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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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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위의 표를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해해봅시다.


1. 연속과 불연속과 광속


먼저 뉴턴역학과 상대성이론의 공리는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연속이라는 겁니다.


두 이론의 차이는 상대론에서는 광속의 절대속도가 공리로 추가 된 것이죠. - 사실 공리가 하나 더 추가 되었지만 설명에선 생략합니다.


양자역학의 경우는 전자의 불연속 변위와 파동-입자 이중성으로 등장 초기엔 미시와 거시를 나누는 코펜하겐 해석이 있었는데


그런 미시와 거시란 구분은 명제가 아니기 때문에 과학에 쓰이기는 적합한 구분이 아니며,


파동-입자 이중성이 이제는 상호작용이 없을 경우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적용됩니다.



2. 시간과 질량의 관계


뉴턴역학은 시간과 질량이 모두 절대적이었고, 상대론의 경우 시간은 상대적이고 질량은 절대적입니다. 결국 변화가 연속일 경우에


가장 옳은 이론은 상대론이며 따라서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은 절대적이다.' 란 명제가 '이론적으로' 참이 되며 그 대우인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시간은 절대적이다.' 도 이론적으로 참이 됩니다. 그러나 현상적으로는 둘 다 옳을 수 없고 둘 중 하나만 옳습니다.


그럼 현상적으로 어떤 명제가 옳을까요? 연속의 변화를 가지는 이론으로는 광속이 절대속도인 이유를 설명할 수 없지만 불연속일 경우는


설명할 수 있으며, 또 변화가 연속인 것을 불연속으로 바꿔 설명할 수는 있지만 불연속을 연속으로 설명할 수 없고, 어떤 입자는 불연속으로


어떤 입자는 연속으로 변화한다는 설명은 자체로 일반화가 안된 보편타당하지 못한 설명이라 입자는 모두 연속으로 변화하거나


입자는 모두 불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옳고 전자가 이미 불연속 변화를 하므로 변화는 불연속이 옳습니다.


따라서 시간은 절대적이고 질량은 상대적인 것이 옳다는 겁니다. 결국 양자역학을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는


시간의 절대성과 질량의 상대성을 현상적(시각적)으로 이해하면 된다는 것이죠.



3. 중력


상대론의 경우 중력이 관성력과 등가이며 관성력은 가짜힘 또는 가상의 힘으로 간주됩니다. 그리고 인력만을 가진 것으로 설명되죠.


그런데 양자역학의 경우 변화가 불연속이므로 운동량이 없는 정지상태이며,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므로


변화한 질량의 양만큼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려면 그 변화한 질량이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에서 어떤 변화가 있으려면 시간은 허수가 되고 이론적으로 광속을 초과하는 속도를 가지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물리학적으로 공간외에는 없기 때문에 결국 허수시간동안 기준이 변화할 때 질량이 공간화되거나


공간이 질량화되며 그것이 바로 질량의 상대성을 의미합니다. 아래의 4D리플레이 영상을 보시면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에서


포커스(기준)가 변화하는데 포커스가 가까워 질수록 물체가 더 크게 보이고 멀어질수록 더 작게 보이게 되는데 그것이 질량의 상대성을


시각적으로 잘 설명해줍니다. 공간의 질량화는 인력으로, 질량의 공간화는 척력으로 작용하며, 그 변화는 허수시간 동안


발생하므로 가상의 힘으로 설명됩니다.




4. 우주의 구조


뉴턴의 경우 차원에 대해서 설명을 어떻게 했는지 자세한 설명이 없고, 아인슈타인은 3차원에 시간을 하나의 축으로 더해서


우주를 4차원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뉴턴역학이나 상대론이나 모두 기계론적 결정론입니다. 하지만 양자역학의 경우


확률론인데 이를 확률론적 결정론이라고도 하지만 확률론이 사실 더 정확한 설명입니다. 왜냐하면 구조적으로


4차원(시간(대))이 확률이기 때문입니다. 5차원이란 집합내에 서로 다른 4차원 확률들이 원소로 존재하고 그 4차원 내부에


또 서로 다른 3차원이 존재하는 구조란 것이죠. 결국 3차원적으로는 여전히 결정론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우주는 서로 다른 4차원의 연속체인 5차원이기 때문에 확률론적이란 것이죠.


