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들이랑은 완전히 다른 세상을 믿고 있고, 또 그걸 극도로 신봉한다는게 참 보면 볼수록 안타까움.


사람들은 음모론자들을 욕하지만 솔직히 나는 음모론자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함. 그들에게 우리가 보는 세상을 보여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