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차원의 엔트로피에서 차원에 엔트로피라는 개념을 적용한다고 말슴하셨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아래 문장에서 “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여 상위 차원이 되는 것”이라는 언급을 하셨는데, 그러면 차원의 엔트로피는 1차원, 2차원과 같은 계의 차원과 관련된 값인가요?
기존의 물리학에서 설명하는 엔트로피와 이름이 같아서 헷갈리는데, 어떤 공통점이 있고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너무 긍금합니다
- dc official App
댓글 9
어떤 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하위차원처럼 보인다고 적혀있을겁니다. 그럼 2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하위차원인 1차원으로 보이겠죠
부기우(booogiu)2025-08-24 02:12:00
답글
그러면 엔트로피는 “겉보기 차원”을 정의하는 수인가요? - dc App
익명(word0677)2025-08-24 0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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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얼마나 증가해야 2차원이 1차원처럼 보이고, 5차원이 4차원처럼 보이나요? 관심을 가지는 물체의 크기같은 거랑 관련있나요? - dc App
익명(word0677)2025-08-24 0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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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3차원을 2차원으로 보고 있죠. 저는 4차원을 인간이 인식할수없다 생각하고 4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우리가 느끼는 이 3차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엔트로피는 에너지를 보존하는 변화이므로 결국 진짜 변화가 있다기 보다는 그저 그렇게 인간이 느끼고 있을 뿐이란 것이죠. 제 책을 읽어보시고 제 수체계 차원론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부기우(booogiu)2025-08-24 0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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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질문이 좀 많아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갑자기 엔트로피가 증가하지 않는 상황이 있다면 4차원 같은 경우 갑자기 3차원으로 인식되던 상태에서 4차원으로 (인식이 되지 않는) 상태가 될텐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 dc App
익명(word0677)2025-08-24 0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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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가 증가하지 않는 상황을 가정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게 현재 물리학에서 말하는 자발적 대칭성깨짐으로 저는 생각됩니다. 엔트로피의 증가란 자발적 대칭성 깨짐으로 '보이는' 현상이란 것이죠.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런 예가 있는게 제 이론은 질량이 기준에 대해서 상대적입니다. 즉, 공간을 4차원이라고 한다면 기준에 따라 질량이 공간화 되고 공간이
부기우(booogiu)2025-08-24 0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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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화 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그 경우가 4차원이 3차원화 되었다가 다시 4차원화 되는 예겠죠
부기우(booogiu)2025-08-24 0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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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열역학 제 2법칙은 고립계라는 전제조건이 붙으니까 외부와 에너지 출입이 자유로운 닫힌계 내지는 열린계라면 엔트로피 감소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세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못 받은 거 같은데요
그래서 부기우님이 아닌 기존의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엔트로피와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같은 양인데 더 포괄적인 의미로 확장한 건가요? 아니면 기존 물리학자들의 정의가 완전히 틀렸고 새로 재정의한건가요? 아니면 이름만 같은 완전 다른 양인가요? - dc App
익명(word0677)2025-08-24 0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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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물리학에서의 엔트로피에 대항 설명과 공통점은 비교해보시면서 직접 찾아보시면 될것 같네요
어떤 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하위차원처럼 보인다고 적혀있을겁니다. 그럼 2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하위차원인 1차원으로 보이겠죠
그러면 엔트로피는 “겉보기 차원”을 정의하는 수인가요? - dc App
그러면 얼마나 증가해야 2차원이 1차원처럼 보이고, 5차원이 4차원처럼 보이나요? 관심을 가지는 물체의 크기같은 거랑 관련있나요? - dc App
현재 우리는 3차원을 2차원으로 보고 있죠. 저는 4차원을 인간이 인식할수없다 생각하고 4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우리가 느끼는 이 3차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엔트로피는 에너지를 보존하는 변화이므로 결국 진짜 변화가 있다기 보다는 그저 그렇게 인간이 느끼고 있을 뿐이란 것이죠. 제 책을 읽어보시고 제 수체계 차원론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부기우 질문이 좀 많아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갑자기 엔트로피가 증가하지 않는 상황이 있다면 4차원 같은 경우 갑자기 3차원으로 인식되던 상태에서 4차원으로 (인식이 되지 않는) 상태가 될텐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 dc App
엔트로피가 증가하지 않는 상황을 가정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게 현재 물리학에서 말하는 자발적 대칭성깨짐으로 저는 생각됩니다. 엔트로피의 증가란 자발적 대칭성 깨짐으로 '보이는' 현상이란 것이죠.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런 예가 있는게 제 이론은 질량이 기준에 대해서 상대적입니다. 즉, 공간을 4차원이라고 한다면 기준에 따라 질량이 공간화 되고 공간이
질량화 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그 경우가 4차원이 3차원화 되었다가 다시 4차원화 되는 예겠죠
@부기우 열역학 제 2법칙은 고립계라는 전제조건이 붙으니까 외부와 에너지 출입이 자유로운 닫힌계 내지는 열린계라면 엔트로피 감소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세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못 받은 거 같은데요 그래서 부기우님이 아닌 기존의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엔트로피와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같은 양인데 더 포괄적인 의미로 확장한 건가요? 아니면 기존 물리학자들의 정의가 완전히 틀렸고 새로 재정의한건가요? 아니면 이름만 같은 완전 다른 양인가요? - dc App
기존에 물리학에서의 엔트로피에 대항 설명과 공통점은 비교해보시면서 직접 찾아보시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