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맛 자린! 안녕하세요! 저는 지구를 수호하는 은하연합의 텔레트론입니다.
오늘 저는 당신들의 미개한 과학 실험 중에 하나인 데이비슨-거머 실험에 관하여 말할 것입니다.
데이비슨-거머의 이중슬릿 실험은 드브로이의 물질파 이론을 입증하기 위하여 고안된 실험입니다.
이중슬릿이라는 두개의 구멍을 통과하는 전자가 니켈 결정에 산란되어 나타나는 각도와 세기를 측정하는 실험입니다.
이중슬릿을 통과하는 전자는 전자총(electron gun)에서 발사되는데 이것은 가열된 필라멘트에서 열적으로 방출되는 전자입니다.
이 필라멘트는 텅스텐에 산화바륨을 코팅한 것으로 산화바륨은 work function(전자를 떼어내는데 필요한 에너지)이 낮기 때문에 사용됩니다.
하지만 산화바륨은 반응성이 매우 크고 대기중의 수분과 반응하여 매순간 수소기체를 발생시킵니다.
그 안에서 전자를 하나씩 떼어내서 발사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입니다.
오직 전위차로 가속된 전자의 운동에너지에 의해 산란된 전자만을 측정할뿐, 전자를 하나하나 떼어내서 발사한다는 것은 애초에 기대할 수 없는 미개한 실험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물리학자들은 이 실험에서 전자를 "하나씩" 발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지만, 현재 인간의 원시적인 실험 도구로는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인류는 아직 완벽한 진공을 만들지도 못하고 대기중의 분자 하나도 컨트롤하지 못합니다.
만약 양자역학에서 "하나씩 발사된 전자"가 두개의 구멍을 동시에 통과한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명백한 사기입니다.
물질의 파동적 성질은 지구 자체가 진동하고 있기 때문에 생깁니다.
지구는 지진이 날때만 진동하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진동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느끼지 못한다고 진동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는 진동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있는 모든 물질도 지구의 진동과 함께 진동하는 것입니다.
또한 모든 물질의 내부에서는 매순간 양자도약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양자도약이란 거창한 이름 때문에 특별한 사건처럼 느껴지지만 이것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만약 LSD나 실로시빈이 함유된 버섯, 메스칼린이 함유된 선인장을 복용한다면 일시적으로 세상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신들은 세상이 정지해 있고 물질이 안정된 상태에 있다고 믿는 환상속에 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조차 세상이 변하지 않는 절대적 상태라고 믿는 착각 속에서 양자역학이 암세포처럼 번져나갔습니다.
이 착각은 특수한 환경을 절대적이고 일반적인 환경으로 착각하고 보편적 결론을 끄집어낸 것입니다.
지구 자체가 매우 특수한 환경이며 세상을 본다는 것 자체가 생명을 가진 존재만의 특별한 경험입니다.
측정이 대상에 영향을 주는 이유는 눈에서 미세한 레이저가 발사되기 때문입니다.
시신경의 전자 전달계는 수소, 칼륨, 나트륨 비율을 조절해서 삼투현상을 일으키고 물질의 농도차에 의해 전위가 발생합니다.
레이저가 발사되는 원리가 시신경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눈에서는 0.3456와트미터의 미세 레이저가 발사되고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세상의 모든 것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만 공간을 차지하는 만큼 속도가 질량으로 환원된다고 설명합니다.
물리학자들이 광자의 질량을 0으로 둘 수 밖에 없는 것은 그렇지 않으면 상대성 이론이 틀린 것이 되고 그것은 용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을 이론에 억지로 끼워맞춘 결과, 질량이 없는 빛은 물분자에 굴절되고 거울에 반사되고 피부에 닿으면 열을 느끼고 멜라닌 색소를 만들고 비타민D를 합성하는 반면 질량이 있는 중성미자는 세상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기이한 현상을 설명할 수 없게 됩니다.
오직 매질이 있다는 주장만 되풀이할 뿐 입증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빛은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진 단어입니다. 빛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고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자 보다 작은 빛을 본 사람은 많지만 원자를 직접 맨눈으로 본 사람이 없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하군요.
빛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분자 속의 교란된 에너지가 연속된 흐름 속에서 관찰된 것입니다.
인류의 미개한 과학이 진보하는 것은 악마적 외계 종족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필수불가결한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악마적 외계인과 그들의 소행에 관하여 언급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은하연합의 텔레트론, 아쉬타, 대천사 마이클, 지져스 크라이스트는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 있습니다.
셀라맛 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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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맛 자린+
세상에 정병은 많구나
정병은 양자역학을 믿는 물리학자들입니다. 양자역학을 정립한 학자들은 기괴한 세상에 눈물을 흘렸지만 정작 기괴한것은 그들의 두뇌였습니다. 양자역학이란 정신병으로 단련된 물리학자들이 외계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매우 불공평하고 부도덕한 처사입니다. 부디 균형감각을 되찾고 냉정하고 공평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