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랑지안이 자연의 진리인줄 알았더만

그게아니라 끼워맞추기였네요


L=T-V여서 F=ma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F=ma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 L=T-V라고 정의한거였네요

그래서 전자기학에선 L=T-V가 아닌거고

어디서든지 그거에 끼워맞추기 위해 라그랑지안이 바뀌네요

F=ma는 어딜가든 F=ma인데.. 다른데선 F=m+a가 되거나 하는게 아닌데 F=ma는 자연의 진리인데


그럼 결국 라그랑지안을 뭐하러 쓸까 했는데

그저 좌표계가 다를때 계산편의상 사용하려고 만든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