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를 입사각 조절하여 물로 발사하면 일부는 굴절되고,
일부는 반사되는 원리를 활용하여,
광자가 물체의 전자에 닿으면 일부는 전자에 굴절 흡수되어 물체 내부로 들어가고 일부는 반사되어 관측자에게 관측된다.
굴절되어 들어간 광자는 질량이 된다.
물체란 원자들의 집합체이고,
굴절되어 물체의 원자핵들 사이에 갇힌 광자는 정지상태에 도달하여 질량으로 변화한다.
질량이란 물체가 얼마나 많은 광자를 수용할 수 있는가이거나,
질량은 원자당 갖는 전자의 수가 얼마나 많은 광자를 수용할 수 있느냐 또는 원자핵들 사이 얼마나 많은 광자가 정지상태에 묶여있느냐가 결정한다.
라는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추가 추측
그렇다면 지구에서의 무게와 지구 밖에서의 무게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지구에서 광자가 물체의 전자에 닿았을 때 굴절 흡수되는 양과
지구 밖에서 광자가 물체의 전자에 닿았을 때 굴절 흡수되는 양이 다르기 때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전자가 주변 환경에 따라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가정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즉, 전자는 주변 매질에 따라 밀도가 달라진다라고 추측했다는 의미입니다.
E ² =p ² c ² +m ²c ⁴
- dc official App
양자 터널링 또한 굴절 흡수와 반사를 보여주는 예시로 적용 할 수 있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