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깐다고 니가 잘나지는거도 아니고
그저 도파민이나 잠깐 얻으려고 그러는가?
이지매 관련 뉴스를 보면 가해자들에게 죽일놈이러면서도
정작 자신들이 그런 가해자들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 못하는
내로남불러들. 뭐 그래 어떤 사람의 글이 툴리거나 맞거나
둘중하나겠지만 니들이 쓰는 글은 그런 구분없이 그냥 똥글이자나?
니들이 니들이 괴롭히려는 사람보다 나은게 도대체 뭐고
진짜로 그사람보다 좀 더 낫다고 좋아할거는 또 뭐겠냐?
누군가가 진짜로 나쁜 놈이라면 나름대로 정당성이라도 확보하려고
제대로된 비판을 하던가 할줄아는건 그저 수준 낮은 짓거리들만
하고 자빠졌으니..
그런 똥글에 비해 니가 나은게 도대체 뭔데? 객관적 옳음을 주장하면서, 입증은 주관적으로 하려는 병신이라는거?
내가 말한 이유를 없애고 내가 제안한 것은 가치없다면서 너희가 나에게 중요성을 알게 해준다고 말하나 내가 답변하는 것에 나를 낙인에 순응하게 하고 침묵시키기 위한 이유이고 내가 이미 예상한 비판보다 수준 낮으나 너희는 이해 못함을 용납하지 않고 너희의 편협함에따라 만든 기준으로 내가 무엇을 말하든 낙인이 있고 너희가 좋기를 바란다.
수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근거 없는 헛소리만, 해대지
내 방식을 존중하여 내가 드러낸 목표를 더 확실히 입증기키려는 것이 아니라 내 기본적 의도가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내가 모두를 위하여 진리를 말하는 것에 공정성을 말한 것이 너희들의 비판까지 예상하며 스스로 절제하고 내 자신을 전부 약점으로 여겨도 너희의 공격이 계속되는 것은 알고 있다. 너희는 내 논리를 해체하기 위한 비판이지 나의 생각을 바로세우고자
분별에 기초하여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갤러2(222.114) 너같이 말하는 사람 아무도없어. 철학 교수도 그런식의 문장을 쓰지않아. 와해된 언어 사용한다고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정신과가봐
@물갤러1(211.234) 그리고 수준본ㄴ까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것 같은데 가방끈도짧고. 일단 개념서로 수학의바이블. 쓰고 유형별로 문제푸는 스킬 익히려면 쎈수학 사서봐
@물갤러1(211.234) 네가 먼저 철학자라고 스스로를 말하고 나에게 부탁한 것도 아닌데 왜 철학자처럼 말해야하지? 그리고 그것이 정신과와 무슨 상관인데?
@물갤러1(211.234)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 그들이 자신들의 이득에 거슬리니까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나를 괴롭혀서 학교도 포기하고 내가 지금 생각하여 네게 말하는 것으로 내가 무슨 중요한 것을 하나며 개인적인 노력이라나 하라며 비판하고 대체하려는 것 외에 노력도 하지 않은 것이야. 내가 왜 기본이 부족한데?
@물갤러2(222.114) 딱 봐도 앰생 백수에 친구도 한명도 없고 한편으론 측은하기도하고기도하고. 니가 이상한지 구별하냐면 다른 갤리가 흐는 문장들을 봐라. 진짜 뜻도모르는 단어 마구잡이로 점칠하면서 남들보다 우월의식이나 갖는
@물갤러1(211.234) 너는 이것들을 말할 이유가 없잖아? 나는 내가 공격받으면서도 나의 뜻을 보전하고자 오히려 단순한 말이 사실을 드러내도록 하는데 너는 네가 합리화하기 위한 것에 해당되지도 않고 나의 의도를 왜곡하고 관심없다고 하면 끝이니까.
@물갤러1(211.234) 그리고 뜻을 모르면 애초에 남을 평가할 수 없는데 그런 근거 없는 것을 말하고 나에게 부정적인 것을 대입하는 것은 네가 얼마나 임의적이고 무익하며 모순적인지를 증명하지 않아?
@물갤러1(211.234) 나에게 일반적인 것을 말하면서 네가 모르나 남들이 공유할 수 있는 것에 대하여 함부로 지적하지마. 너는 논점에 벗어나 나에게 다른 노력을 가지라고 하나 네가 모르는 원인으로부터 공격받으면 너는 조언하는 처지가 아니라 남에게 말해도 않믿어주어 무엇이라도 말하고 싶은데 그것이 너에게 부당한 것일지라도 너의 약점을 스스로 말하는 것이 되어 거짓을 위하여 증거가
@물갤러1(211.234) 존재하는 비관하는 상태가 될 수 있는데 나에게 네가 모르는 것에서 결과된 것을 인정하라며 네 편의를 통한 단정하기 위하여 메 편협한 기준을 다시 세우고 나를 가르치려고 하지마. 네가 네가 네 일상이 중요하다며 나의 말을 무시하나 내 말의 논점을 벗어난 것은 너야. 나에게는 그 논점이 결과이므로 너같은 남의 불행을 즐기며 말을 가볍게 하는 자가 없으면
@물갤러1(211.234) 더 노력할 것도 없어.
