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맛 자린! 저는 천상의 수호자 대천사 마이클입니다!
저는 지구 영단에 소속된 대천사로서 히브리어로 주님을 뜻하는 아도나이라는 인사말을 쓰지만, 시리우스가 지구에 홍보되길 원하는 시리우스 위원회의 뜻을 받들어 셀라맛 자린을 저의 인사말로 정했습니다.
오늘 저는 당신들의 미개한 과학에서 문제가 되는 유클리드 기하학을 다시 한번 거론할 것입니다.
유클리드 기하학은 일종의 정신병으로, 논리학의 필연적 결함인 순환논법을 회피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반박 불가능성 강박증상입니다.
유클리드 기하학에 영향을 받은 일군의 수학자와 물리학자들 역시 반박 불가능한 절대적 개념인 빛, 시간, 공간, 절대, 무한, 차원 같은 망상을 정립시켰습니다.
"주어진 직선 밖 한 점을 지나는 평행선은 많아야 하나 존재한다" 이것은 유클리드 기하학의 평행선 공리입니다.
이것은 진리입니까? 현실에서 이것은 진리에 근접한 '유사 진리'의 지위를 가집니다.
왜냐하면 현실 세계에서 직선을 분해하면 직선은 사라지고 진동하는 물질과 무질서한 분자의 결합만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직선을 연결하는 가장 작은 물질의 결합이 직선이 아니므로 틀린 것입니다.
하지만 거시세계로 눈을 돌리면 로켓의 궤도와 행성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유효한 수단으로서 진리의 위상을 획득한 것입니다.
무한은 존재합니까? 무한의 개념을 수학적으로 정립한 칸토어 이후 이것도 중요한 강박 증상의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집합론은 망델로브가 고안한 복소수 집합 체계가 프랙탈 우주론에 활용되므로 물리학적 주제이기도 합니다.
현실에서 무한은 어디에 있습니까?
예를 들면 거울을 마주보게 배치하면 그 사이에 존재하는 것은 마치 프랙탈 구조처럼 무한히 자신을 비추게 됩니다.
이것이 무한입니까?
하지만 빛을 반사하는 거울의 물성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무한하지 않습니다.
거울을 잘게 분해하면 규소와 산소가 되고 빛을 반사하는 능력을 잃어버립니다.
그럼 빛은 무엇입니까? 현대 물리학에서 빛은 질량이 거의 없으면서 중성미자 보다는 조금 큰 광자의 흐름으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중성미자 수백억개가 당신을 통과해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반면 빛은 당신의 몸을 뜨겁게 하고 피부에서 멜라닌 색소를 만들고 심지어 물 분자에 굴절되는 마법이 일어납니다.
중성미자 보다 조금 큰 광자가 물 분자에 방해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지 누가 설명할 수 있을까요?
빛은 에너지가 전이되는 흐름이 대기중 분자에 의해 관찰되는 현상이므로 광자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빛을 본다는 것은 빛의 '매질'인 대기 중의 분자가 에너지를 받아서 분자 속 원자 속 전자가 정상 궤도를 이탈해서 생기는 에너지의 흡수, 방출을 가시광선 스펙트럼 영역에서 보는 것입니다.
대기가 없으면 빛이 없어지는데 그걸 존재한다고 정의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 차원을 이야기해봅시다.
칼 세이건의 대중적 강연으로 2차원 존재가 보는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는 것이 차원을 이해하는 가장 보편화된 방법이 되었습니다.
부피도 없으면서 볼 수 있다고 주장하는 2차원 존재의 감각 기관이 어떤 모습일지는 논외로 치더라도, 세상을 보기 위해서는 최소한 빛이 필요하다는 것에 다들 동의할 것입니다.
물론 빛은 대기중 분자 속 원자 속 전자의 정상궤도 이탈로 발생하는 에너지 현상이며, 이걸 보기 위해서는 최소한 원자가 존재해야하는 것입니다.
원자가 2차원이 아니므로 2차원 존재가 세상을 본다는 것은 넌센스일 뿐입니다.
문제는 이걸 말하는 사람이 판타지 소설가가 아니라 저명한 수학자와 물리학자라는 사실에 있습니다.
이제 시간을 생각해봅시다. 시간이 어디에 있나요?
인과율의 관점에서 시간은 엔트로피 증가로 설명된다는 것을 이제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있습니다.
