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https://drive.google.com/file/d/1vFwEPmAuAOWSRh07EdVVOisbdd36ETd1/view?usp=sharing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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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글을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일단 제논의 역설이란 연속운동의 불가능성에 대한 주장이었죠. 대충 역설을 설명해보면
거북이와 아킬레스가 달리기 시합을 하는데 핸디캡으로 아킬레스가 10m 뒤에서 뛰기로 하고
아킬레스가 9m를 이동하면 거북이는 0.9m만큼 이동했다고 해보죠. 그리고 이 비율이 유지되면
그럼 다음에 아킬레스가 0.9m를 움직이면 거북이는 0.09m를 움직였을거에요. 이것이 무한 반복되고
결국 아킬레스가 거북이를 추월할수없다는게 제논의 주장이었죠.
그런데 이미 설명에서 아킬레스와 거북이의 거리차이가 계속 좁혀지고 있잖아요?
결국 그보다 적은 거리차이를 못줄인다고 하는게 말이 될까요?
이미 처음에 아킬레스가 9미터를 이동했을때 둘의 거리차는 1.9m밖에 차이가 안나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럼 정말 거북이를 아킬레스가 추월못한다고 말하려고 제논이 저런 설명을 했을까요?
또 당시에도 느리다는 것의 대명사가 거북이었을 정도로 거북이는 이미 느린 생물이었던거구요.
제논의 설명은 저기서 무한소란 개념을 도출하기 위함이었던 겁니다.
거북이와 아킬레스가 저런 비율로 가까워진다면 결국 무한히 가까워지기만하면서 무한소란 개념이 등장하게 된다는거죠.
즉 무한소란 개념이 도출되었다면 이제 아주 짧은 거리라도 연속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0을 기준으로 무한소에서 부터
시작해야하죠. 그런데 무한소는 있을까요? 또 연속의 경우 무한개의 지점이 생겨나게 된다는 거죠.
즉, 연속으로 이동할 경우 무한소를 거쳐야하고 무한개의 지점을 지나쳐야 하기 때문에 연속이동(운동)은 불가능하다라는게
제논의 역설의 본래 의미인겁니다. 제가 제 글을 읽는 분들에게 바라는 것은 결국 변화가 연속일수도 있고 변화가 불연속일수도
있다고도 생각해보란 겁니다. 둘중 결국에 하나가 맞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변화가 불연속이면 불확정성원리에 대한 설명을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먼저 제논의 역설과 관련된 가속도의 개념에 대해서 쉽게 이해해보죠.
여기서 필요한건 제논의 역설중 화살의 역설입니다.
화살이 날아가고 있다고 가정할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살은 어느 점을 지날 것이다.
한 순간 동안이라면 화살은 어떤 한 점에 머물러 있을 것이고, 그 다음 순간에도 화살은 어느 점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화살은 항상 머물러 있으므로 사실은 움직이지 않는 것이라는 이야기이다.(위키펌)
불연속으로 변화한다면 당연히 저 화살의 역설은 옳은 설명입니다. 그런데 물리학에서 설명하는 가속도는 어떤 설명일까요?
가속운동하는 물체는 어떤 지점에서든 가속도란걸 가지고 있어요. 즉, 순간변화율이란 걸 가지고 있다는 거죠. 왜그럴까요?
극한값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한 순간의 값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어느 한순간에 무한히 가깝지만
그 값이 정확한 그 한순간의 값이아니고, 아주 짧지만 연속인 구간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즉 극한값이란겁니다.
왜 그럴까요? 미분자체가 연속일 경우 가능하다고 배웠죠? 애초에 속도란것과 시간이란 것이 연속변화의 개념으로 정의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자 여기서 이제 불확정성원리를 쉽게 이해해보죠. 저 화살의 역설에서는 운동량이란게 있을까요? 없어요.