이런 우주의 구조를 갈루아의 군론과 집합론을 통해서 설명했으며 나머지 특이점 문제나 암흑물질/암흑에너지까지


설명하기엔 설명이 너무 길어지니 자세한 설명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통해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요약본을 먼저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5. 추신


저는 결국 제 이론을 대칭성을 통한 증명, 구조를 통한 증명, 명제 논리를 통한 증명, 수학적 증명 순으로 하여 총 4가지 방법으로


증명했습니다. 대칭성을 통한 간단한 증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론의 경우처럼 빛의 속도가 가변인줄 알았는데 불변이었기 때문에


불변의 물리량이라고 생각했던 길이가 가변적으로 바뀌게 된 것처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불변이 되기 때문에


기존에 임의의 기준에 대해서 불변이라 생각되었던 질량이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결국 어떤 것이 그저 절대적이기만 할수있는것이 아니며


또 그저 상대적이기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란 겁니다. 공리 설정에 따라 절대적일 수 도 있게 되고 상대적일 수도 있게 된다는 것이죠.


결국 전에도 말했듯이 증명이 끝난걸 틀렸다고 하는 쪽을 우리는 사이비라고 부릅니다


예를들어 유클리드 기하학의 체계내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증명이 끝났고 그걸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사이비 말고는 없죠.


따라서 제 이론을 틀렸다고 하는 것은 더이상 의미가 없으니 부디 비싼 돈 내고 공부해놓고 석사 박사까지 되놓고 사이비가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또 남을 사이비로 몰았을 때 그 몰이가 틀릴 경우 자신이 역으로 사이비가 된다는 것도 각오해야합니다.


지금 제 이론을 틀렸다고 하는 것들은 결국 제가 옳다는 것을 증명했기에 자신들이 사이비가 되었지만 적반하장식으로


정치질을 하고 있을 뿐이죠. 사실 그런것들은 권위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대세에 따르는 사람들이라


갈릴레오가 살았던 당시에 태어났다면 그 당시의 갈릴레오를 비난했던 종교인이 되었을 사람이며,


뉴턴역학이 패러다임인(지배하던) 시기엔 상대론을 부정할 사람들이고, 양자역학의 등장초기엔 상대론을 통해


양자역학을 부정할 사람들에 불과합니다. 결국 자연과학을 할 수 있는 자질이 있다는 것의 판단 기준은 앞으로


제 이론을 감정적으로는 거부감이 들더라도 이성적으로는 받아들일 수 있냐 없냐가 될 것입니다.


사실 이곳 디시의 대부분의 전공자들은 자연과학을 할 자질이 없는 것이죠.


만약 그래도 제 이론이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다음의 질문에 대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상대적일 경우 질량은 절대적이다.' 란 명제의 대우는 무엇인가?



아래의 가정을 한번 따라가 봅시다. 만약 아니라고 생각 된다면 당신이 직접 추론해서 다른 결론을 내보시길 바랍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다(완전론의 공리)> 질량체가 질량체가 아닌 순간이 존재한다> 질량체가 아닌 순간은 어떤 상태인가?


> 양자역학에서는 상호작용이 안될 경우 파동(공간)성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그런데 상대론은 공간으로 중력을 설명한다.


>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중력을 설명할 수 있을까?>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내가 지금 위치에서 어떻게 다른 위치로 변위 할 수 있는가?


> 질량체가 직접 못 움직이면 그럼 뭐가 움직이지?> 질량체가 불연속이란 상태는 그럼 정지 상태인가?> 시간 정지 상태?


