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에게 아무리 먼 거리라도 도착 시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0에 수렴합니다. 즉 순간 이동한거처럼 느껴진다는건데


만약 관찰자가 가려는 지점이 우주 팽창으로 인해 광속보다 더 멀어진다면 평생 도달하지 못하는데


이때 도착하려는 의지로 출발한 관찰자의 의식은 계속 정지 상태가 됩니까? 죽은 상태나 다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