그럼 운동량이 없을때는 위치를 정확하게 알수가 있겠죠? 그런데 가속도의 개념으로 보면 위치가 정확할까요? 아니죠?
다시 말하지만 극도로 짧지만 연속적인 구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운동량과 위치는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될수없다!
는겁니다. 불확정성원리는 사실 양자역학의 원리라기 보다는 그저 뉴턴역학적으로나 상대론적으로나 당연한 설명인겁니다.
그런데 불확정성원리르 양자역학이 등장하고나서야 물리학자들은 깨닫게 된거죠. 왜 그럴까요?
양자역학의 등정 이전까지 결정론적(기계론적) 세계관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이죠.
아래의 가정을 한번 따라가 봅시다. 만약 아니라고 생각 된다면 당신이 직접 추론해서 다른 결론을 내보시길 바랍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다(완전론의 공리)> 질량체가 질량체가 아닌 순간이 존재한다> 질량체가 아닌 순간은 어떤 상태인가?
> 양자역학에서는 상호작용이 안될 경우 파동(공간)성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그런데 상대론은 공간으로 중력을 설명한다.
>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중력을 설명할 수 있을까?>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내가 지금 위치에서 어떻게 다른 위치로 변위 할 수 있는가?
> 질량체가 직접 못 움직이면 그럼 뭐가 움직이지?> 질량체가 불연속이란 상태는 그럼 정지 상태인가?> 시간 정지 상태?
> 시간이 정지했는데 그럼 움직일 수 있는게 뭐지?> 빛보다 빠른 경우 시간이 정지를 넘어 이론적으로 허수시간이 되네?
> 그런데 빛보다 빠를 수 있는게 뭐지? 공간은 질량체가 아니니까 설마 허수 시간에 공간이 움직이나?
> 잠깐 다시 돌아가서 모든 것이 정지한 상태에서 아주 조금이라도 변화하려면 그 순간의 정지 상태일 때보다 에너지가 더 필요한 게 아닌가?
> 정지한 것을 움직이게 하려면 에너지(힘)가 필요하다? > 그런데 그 경우 에너지가 새로 생긴 건데 에너지가 설마 새로 생겨나나?
> 그럼 에너지는 새로 생겨나는 걸까? 아니면 그래도 에너지 보존을 지킬 방법이 있는걸까? > 그럼 에너지 보존을 지킬 방법은 뭘까?
> 설마 에너지가 나누어서 보존되어있나? > 에너지가 나누어서 보존되어 있다면 그것은 결국 뭐지?
> 어떤 정지된 한순간을 기준으로 변화가 있다면 그건 에너지가 증가한 것이 되는 동시에 사람이 느끼기엔 시간도 변한 것이 되지 않는가?
> 그런데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려면 현재를 기준으로 다른 시간들도 결국 현재와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 되는거 아닌가?
> 그럼 시간은 과연 흐르는 것일까? > 그것은 시간이 결국 절대적(불변)이란 것이 아닌가?
>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은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른다고 했는데? 그럼 뭐지? > 이론의 공리가 서로 다르면 그에 따른 결론도 달라지는거겠지?
> 그럼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이동거리가 없는 것과 같기 때문에 시간도 정말 불변이게 되는 걸까? > 광속인 빛은 왜 시간이 불변이지?
>광속이 되면 길이가 0으로 수축되니까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 하는데 변화가 불연속이라도 이동거리가 0이라 시간이 불변?
> 변화가 불연속이면 그럼 빛뿐만아니라 질량체의 시간도 불변이네? > 그럼 상대론과의 차이점은 시간이 불변이란 것 뿐일까?
> 상대론의 경우 기존의 가변인줄 알았던 광속이 불변이라 대칭성을 맞추기 위해 불변인 줄 알았던 길이를 가변으로 바꿨잖아?
> 시간이 불변일때 대칭성을 맞추려면 기존의 불변이라 여겼던 것들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하는거네?