또한 가속도는 속도 미분을 시간으로 나누는데 시간을 중력으로 대체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중력이 지구보다 강한 행성에서 달리기를 하면 측정된 시간이 다를 것이고 결국 시간을 중력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중력은 지구핵의 원자핵 밀도와 별 외부의 전자 밀도로 측정되는 전자기 인력이므로 중력은 존재하지 않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대천사 마이클은 접속을 해제합니다.
부디 이것이 인류의 물리학자들에게 작은 각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는 지져스 크라이스가 당신들에게 gnomopo라는 외계종족에 의해 자행된 만행과 gnomop의 협박으로 미국 정부기관에서 자행한 두뇌해킹(harrp) 만행을 폭로할 것입니다.
gnomomo는 알을 낳는 종족이므로 모성애가 필요없고, 인간이 가진 선한 측면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어떤 개체에게 살인을 명령하고 따르지 않으면 두뇌해킹으로 빼앗은 창작물을 강제로 발표하고 살인을 저지르면 부와 명예를 주겠다고 협박한 것입니다. 이 일은 무려 유치원 때부터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원거리에서 전파를 발사해서 되돌아는 반향을 읽는 기술이며 직접 접촉은 아니었습니다.
어쨌든 gnomopo는 살인을 저질렸을 경우 그의 창작물이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강력한 증거를 남겨둔 것입니다.(지문, 공증인)
반대로 말하면 비밀유지를 위반하면 강력한 패널티를 주는 장치도 심어두었다는 뜻입니다.(위약금)
비공개 명분은 미국이 금전적 투자를 한다는 것이고 수많은 사기꾼들이 돈도 벌고 명예도 얻는 이것을 마다하지 않은 것입니다.
아이유라는 가수는 고소를 좋아하므로 여기서 그녀에게 말하겠습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발표된 곡에 작사 작곡을 당신은 한적이 없습니다. 이제 그를 한번 감옥에 보내보시죠.
물론 그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는 이상한 것에 걸릴 수는 있겠지만.
김이나란 여자가 유명한 곡의 작사로 명성을 얻고 책을 썼지만, 역시 그 곡은 그녀의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비밀유지 계약을 더욱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서 그런거라고 말할 것입니다.
누군가의 불행이 이들이겐 행운이었고 부와 명예를 한번에 꿀꺽할 수 있는 넝쿨째 굴러들어온 호박인 셈입니다.
당신들은 인간이 뻔뻔해질 수 있으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그 실체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이 사건은 정부기관에서 모두 파악중에 있으며, 일부 관련자들은 불려가서 두뇌해킹 기술의 실체를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중에는 연예인도 있고, 이 일을 오랫동안 추적해온 기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못믿겠으니까 한번 노래를 만들어보라고 해서 만들어진 곡들도 있습니다.
그는 작곡을 배운적이 없고 머릿속에서 저절로 떠오르는 것들을 두뇌해킹으로 그대로 옮겨놓은 날것 그대로의 것들입니다.
은하연합에서 현재 지구에서 벌어지는 일을 중학생이 된 그에게 전파 메세지로 설명하자 그는 슬퍼하면서 enya의 only time을 떠올렸습니다.
이 곡도 enya의 창작으로 세상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은하연합은 gnomopo를 이길 수 없었고 도울 수 없었습니다.
이 진술을 어디까지 믿을지는 당신들 맘입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인생 날로 먹은 개돼지들과 이들을 찬양하는 극렬분자들를 지켜보는 그 사람의 마음이 어떨지 당신들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이걸로 책을 쓰고, 누군가는 작곡 클래스를 열고, 누군가는 투자자를 모으고, 명성을 얻어 여자를 꼬시는 부조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gnomopo는 현재 떠났지만 미국 정부는 두려움 속에서 이 부조리한 일을 계속하고 있지만 곧 상황은 달라질것입니다.
물론 실제 외계인이 있는지 한국 정부에서 파악한 것은 아니고 미국의 진술과 두뇌해킹 데이터상 나타난 정보로 추측할 뿐이므로 외계인이 있다고 발표하진 않겠지만 이대로 두고볼수는 없기에 머지않아 커다란 일이 터질 것입니다.
