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에 따르면 천재(Genius)란 "규칙을 새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단지 주어진 과제를 아주 능률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과는 다르게 창의적이어야 한다는 의미가 추가되었다. 일반적인 공부를 잘 하거나 공부 속도가 빠른 건 아니지만 남들이 상상하지도 못한 새로운 세계를 연 사람들은 그 분야에서 천재라고 불리는데, 이게 칸트가 말한 맥락이라고 말할 수 있다.

칸트가 말한 정의에 부합한 부기우이기 때문
천재가 고통받는 건 당연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