> 시간이 불변이란 것은 이동거리, 속도가 모두 0이란 의미가 되는데 그럼 남는 것은 질량뿐이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면 질량이 상대적이게 된다고? >그럼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건 도대체 현상적으로 뭘 말하지?
> 상대적이라는건 기준이 바뀌면 바뀌는 것이 되는 건데 그럼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달라진다고?
> 내 질량이 내 기준으로는 만약 100kg이라면 다른 사람을 기준으로는 내 질량이 100kg미만이 된다고?
> 만약 다른 사람 기준으로 내 질량이 100kg이 아니라 90kg이라면 에너지 보존법칙에 의해 내 질량은 뭐로 변한거지?
> 앞서 결론으로는 시간이 정지한 순간에 변화할 수 있는 건 공간뿐이었어. 그럼 정지 순간에 기준의 변화에 따라 공간이 변하나?
> 만약 그렇다고 할 때 공간이 질량화 되는게 중력(인력)이라면 질량이 공간화 되는 건 그럼 척력일까?
> 여기까지는 에너지 보존을 지키는 설명이었는데 그럼 다시 돌아가서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지?
> 그럼 안 지켜진다고 해도 지켜지는 것과 같은 설명이 가능할까? > 물론 설명(해석)이 달라져야하고 지금까지의 내 생각은 무의미해지네?
>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현재가 완전히 소멸되고 이후에 새로운 에너지가 생겨나고 그게 미래가 되는 식이겠지?
> 그런데 이러한 결론은 더 이상의 논리 진행이 불가능하잖아? > 또 사실 에너지 보존이 지켜지던 지켜지지 않던 현상은 동일해야하잖아?
> 물론 어느 쪽이 맞는지는 난 알 수 없지만 이론이라면 논리 진행이 가능 해야 하고 현상도 어차피 동일하다면 지키는 쪽을 선택해야겠지?
> 그런데 생각해보면 에너지 보존이 완벽하다는 가정하에서는 변화가 불연속이란 처음의 가정이 설명되네(시간대 개념)?
> 그럼 변화가 불연속이란 설명은 더 이상 공리가 아니라 원리가 되네? > 또 내 생각의 공리는 단 하나 '에너지 보존이 완벽하다' 가 되고?
> 그런데 도대체 공간이란 뭐지? 어떻게 공간이 질량이 되고 질량이 공간이 될 수 있는거지? > 그럼 결국 공간도 에너지잖아?
> 그런데 질량체는 광속에 도달할 수도 없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광속을 넘을 수도 없잖아? 그럼 공간이 빛 속도 이하로 감속되는건?
> 만약 공간이 감속되어 빛이 되고 에너지(질량체)가 될 수 있다면 공간이란 자체로 빛이되고 에너지가 될 가능성이 있는 에너지인건가?
> 가능성이 있는 에너지? 미래는 현재의 내가 어떻게 될 가능성이 있는 시간이라고 할 때 내 미래는 결정되어있을까? 미결정일까?
> 지금 내가 겪은 현재도 결국 그전까지는 미래였잖아? 또 과거의 시간(대)로 갈수도 없는데 내 결론대로라면 과거의 시간은 존재하잖아?
> 그럼 현재를 기준으로 과거와 미래는 어떤 상태지? 과거의 시간대에서의 난 마치 정지버튼을 누른 영상의 상태처럼 고정되어있을까?
>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사실 내가 물체를 들고 옮긴다는 것도 착각이잖아? > 마치 고정적인 상태라 운동 에너지가 없으니까.
(> 나는 결국 물체를 움직일 에너지가 없고 물체를 움직일 의지만 있는 걸까? > 감각과 의지는 있는데 그걸 실행할 에너지가 없네.)(생략가능)
> 고정적인 상태란 뭘까? 그럼 3차원은 고정적인 상태일까? > 3차원이 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그 3차원이 자체적으로 움직일 수 있나?