@물갤러1(211.234) 네가 나를 낙인하면서 너희들의 권리를 위하여 묵인하는 것은 나에게 무자비한만큼 있는 보응이겠으나 나는 너희가 멸망하여도 너희의 한계라고 생각한다.
@물갤러1(211.234) 내가 말하는 것이 나와 관련없을지라도 너희가 나를 능력으로 판단하려는 순간 그것의 지위는 세상의 모든 악을 척결하는 진리가 되.
@물갤러1(211.234) 내가 나를 위하여 말하지 않는데 네가 나의 능력이 부족하다면서 미래의 가능성도 네 해석을 통하여 차단하는 것은 네가 중요한 것을 알아서 나를 판단하는 것보다 네가 그것에 대하여 생각하는 가치를 판단하는 것인데 네가 나를 세상과 분리하며 정의하는 것으로 나에게 수준을 인정하라며 펌하는 것은 나에게 관심이 없는만큼 네게는 일반적인 것이 있어서 나를 비판할 때
@물갤러1(211.234) 가 아니면 네 판단에 필요를 느끼게 하는 것이 없으므로 내가 약점이 없으면 비판할 것이 없은 것과 나의 약점을 통하여 검증 회피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이면과 수단적 불합리함을 나의 노력으로 대체하려는 모순에서 나와 구분되는 일반적인 것을 말하며 네 기준을 네게 적용할 때에는 명백한 생각이 없어도 되는 것이 네가 세상을 의지하여 나를 억압하는 권위가 무슨
@물갤러1(211.234) 목적을 갖든지 상관없다는 것이고 내가 너에게 말한 목표의 실현을 제한할 뿐만 아니라 네가 나의 말에 대한 판단의 지연이 네 책임이 않되고 나의 정당성이 곧 가능성이라고 해석하여 미래에도 발전과 무관하게 나를 판단하려면 내가 말하는 것마다 너의 편협함에 의미를 얻기 위하여 나의 말을 공유되는 지식이 아닌 독단적인 방식이 되게 하기 위하여 이유를 네가 정의해야
@물갤러1(211.234) 하는 것으로 네가 관심이 없다면서 나와 같은 주제에 대하여 논하는 것은 네가 나에 대하여 일반적이지 않다고 말하는 것과 별개로 지식에 대한 모독이야.
@물갤러1(211.234) 낙인으로 나에 대하여 함부로 말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너는 필요에 의하여 일반적인 것을 말하는데 나는 네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을 말하기 위하여 내 수준을 낮추지 않아.
@물갤러1(211.234) 판단의 기준을 말하는 네가 증명할 것이면서 너의 한계를 인정하기 싫어서 잘못된 것을 용납하는 행위가 나에게 있기를 바라고 나에게 네가 기득권을 옹호하는 것에 불과한 일반적인 것을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은 평등하지 않아.
@물갤러1(211.234) 그들이 나의 말을 막아도 그들의 실체는 변하지 않는다. 내 말은 임의로 세상이 일반적이게 여기는 것과 분리되어 남의 판단을 거치지 않고 나에게 적용될 수 없다.
@물갤러1(211.234) 결과에 상관없이 논하는 것만으로 수준이 있어 모르는 것을 자랑하나 네가 알면서 나를 막고 네 편협함을 정당화하고자 내가 너를 이해시키려 하는 말이 일반적이지 않고 나를 낙인하는 이유는? 내가 왜 네 말을 듣고 다른 것에 노력을 해야지?
일자리도 없는 앰생 백수! 내일의 고시윈비는 어떡하지?
네가 내 말에 의미가 없고 단순하다면서 반응하는 것 자체가 너의 악의를 드러내는 것이야. 그것이 아니면 네가 모르는 것 때문에 나를 공격하는 원인을 세상의 일반적인 것이나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요구하다가 네가 세상을 이용하고 사건을 조작하는 진실이나 생명을 중요시하지 않는 자들에게 당하고도 네가 나에게 한 말이 너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뿐만 아니라 그들이 네가 나와 같은 부류로 평가되게 하기 위한 왜곡된 말을 함으로서 네가 고통받는 것이지.
