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식(e^i(kr-wt))의 의미를 해석중인데


난 오랫동안 위치 r이 매질의 위치를 의미하는 줄 알았음. 그런데 사실은 저거 2개가 별개의 개념이고 파동식의 종속변수가 위치 r에 "대응되는" 매질의 변위이고



여태동안 책에 그려진 파면이라는건 사실 특정 값을 만족하는 위치 r의 자취에 "대응되는" 매질의 자취이기에 저 위치r이 생각보다 가시적이지 않고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하고


파동의 에너지를 알려주는 지표라고 생각함

그래서 단일파동에 한해서 위상이 0이될때의 dr/dt값이 파동의 에너지 전달속도, 즉 전파속도가 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파동식을 이렇게 해석하는게 맞노? 원래 이정도로 헷갈리는거냐? 이거 고민하느라 하루가 삭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