> 또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물체를 직접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가 아니라 그 상태와 다른 상태의 가능성을 가진 에너지가 있어야해.
> 또 유클리드식의 차원의 정의로는 3차원의 단면이 하나의 2차원이 되듯이 4차원의 단면은 하나의 3차원이 되어야 해.
> 결국 하나의 3차원이 어떤 4차원의 한 단면이라면 예를 들어 6면체 주사위가 하나의 4차원이라면 주사위의 한면이 3차원이라고 봐도 될까?
> 또 현재가 예를 들어 6면체 주사위라면 미래는 7면체 주사위, 8면체 주사위, 9면체 주사위..... 결국 구형 주사위(?)
> 아인슈타인은 신이 주사위 놀음을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이건 뭐 주사위를 동시에 무한개를 던지네
> 그런데 결국 구조적으로 하나의 시간(대)이 하나의 4차원이라면 그 4차원의 연속체는 5차원이고 그 확률적 에너지가 자체로 무한해.
> 그런데 어떻게 확률적인 4차원이 확정적인 3차원으로 바뀔 수 있는거지? > 4차원에도 엔트로피라는 개념을 적용할 수 있을까?
> 물론 그냥 5차원이 있고 그 아래 4차원이 있고 그 아래에 3차원이 있듯이 그 3차원에 우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지.
> 또 물론 엔트로피라는 설명을 붙여서 4차원의 엔트로피가 증가해서 순간적으로 그 4차원의 한 단면인 3차원이 존재한다고 해도 될거고.
> 물론 현상적으로 우리가 느끼는 감각들을 설명하려면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겠지. 우리가 왜 그렇게 느끼는지를 말이야.
> 결국 제 이론은 이런 사고 과정을 거친 이론입니다.
* 본인이 생각을 아래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만약 자신의 생각이 학계에 없는 것이라면 관련해서 논문을 써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답은 적어 놓겠습니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③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③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질량이 절대적일 때 시간이 상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시간이 절대적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럼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② , 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논리적)으로 참이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②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③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②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논리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 뿐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공리계에서 서로 대우인 두 명제 중 하나만 증명 가능하다는 병신논리 연역적 증명도 귀납적 입증도 없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정만 가득한 병신이론
"변화가 연속일수도 있고 변화가 불연속일수도 있다고도 생각해보란 겁니다" << 양자역학이 패러다임인 세상에서, 전공자들이 "변화가 불연속일 가능성을 생각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병신이지ㅋㅋㅋㅋ 그리고 세상이 연속이면 미분, 불연속이면 차분하면 되는거지 어느 하나를 공리로써 선택해야만 과학 이론이 세워지는게 아니란다
"불확정성원리는 사실 양자역학의 원리라기 보다는 그저 뉴턴역학적으로나 상대론적으로나 당연한 설명인겁니다." << 지 말을 지 말로 반박하는 병신ㅋㅋ 부기우 : 불연속이면 불확정성 원리가 당연하다. 부기우 : 연속변화가 상대론의 공리다. 근데 왜 불확정성 원리가 상대론적으로 당연한데?ㅋㅋㅋㅋㅋ
@ㅇㅇ(121.161) 네가 과학은 반증 가능성이 있어야 독단적 주장이 아니라며?
@ㅇㅇ(121.161) 법칙은 공리 이전에 있고 불확정성 원리가 상대론에서만 예외가 아닌 설명 불가한 것을 총칭할 때 불연속이 불확정성 원리의 조건이라면 상대론의 공리는 연속 변화와 같은 것으로 조건과 공리는 달라 양자역학과 상대론은 서로 비교되거나 포함하지 않아도 되는 것에 연속과 불연속이 같다고 하면 불확정성 원리(일반화)가 상대론의 일부로 취급될 수 있잖아?