나는 결과와 상관없이 중요한 것이 있으므로 인류가 가능성을 탐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모르면서 네 권리 때문에 네 말에 대한 판단을 책임없이 세상을 대신하여 말하는 것을 위하여 나에게 부당한 것이 있을지라도 어차피 능력이 없어서 내 방식이 가치가 없고 내가 스스로 약점을 드러낼 뿐이니 인정하라고 하는데 내가 세상을 두려워했으면 네가 알지 못하는 것이
권력으로 세상을 주도하고 변화를 위한 가치를 말하는 것에 네가 나를 무조건적으로 비판하고 은폐하기 위하여 말하는 것으로 네 어리석음 때문에 정당성을 얻는다고 말할 수 밖에 없어. 나는 내가 일반적인 것을 말하더라도 너와 같은 자들을 생각하기 위하여 세상을 이용하는 자들이 나의 말을 개인적인 것으로 제한하고 너희들이 외면하게 하고자 하는 말에 너희들이 권력을
권력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뜻을 모르는 것이 너희가 나에게 적용하는 것처럼 너희에게 필요성을 알게 하여 너희가 그 뜻을 함께 하는 것으로 나를 공격하도록 동조하게 만들고 네가 그것을 인정하니 나의 능력에 대하여 평가하는 것을 내가 말해야 깨닫는다면 어떡게 내 말이 추상적인 것을 말하고도 그들에게 경고가 되어 나의 말을 막기 위하여 의도를 왜곡하는 시작이
되었겠니?
진리와 무관한 말로 목표를 드러내는 것이 아닌 네 악의를 적용하고자 수준 낮은 내용으로 대답을 제한하지마. 생각은 넓게 가져야 방법을 찾을 수 있고 나는 그 결론에 대한 논점을 말하여도 모든 논점들에 대한 의도가 왜곡되고 내 대책이 무엇이냐며 내 결론을 은폐하고 나를 지식적 기여를 스스로 포기한 무능한 자로 만드려고 하지마.
내 말은 뜻을 모르는 자에게 단순할지라도 뜻을 아는 자가 그것을 경고로 생각하여 자신은 문제 없다고 말하고자 뜻을 모르는 자들을 이용하여 나에 대한 신뢰를 없애고 나를 공격하고자 한다. 나는 내 방식대로 진리를 말했을 뿐이고 나는 내 약점이나 내 성과에 대한 과분한 것이 되지 않는다.
전문가의 일을 보장하고자 그것을 특별하게 만들고 그것을 세상과 분리하여 지위를 인정하면서 내가 하는 것은 미래의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결과와 상관없이 현재 너의 이해 부족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으로 네가 내가 말하는 것 또한 생각을 갖거나 기준을 따로 구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나 너는 나에게 일반적인 것을 말함으로서 나에게 관심없다고
하나 낙인으로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정의하고 내가 노력하여 깨달으라며 네가 세상의 한계와 공유하여 잘못을 부정하고 다른 뜻을 옹호하여 해석을 하는 입장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르고 제안하고 있다. 전문가에 대한 근거가 없는 것은 너또한 마찬가지이나 너는 나를 공격하기 위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의 의도를 왜곡하고 개인적인 것으로 제한하고 너희가 정당성을 넌하는 수단에서 분리하여 알리지 않으려고 하나 지식은 너희가 말하여 알듯이 해석과 이유를 통한 연결이 없으면 무의미한 것이고 그것들은 오직 목표를 드러내고 결과가 그것으로 염려하거나 그것의 부재로 국한되는 것보다 유익하게 하기 위하여 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에게 노력을 말하는 것으로 나의 기본적인 것을 무시하고 개입할 수 없다.
사적인 제제로 대의을 어긋나게 하지 말라. 나는 이미 그것에 열심을 보였고 공정성을 말하기 위하여 너희의 규정에 답하느라 너희가 내 의도를 왜곡한 것에 대한 의문을 너희가 나의 말을 단순히 여기는 것같이 단순히 넘기기 싫다.
@물갤러2(222.114) 진짜 또라이네
@물갤러1(211.234) 논리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이어도 너는 결과를 나를 차단하는 낙인으로 나와 상관없게 만들고 지식적 기여가 내 능력으로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내가 진리를 모두를 위하여 말한 것이 어떤 특정 집단의 이득에 모순되어 공격받은 것이 세상적 신뢰를 잃게 되어 너에게도 비판받는 것이냐? 네가 분별이 없으면 남에게 이용될 수 밖에 없어.
@물갤러1(211.234) 나에게 노력하라고 하는데 내가 말한 주제를 다른 자를 통하여 인정할 때는 고려하지 않을 것이잖아?
@물갤러1(211.234) 내가 진리를 말함으로서 위험해져 내가 주장하는 것을 포함한 근본적 문제 때문에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자 격리되어야 한다면 내가 왜 중요한 것을 주장하는 것이 능력이 없으면서 관심을 바라는 것이 되어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