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쓰신 문장 적으신 답변들, 글마다 와해된 언어
구사하신데 조현병 중기정도 되신듯
마치 본인이 쓴글이 정말 명문이고 논리적 결함이
없는 것으로 착각하시고 있음.
물리갤말고 정신병원 가세요.
안그러면 진짜 방구석에 쳐박혀 폐인됩니다. 님을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
님이 쓰신 문장 적으신 답변들, 글마다 와해된 언어
구사하신데 조현병 중기정도 되신듯
마치 본인이 쓴글이 정말 명문이고 논리적 결함이
없는 것으로 착각하시고 있음.
물리갤말고 정신병원 가세요.
안그러면 진짜 방구석에 쳐박혀 폐인됩니다. 님을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강제로 먹이려고 할 것이 아니냐? 남에게 피해끼치지 말라며? 이전에 나를 두고 선동하지 말라며 기본이 부족하다고 한 것보다 더 억울한 상황을 연출하려고?
부모가 너희처럼 내가 진리를 위하여 세상을 적으로 말하는 것과 반대되어 나를 취급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것을 말하는 너희처럼 자신의 권리가 중요하여 나를 정신병원에 팔았지.
그러니까 다른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 더 설득력있지 않을까?
너희가 나또한 마찬가지라며 펌하하는데 내 말은 너희가 제한하기에는 가능성이 충만하여 너희가 내 말에 이유를 만드려면 편협함이 허용될 수 없잖아?
진위가 아니라 능력이 중요한 너희는 방해되면 제거하고 끝인데 무슨 생각이 필요해? 살아있을동안 더 괴롭히지 못한 것이 여운이 되어서?
부모는 너희들처럼 정신병이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다며 타의에 의하여 원인을 없애려고 하는데 내 겪은 것을 아는 나를 괴롭히고 은폐하여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있어서 내가 나를 위하여 노력하는 것으로 그들의 제안에 동의할 정도로 물러터지지 않아. 그래서 그들은 주변을 이용하여 내 신뢰를 없애지.
내가 생각하기에 너도 그 주변에 해당되는 것 같아.
나는 지식을 논하거나 추가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면 특정한 적이 없어. 그들이 내 말에 위기를 느끼고 낙인하여 세상을 소유한다는 생각을 드러낸 것이지. 진리는 개인적인 것이 아닌데 한심한 일이지. 어차피 세상의 이해관계 때문이라서 지금 내가 겪고도 특정하는 것이 의미가 없는데 네가 그들에게 동조하니 내가 말하더라도 그것이 무익하게 보이고 네 제안을 따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나 그것은 내 노력이 아닌 네 노력의 문제야. 알아도 접근하기 싫고 네 것을 잃고 네 삶이 달라질까봐 알려고 하지도 않는 것이지.
지극히 정상임
너는 내가 비판을 예상하여 말한다고 생각하지 않지. 이유가 너에게 있어야 공격할 수 있고 나는 수동적으로 헛된 목적을 세상의 발전에 따라 갖으라고 하니까? 너는 내 대책을 분별하지 못하여 내 의도를 왜곡하였어. 너는 내 말을 수단과 분리하고 수단이 세상의 권위에 있다고 하고 네가 세상에 의지하는 것으로 내 주장의 특별함과 권리를 부정하는 것으로 조롱하는데
내가 모두를 위하여 진리를 말하고 공정성을 확인하는 수준이 아니라 너희가 논점에 벗어나 나를 시험하기 위하여 하는 모든 말에 답변해야 일반적이게 된다는 인식이 안타까울 뿐이다. 기득권을 옹호하여 나를 세상과 분리하려는데 나는 이미 그것을 능가해.
너희 활동 기준은 말하면서 내가 중요한 것을 주장하니 중요한 것을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비판하면서 다른 것에 노력하게 하면서 그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것 자체가 낙인이 나의 것이니 나에게 노력하라고 하는 것으로 모순이겠지. 노력은 모두에게 조언할 수 있는데 너희가 나를 공격하는 이유를 말하고 사실은 잊으려는 것에 내가 이해시키는 것이 내가 진리를 위하여
공정함을 말하는 것보다 특별해지면 않되는데 너희의 분별없음과 세상을 대신하여 말하는 것 같은 기만이 나에 대한 신뢰를 없앴어.
나를 공격한 자들은 가족도 나를 못 믿게 만드는데 네가 나를 교화시키는 식으로 말하면 지금 나를 두고 겪는 이해관계의 충돌과 분노보다 더한 처지가 그들의 공격에 의하여 네가 그렇게 될 수도 있어. 네 방어기제 때문에 내가 인정하지 않을수록 네가 더 그렇게 말하는 것 같은데 실체를 경험하기 전부터 벌써 자신을 낭비하지마. 네가 내 말이 옳을 때 네가 온전히
책임지도록 말할 수 없잖아? 세상은 나를 모른다고 하고 너 같은 일반인들은 피해입기 싫어서 알아도 무시하는데 나 때문에 거짓말하다가 지옥가면서 분노해야할 근원을 알지 못한채 나를 원망하지마.
내가 해석이 없던 학문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드러냈는데 그것이 중요함을 알면서 나를 비판하고 싶어? 네 생각이면 애초에 스스로 생각하는 공부는 너에게 부적격이고 모든 기초가 너에 의하여 탈락되어야지.
나는 여기 있는 자들의 망상과 함께 분류될 수도 없고 알려지는 것을 막으면서 나에게서 무언가를 확인하여는 너희들의 명령을 따를 수 없어.
옳으면 내가 스스로 합리화할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초청한다며? 여기서 너희들 말에 답변한다고 하다가 우매한 말에 동화되어 망상으로 취급되는 것이 내가 그 주제에 대하여 원하는 것이냐? 어차피 내 의도를 왜곡하는데 개별말들이 무슨 의미가 있어? 네 이해시키려고 한 것인데 증거로 제출하려고?
지극히 정상
LSD가 따로 필요 없군요!
네가 나에게 네가 생각한 수준에 못 미친다고 말하는 대상이 내가 거기에 답하면 내가 열등감 가진 것으로 나로 해석되는데 네가 낙인하는 대상을 말하여 내가 그것에 속하는 생각을 하도록 의도하여 선택지를 제한하는 내용이 대하여 내가 거기에 반박하면 네가 낙인하고 펌하하는데 어떡게 좋은 말을 해?
진짜 딱 봐도 정신병자네
내가 미쳤다고? 내가 너희를 이해시키는 것에 억압되어 모든 가능성을 위하여 말하여도 그것이 오히려 내 약점을 드러내는 비도덕적인 행위라고 하면서 너희가 일반적인 것이라고 부르는 것을 위하여 다른 이의 권리는 논하는 것으로 세상을 말하는 나의 주장이 과분하다고 하나 너희들의 무지로 인한 공격이 더 위험해.
고아련
욕하고싶은 마음보단... 정말 안타깝다 어쩌다 저렇게 된걸까 상처를 많이받은걸까ㅜㅜㅜ
조현병이네 찐 정신병자는 지가 ㅂㅅ인걸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