@이상운(222.114) 이 조현병새끼는 단어의 의미를 명료히 하기는 커녕 뭉갤 생각만 하는듯 불확정성 원리가 뭔지 모르면 그냥 꺼지세요
@ㅇㅇ(39.124) 의미는 폐기되거나 확장되어야 해. 그것이 한계에 직면했을 때 학자의 기본 자세야. 너는 네가 아는 범위에서 단어를 잘 설명할 수 있어서 학문에 개입하는 것이야?
@ㅇㅇ(39.124) 네가 아는 것도 잘 설명 못하니까 무엇이 한계인지조차 몰라서 새로운 개념을 기존 것으로 너의 이해 범위 안에서 설명하는 것을 혼동이라고 생각한다면 안타깝다.
@ㅇㅇ(39.124) 불확정성 원리 = 근원을 설명 못함 조현병 = 설명 못함 내가 더 불확정성 원리에 가깝지 않냐? 그러면 내 말을 통하여 이해할 생각을 해야지. 그렇게 무지한 자처럼 말하면 불확정성 원리를 발표한 학자들이 후회하겠다.
@ㅇㅇ(39.124) 부기우님께서 자신의 이론으로 불확정성원리의 설명할 필요가 없음을 상대성 이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한다는 것으로 설명했잖아?
@ㅇㅇ(39.124) 님들 다 아는 것 안다고 자랑해봤자 무슨 소용이냐? 학교에서 너 천재되라고 가르친 적이 없더라도 그렇게 말하면 않되지. 누가 보면 상대성 이론에 평생 헌신한 아인슈타인이양자역학 거절한 것처럼 네가 불확정성원리를 위하여 평생 헌신하다가 부기우 이론을 만나고 같은 감정을 느끼는 줄 알겠다. 네 문제 네가 잘 알테니 네 스스로 복습하기 위하여 말해봐.
@ㅇㅇ(39.124) 나에게 사적인 감정이나 세상 때문에 반감을 가지고 낙인하여 지위를 이용하고나 신뢰를 없애는 것으로 논점에 벗어나 다른 것까지 억압하면서 일반적인 것을 말하는 자가 있다. 그런 자가 나에게 기본에 대하여 질문하고 스스로 원인을 살피라고 한다.
@ㅇㅇ(39.124) 인간이 자연현상을 설명하기 위하여 과학을 만들고 거기에 양자역학이 불확정성 원리를 만들었는데 설명할 필요가 없거나 법칙에 대한 이해가 바뀌면 그 단어도 사라지던가 의미가 바껴야지.
@ㅇㅇ(39.124) 나는 진리를 위하여 포기한 것 때문에 나를 합리화 하기 싫은데 너는 일반적인 것을 말하며 다시 그것을 나에게 말하는데 그 이유는 네거 아는 한계를 나에게 적용하기 위함이지. 내가 인맥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적는데 내가 떠나면 진리가 변하나? 너희가 정당성을 문제삼는 것을 말할 때도 이견이 있어서 내 생각으로 조율한 것인데 너희가 나처럼 판단해보고
@ㅇㅇ(39.124) 누구나 시도할 수 있다고 학문의 자유를 말하는 것이야? 그것이 아니면 네가 말하는 절차는 무엇을 위하여 존재하는데?
@ㅇㅇ(39.124) 네가 말하는 일반성은 원래 있는 것이 합리화 하고자 학문적 가능성을 말하는 것으로 내가 내 말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현실을 바꾸려는 것에 가능성을 시험하는 것으로 내 처지와 노력이 너와 다르다며 세상의 공격을 합리화하고 다른 것고 억압하면서 노력을 위한 절차와 검증을 위한 절차를 혼동하며 내 의도를 왜곡하잖아?
@ㅇㅇ(39.124) 너희들이 이해를 못하여 편협함으로 만든 기준으로 논점에 벗어나 나를 평가하는데 내가 어디로 가야 하니?