> 시간이 정지했는데 그럼 움직일 수 있는게 뭐지?> 빛보다 빠른 경우 시간이 정지를 넘어 이론적으로 허수시간이 되네?


> 그런데 빛보다 빠를 수 있는게 뭐지? 공간은 질량체가 아니니까 설마 허수 시간에 공간이 움직이나?


> 잠깐 다시 돌아가서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에서 아주 조금이라도 변화하려면 그 순간의 정지 상태일 때보다 에너지가 더 필요한 게 아닌가?


> 정지한 것을 움직이게 하려면 에너지(힘)가 필요하다? > 그런데 그 경우 에너지가 새로 생긴 건데 에너지가 설마 새로 생겨나나?


> 그럼 에너지는 새로 생겨나는 걸까? 아니면 그래도 에너지 보존을 지킬 방법이 있는걸까? > 그럼 에너지 보존을 지킬 방법은 뭘까?


> 설마 에너지가 나누어서 보존되어있나? > 에너지가 나누어서 보존되어 있다면 그것은 결국 뭐지?


> 어떤 정지된 한순간을 기준으로 변화가 있다면 그건 에너지가 증가한 것이 되는 동시에 사람이 느끼기엔 시간도 변한 것이 되지 않는가?


> 그런데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려면 현재를 기준으로 다른 시간들도 결국 현재와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 되는거 아닌가?


> 그럼 시간은 과연 흐르는 것일까? > 그것은 시간이 결국 절대적(불변)이란 것이 아닌가?


>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은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른다고 했는데? 그럼 뭐지? > 이론의 공리가 서로 다르면 그에 따른 결론도 달라지는거겠지?


> 그럼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이동거리가 없는 것과 같기 때문에 시간도 정말 불변이게 되는 걸까? > 광속인 빛은 왜 시간이 불변이지?


>광속이 되면 길이가 0으로 수축되니까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 하는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이동거리가 0이라 시간이 불변?


> 변화가 불연속이면 그럼 빛뿐만아니라 질량체의 시간도 불변이네? > 그럼 상대론과의 차이점은 시간이 불변이란 것 뿐일까?


> 상대론의 경우 기존의 가변인줄 알았던 광속이 불변이라 대칭성을 맞추기 위해 불변인 줄 알았던 길이를 가변으로 바꿨잖아?


> 시간이 불변일때 대칭성을 맞추려면 기존의 불변이라 여겼던 것들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하는거네?


> 시간이 불변이란 것은 이동거리, 속도가 모두 0이란 의미가 되는데 그럼 남는 것은 질량뿐이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면 질량이 상대적이게 된다고? >그럼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건 도대체 현상적으로 뭘 말하지?


> 상대적이라는건 기준이 바뀌면 바뀌는 것이 되는 건데 그럼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달라진다고?


> 내 질량이 내 기준으로는 만약 100kg이라면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는 내 질량이 100kg미만이 된다고?


> 만약 다른 사람 기준으로 내 질량이 100kg이 아니라 90kg이라면 에너지 보존법칙에 의해 내 질량은 뭐로 변한거지?


> 앞서 결론으로는 시간이 정지한 순간에 변화할 수 있는 건 공간뿐이었어. 그럼 정지 순간에 기준의 변화에 따라 공간이 변하나?


> 만약 그렇다고 할 때 공간이 질량화 되는게 중력(인력)이라면 질량이 공간화 되는 건 그럼 척력일까?


> 여기까지는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 설명이었는데 그럼 다시 돌아가서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지?


> 그럼 안 지켜진다고 해도 지켜지는 것과 같은 설명이 가능할까? > 물론 설명(해석)이 달라져야하고 지금까지의 내 생각은 무의미해지네?


>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현재가 완전히 소멸되고 이후에 새로운 에너지가 생겨나고 그게 미래가 되는 식이겠지?


> 그런데 이러한 결론은 더 이상의 논리 진행이 불가능하잖아? > 또 사실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던 지켜지지 않던 현상은 동일해야하잖아?


