음대로 정해버리려는 순간이 오면 그대로 망가질 뿐이고
@만멘미천멘미백멘미 교회는 안가 앞으로도 갈 생각도 없고 많이 변질됐다고 생각하거든 아마 서로 갈 길이 다른거지 ㅎㅎ 그래도 본인 입장에서 옳은 길이라고 생각한걸 말해줘서 고마워 :) 각자의 길로 충실하게 걸어가자 오늘도 화이팅이야! :)
@ㅇㅇ(211.234) 봐봐 아직도 남들을 향해서 자신의 사상을, 자신의 족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타인을 함부로 재단하고, 규정하고, 또 다른 아까 말했던 사상에 의해 끌려다니는 이들 중 하나라 생각하잖니 그런 사상도 너를 옭아매는 족쇄 중 하나일 뿐이야 화짱조는 당에 의해 족쇄를 목에 매단 채 끌려다니고 넌 섵부른 실수와 오판으로 인해 족쇄를 발목에 직접 찬 상태지
@ㅇㅇ(211.234) 솔직하게 말할게 넌 너의 길을 걷고 있지 않아 넌 걸음마를 겨우 뗀 후, 걸음마떼기에 도움을 준 보행기를 계속 쓰다가 다 자라서도 보행기 없이 못 걷게 된 사람과 같은 상태야 다리가 부러져 목발을 짚고 생활하던 사람이 다리가 다 나았는데도 목발 없이는 균형을 잡지 못하는 것과 같은 상태야 그리고 그게 너 스스로에게 불행을 가져오는 악순환을 만들고 있지
너도 작작해라 남들이보기엔 둘다 왤케열올리나싶음 - dc App
@루더밴드로스 ㅇㅋㅇㅋ 다시 보니까 좀 과해져버렸네
@루더밴드로스 아 계속 알림 갔겠네 쏘리쏘리 의외로 삶에 진지한 철학이 있어보여서 대화가 길어짐
@ㅇㅇ(211.234) 철학자 M 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