@ㅇㅇ(39.124) 내 가능성은 네가 기본적인 것을 말하는 것에 문제가 아니라 네가 수용할 준비가 않된 것이야. 나는 이미 공정성을 요구하고 있잖아? 너는 네 편협함으로 의도를 왜곡하였고 내 말을 듣지 않고 나를 차단했지.
@ㅇㅇ(39.124) 노력하라면서 AI가 일상을 대신하는데 AI가 발전해도 나는 저능아라면서 나를 특이점주의자라고 하잖아? 나는 적어도 수단과 논리가 분리되나 진리에 해당하는 업적을 했는데 너는 무엇을 하였지? 너는 그저 내가 어떡게 대단한 생각을 할 수 있냐고 시비하는 것이야.
@ㅇㅇ(39.124) 나에게 문제에 접근할 능력이 없고 나에게 어울리는 것 갖고 놀으라고 네가 나를 가르치려고 하잖아? 내가 해결 못하면 미래에도 같은 주제가 한계가 돨텐데 너는 이해하고 말하는 것이야? 그것이 아니면 특이점주의자와 다를 바 없이 세상에 순응하면서 네가 나를 이기려고 무슨 목적이 있는 것처럼 네가 이해했다고 주장하면서 내 목표를 분명히 하기 위한 비판이 아닌 논
@ㅇㅇ(39.124) 리를 해체하고 이미 말한 대책도 이유를 제외하고 의도를 왜곡하는 것으로 책임없이 말하면서 좋아보이려고 사람 눈치봐서 세상의 노력을 무시하는 것은 너이고.
@ㅇㅇ(39.124) 진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했는데 왜 너같은 자들 때문에 망상이라는 낙인으로 내 인생에 염려되는 것이나 생각하기를 강요받고나 너희들 뜻대로 돠기 위하여 나는 헛된 목적에 있어 세상에 관심없는 자가 되어야 하니? 그러면서 나에게 책임을 물어?
@ㅇㅇ(39.124) 어차피 읽지도 않는데 엄격성을 갖추라고 한 것이 너잖아? 나는 네 비판이 내 기여에 영향을 끼칠까봐 네 비판을 가지고도 논문으로 쓸 수 있어.
@ㅇㅇ(39.124) 나는 모두를 위하여 진리를 말했는데 여기 있으면서 개만도 못한 놈이 되었다. 이것도 설명해봐라.
@ㅇㅇ(39.124) 낙인하고 논점 외에 개입하는 것 때문에 상을 포기한 것으로 내가 주장하던 것을 버리고 도망갔다고 생각하지 말라.
@ㅇㅇ(39.124) 나는 모든 이를 위하여 진리를 말하였으나 너희들의 비판을 통한 해체와 페렐만이 아카이브에 올렸음에도 그의 방식을 존중하여 전문 저널로 발전시킨 것이 나에게 없음에 대하여 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으나 이미 그것은 내가 지금 노력한다고 같은 평가를 받을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네 학위는 판단의 증거를 대신하지 않는다.
@ㅇㅇ(39.124) 더는 내가 한 말 때문에 편협함으로 만들어낸 네 이유를 나에게 적용하여 네가 느끼는 승리감으로 진리에 대하여 너의 왜곡된 접근으로 쉽게 생각하여 판단하지 말라.
@ㅇㅇ(39.124) 거짓으로 합리화하고 나를 탓하지 말라.
@물갤러1(222.114) 나랑 무슨 대화를 했는지 기억도 못하면서 아주 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지랄발광났네 넌 이거나 대답해 너의 말은 무조건 옳은지 vs 너의 말이 무조건 옳지는 않은지
@ㅇㅇ(39.124) 나에게 신이 된 기분을 느끼게 해줄려고?
@물갤러1(222.114) 또 대답 못할거면서 왜 말을 걸었어
와 222.114 뭐하는 앰생백수냐. 글쓴 쪼가리들 보니까 소름돋네 ㄷㄷㄷ
조현병 환자중에 와해된 언어 있는데 지금보니 딱 그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