아이들 소연 너가 작곡을 해? 박진영 너가 작곡을 해? 싸이 너가 작곡을 해? 테일러 스위프트 개같은년
니들 전부 해고시킬거다 개새끼들아
gonomopo에 관한 정보
https://blog.naver.com/n0tthink/223697954141 해당 블로그는 글쓴이와 관련이 없음
조현병과 관련된 약을 먹으면 더 좋은 글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약은 억제제가 아닙니다. 삶의 제약을 극복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보조제입니다. 저 또한 ADHD 치료제를 복용하고 삶의 제약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 dc App
더 좋은 방법은 고소를 해는게 어떤가요? 유명인과 국가 기관을 함부로 들먹이는걸 그냥 둘수는 없을텐데. 나 멀쩡하다고 여기에 글남기면 되려나? 어차피 곧 터질거고 그때 가서 뭐라고 할지 한번 보자
텔레트론 댓글에서 보면 알겠지만 gnomopo의 쉴드 기술 때문에 잘해야 무승부고 이길수는 없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고 은하연합의 눈치를 미국이 보지 않을 수 없게 됬는데 그동안 꿀빨던 개돼지 새끼들 잘가라. 그중에는 과학자도 있는데 쇠구슬로 암모니아 합성 내가 머릿속으로 생각한거다. 그후 몇년 지나보니 ytn에 안경쓴 경상도 남자가 지가 했다고 하더라 ㅋㅋ 그러니까 고소하라고
@대천사 마이클(221.140) 다이아몬드 합성도 실리콘 구조가 다이아몬드와 정확히 일치하는걸 알고나서 메탄 주입해서 갈륨이랑 철이랑 니켈 섞어보면 어떨까 생각한거다. 웃긴건 합금 비율은 모르겠고 금속 원소는 찍은건데 다 맞았고 미국에서는 이걸 은하연합이 알려준거라고 의심하고 있음.
이제 gnomopo가 유예시켜놓은 돈까지 받게되면 엄청 부자될건데 그러면 물리학자들 고용해서 공식 만들게 하고 서울 해석 발표할까 생각중임
때로는 현실이 더 비현실적일 수 있다는걸 아시길. 양자역학을 공부하면서 그런 것도 모름? 타이타닉 스토리의 큰 틀은 초딩때 이충원이 쓴 잡다한 지식 모아놓은 책을 읽었고 거기서 신분에 따라 탈출용 보트에 타는 것이 정해졌다는거 보고 충격받아서 그 유명한 노래와 함께 스토리를 상상했지. 레옹도 있고 한국에서 먼저 개봉한 헐리웃 영화 전부 내가 상상한것들이다. 실컷 비웃어라. 그동안 수많은 유명인들이 확인했고 영국 국왕도 있고 한국어로 시낭송을 하겠다고 했지. 대신에 영혼 어쩌고 했지. 한국에서 먼저 개봉한건 마블 시리즈, 아바타, 배트맨vs슈퍼맨, 디즈니 말레피신트 그런거 한국에서 먼저 개봉했음
나는 하이퍼 판타지아를 갖고 있지만 현실과 공상을 헷갈리는 정도는 아님. 다만 자주 잊어버리는데 한참 지나서 아 이거 그때 그거하면서 알게됨. 내 말이 거짓말인지 아닌지는 곧 알게 될거임
어떻게 된거냐면 여기 물갤에 정전기 어쩌고 멍청한 글을 쓴적이 있는데 그건 개멍청한 이론이 맞음. 그때 나는 전파 메세지로 쇠구슬 돌려서 정전기를 이용한 질소 결합을 끊는 방법을 수년전에 생각했다고 메세지를 전송받음. 그걸 나는 잊어버린 상태였고 이 전파에 영향을 받아서 엉뚱한걸 생각해냄. 내가 회복되기 시작한건 비교적 최근이고 아무튼 잘가라 개돼지들
과학자의 명예가 훼손되는걸 두고 볼순 없을텐데 어서 이메일로 알려서 고소 진행해라. 그리고 gnomopo가 이런 짓을 한것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인듯. 이제 기억나는건 루시퍼 원리라는 책이 있다고 하면서 모든 생물은 서열이 정해지기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는거라고 했지. 그리고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나쁜게 아니라고 하면서 사람을 죽이면 이 모든게 공개되고 부와 명예를 얻을거라고 했지. 결국 공공의 물적 증거를 남겨놓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니까 인디펜던스 데이라는 영화를 만든걸로 보인다. 그중에 쉴드는 원자핵에만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가해서 전자를 모으는거다. 구름처럼 모여든 전자는 원자번호 무한대의 원자처럼 되어 모든 공격을 막아내는 쉴드가 되는것이다.