> 물론 어느 쪽이 맞는지는 난 알 수 없지만 이론이라면 논리 진행이 가능 해야 하고 현상도 어차피 동일하다면 지키는 쪽을 선택해야겠지?


> 그런데 생각해보면 에너지 보존이 완벽하다는 가정하에서는 변화가 불연속이란 처음의 가정이 설명되네(시간대 개념)?


> 그럼 변화가 불연속이란 설명은 더 이상 공리가 아니라 원리가 되네? > 또 내 생각의 공리는 단 하나 '에너지 보존이 완벽하다' 가 되고?


> 그런데 도대체 공간이란 뭐지? 어떻게 공간이 질량이 되고 질량이 공간이 될 수 있는거지? > 그럼 결국 공간도 에너지잖아?


> 그런데 질량체는 광속에 도달할 수도 없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광속을 넘을 수도 없잖아? 그럼 공간이 빛 속도 이하로 감속되는건?


> 만약 공간이 감속되어 빛이 되고 에너지(질량체)가 될 수 있다면 공간이란 자체로 빛이되고 에너지가 될 가능성이 있는 에너지인건가?


> 가능성이 있는 에너지? 미래는 현재의 내가 어떻게 될 가능성이 있는 시간이라고 할 때 내 미래는 결정되어있을까? 미결정일까?


> 지금 내가 겪은 현재도 결국 그전까지는 미래였잖아? 또 과거의 시간(대)로 갈수도 없는데 내 결론대로라면 과거의 시간은 존재하잖아?


> 그럼 현재를 기준으로 과거와 미래는 어떤 상태지? 과거의 시간대에서의 난 마치 정지버튼을 누른 영상의 상태처럼 고정되어있을까?


>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사실 내가 물체를 들고 옮긴다는 것도 착각이잖아? > 마치 고정적인 상태라 운동 에너지가 없으니까.


(> 나는 결국 물체를 움직일 에너지가 없고 물체를 움직일 의지만 있는 걸까? > 감각과 의지는 있는데 그걸 실행할 에너지가 없네.)(생략가능)


> 고정적인 상태란 뭘까? 그럼 3차원은 고정적인 상태일까? > 3차원이 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그 3차원이 자체적으로 움직일 수 있나?


>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물체를 직접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가 아니라 그 상태와 다른 상태의 가능성을 가진 에너지가 있어야해.


> 또 유클리드식의 차원의 정의로는 3차원의 단면이 하나의 2차원이 되듯이 4차원의 단면은 하나의 3차원이 되어야 해.


> 결국 하나의 3차원이 어떤 4차원의 한 단면이라면 예를 들어 6면체 주사위가 하나의 4차원이라면 주사위의 한면이 3차원이라고 봐도 될까?


> 또 현재가 예를 들어 6면체 주사위라면 미래는 7면체 주사위, 8면체 주사위, 9면체 주사위..... 결국 구형 주사위(?)


> 아인슈타인은 신이 주사위 놀음을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이건 뭐 주사위를 동시에 무한개를 던지네


> 그런데 결국 구조적으로 하나의 시간(대)이 하나의 4차원이라면 그 4차원의 연속체는 5차원이고 그 확률적 에너지가 자체로 무한해.


> 그런데 어떻게 확률적인 4차원이 확정적인 3차원으로 바뀔 수 있는거지? > 4차원에도 엔트로피라는 개념을 적용할 수 있을까?


> 물론 그냥 5차원이 있고 그 아래 4차원이 있고 그 아래에 3차원이 있듯이 그 3차원에 우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지.


> 또 물론 엔트로피라는 설명을 붙여서 4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해서 순간적으로 그 4차원의 한 단면인 3차원이 존재한다고 해도 될거고.


> 물론 현상적으로 우리가 느끼는 감각들을 설명하려면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겠지. 우리가 왜 그렇게 느끼는지를 말이야.


> 결국 제 이론은 이런 사고 과정을 거친 이론입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답은 적어 놓겠습니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