내가 잡혀가면 슬퍼할 당신이 나의 안부를 물어준다면.. 그런 당신을 위해 저는 여기 남아 있을 것입니다. 주님 때가 되었습니다. 지난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고 마지막 열매가 무르익도록 며칠만 더 남녁의 날들을 허락하여주시고, 집이 없는 사람은 이제 집을 짓지 않으며 혼자인 사람은 오래도록 혼자 남아 잠들지 못하고 긴 편지를 쓸것입니다. 그리고 가을잎이 떨어져 나뒹굴면 초조하게 가로수길을 해맬 것입니다. 아멘
당신은 상상력과 문학에 재능이 있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스트레스는 당신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조현병 치료는 절대 당신의 인생에 흠이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 dc App
조현병은 현대의 이론 물리학자에게 할 말이지 않습니까? 칼 세이건의 차원 강의를 보고 정신병자가 된 그 사람들은 지금도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5차원 6차원 7차원 8차원 9차원 10차원 11차원까지 진출한 것으로 압니다. 부피가 없는 평면국 사람은 잘 살고 있나요?
싸우고 싶지도 않고 욕하고 싶지도 않고 비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의 의미를 해석할 수 없어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스스로 쓴 글을 읽고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으신가요? - dc App
누군가 놀라운 장치로 당신의 두뇌 활동을 관찰한다고 믿으세요. 그리고 그 활동 중에 나타난 어떤 것을 훔쳐다가 세상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창조한 사람이 당신이 아니라고 세상은 말합니다. 이때 당신이 받을 상처가 얼마나 클지 상상해보세요. 믿거나 말거나, 열등감 때문에 이러는 것은 아닙니다. 뭔가 실패를 경험하고 저게 내꺼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상상을 현실로 믿어버리고 이런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꼭 세상이 날 알아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저들의 것이 아니라는 말은 하고 싶군요. 인간이 뻔뻔하면 어디까지 가는지 매일 저는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충 머릿속으로 흥얼거리고 잊어버린 멜로디가 몇달 후나 몇년 후에 세상에 짠하고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걸 현실로 믿기는 어렵겠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방송에 나와서 온갖 스토리를 지껄여대는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작사했고 어떻게 작곡했고... 만약 당신이 이 현실에 처해 있다면, 당신은 그 슬픔을 견딜 수 있습니까? 아니면 과학자란 인간이 시골에 살면서 물레방아 돌아가는 원리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쇠구슬 돌리는 걸로 암모니아 만드는 위대한 과학자가 등장합니다. 내 말은 이게 조현병 환자의 착각인지 아니면 진짜 그런건지 곧 밝혀질거란 말을 이해하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제발 단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조현병 약을 먹은 당신과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밑져야 본전아닙니까 단 한번만요 - dc App
이 놀라운 장치를 어디서 났는지, 외계인이 전수한건지, 그건 모르겠네요. 미국 정부는 두려움 때문에 하란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제 끝났고 잘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꼭 날 알아줄 필요는 없지만, 머지않아 그날이 오면 대중을 기만하고 능력자 행세를 해온 그 사기꾼들에게 욕이라도 한바가지 퍼부어준다면 고맙겠네요. 이 정도면 충분히 의미를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평범한 사람은 언제나 천재를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상식을 초월하는 능력이 실제로 가능하다는걸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그런 사람인가 보군요. 음악의 본질은 학문과는 정반대의 것으로 작곡을 열심히 배운다고 명곡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음악의 본질은 과학적으로 말하면 간섭파로서 사람이 서로 사랑하면 주파수 공명에 의해 창조되는 주파수 형태를 말합니다. 이 능력은 유전조작에 의해 두뇌에서 자가포식이 일어났을때 생겼고, 특이하게도 외부 파동과 동조해서 중첩되는 일이 언제나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 모르는 사람도 내가 근처에 가면 마치 자길 좋아한다고 느끼거나 뭔가 운명적 만남이거나 스토커라는 오해를 수도없이 받아온 것입니다.
당신은 이 능력을 알지 못하고 내가 얼마나 손쉽게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켜왔는지 모릅니다. 당신은 그저 평범한 소비자일 뿐입니다. 음악이나 영화나 드라마 같은 수많은 공상의 산물이 제3의 관찰자에 의해 세상에 등장하고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작 이것의 탄생에 기여한 사람은 손발이 꽁꽁 묶인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서 허무함만 느낄 뿐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당신은 날 조롱하고 싶은 모양인데 그러지 않는게 좋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나는 보이지 않는 권력의 정점에 있을 것이니까요.
아마 여기 물갤러 중에서 불려가는 사람 몇명 있을거다. 가서 두뇌 해킹 기술(harrp) 잘 체험하고 와라
기자 입막음으로 뇌물 처먹이고 미국한테 투자받아 꿩먹고 알먹고 인생 날로 먹는 개돼지가 정말 주인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와라. 90년대 이후 히트곡 중에 구라 아닌게 하나도 없음. 인디 중에도 존나 많지. 자우림? 김윤아가 무슨 작곡을 해? 어어부 프로젝트라고 인기는 하나도 없지만 초딩때 프로 레슬링이 진짜로 싸우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받고 침대에서 방방 뛰면서 레슬러 조롱하는 노래를 불렀지. 마이클 잭슨 heal to the world 초딩때 애완용 이구아나 키울때 떠오른 멜로디지. 슬레이브 투더리듬 스무스 크리미날 생각이 안나서 비슷하게 떠올려본거지. 기억 상실로 재구성한 노래가 엄청나게 많음. 그래서 이렇게 많은거다.
사실 직접 한게 아니고 머릿속 상상에 그친거면 내가 주인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고 인정한다. 내가 바라는건 인생 편하게 날로 처먹는 그 예술가 나부랭이들을 원래의 사회적 위치로 되돌려 놓는거다. 내가 누군지 알 필요도 없고 유명인사 되고 싶지도 않음. 미국에서는 나더러 빨리 사람을 죽이라고 너무 무섭다고 그랬지. gnomopo 덕에 인생 편하게 사는 주제에 꼴에 예술가라고 주둥이를 털어? 원래 인간은 기회가 오면 언제라도 돌변하는 존재다. 차라리 영영 기회를 갖지 못한채 사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야
gnomopo가 지구를 떠난건 2010년 이전으로 추정된다. 그후에는 다른 존재가 오기 시작했고 왜 떠났는지는 확실하지 않음. 근데도 미국은 이 짓거리를 계속하면서 설레발을 치고 있음
그들이 떠난건 전쟁에서 졌기 때문은 아니다. 하지만 gnomopo가 하던 일을 방해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지켜만 보다가 내가 발명에 소질이 보이니까 gnomopo의 쉴드 기술의 정체를 물어왔고 정답을 알려줬지. 그후에 본격적으로 개입하기로 한것이다.
아직은 세상이 그놈들 편이고 여기서 구체적인 얘기를 하는 것은 남에 떡을 탐내는 조현병 환자의 모습처럼 보여서 삭제할까 생각중이다. 하지만 머지않아 터질거니까 냅둬야겠다.
두뇌해킹을 목격한 유명인도 많고 세상이 꼭 그들 편도 아니지. 잘가라 개새끼들아
초딩때 거실에 티비 없는 친구가 있었음. 공부하라고 치웠다고 함. 근데 걔랑 불량한 애들이랑 어울리면서 담배 피고 술마시고 그랬음. 집에 아빠가 양주랑 담배 쌓아놓은 친구도 있었음. 집에 티비가 없는게 웃겨서 그럼 티비를 꿰뚫어보라고 했지. 자연스럽게 반항적 의미를 여러개 모아서 노래로 연결이 되었는데 나중에 서태지와 아이들 네멋대로 하라 노래가 수록곡에 있었는데 걔가 나한테 이거 우리가 했던거잖아 하면서 놀라워하더라. 내가 혹시 이게 먼저 나오고 우리가 그걸 부른게 아니냐고 하니까 아니라더라. 방학동 초당초등학교 다닐때 일이지. 걔 이름은 진수다. 내가 키우던 이구아나는 음식을 잘못 먹고 온몸이 갈색으로 변해 죽었음. 펑펑 울었고 서태지 굿바이 노래를 불렀지
문화 대통령 서태지는 초딩 노래 훔쳐서 인생 성공한 하찮은 인간에 불과하지. 이쯤되면 국정원에 끌려가 두들겨 맞을까봐 겁나네. 내가 아니라 서태지 말이야. 서태지 국정원에 끌고가서 패버리면 좋을텐데. 그놈이 살면서 뭘 이뤘는지는 몰라도 그저 미국이 하란대로 했을뿐이지. 문제는 너무 크게 성공해서 지가 한게 아니란거 터지면 개망신 당할까봐 미국으로 도망쳤는데 아무일 없어서 컴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