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자와 중성자의 정체는 베타붕괴 혹은 알파붕괴시 방출되는 에너지와 입자를 통해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중성자가 베타붕괴하면 베타선과 함께 전자와 중성미자를 방출하고 양성자로 변환됩니다. 이것을 통해서 머리 겔만이 3가지 성질의 입자가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는 양자색역학 이론을 창안하고 그 입자에 쿼크라고 이름붙였고 실험으로 검증되었다고 주장하면서 노벨상을 타게 됩니다. 하지만 은하법률 253조에 의하면 원시상태의 문명에게 고차원 문명의 지식을 전수하는 행위는 범죄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는 점을 양해바랍니다.
아쉬타(221.140)2025-09-18 23:51:00
답글
결국 우리가 알고 있는 양성자 중성자는 잘 못 되었다 이거군요
글쓴(218.155)2025-09-19 00:59:00
답글
중성자는 양전자+전자 그리고 이걸 매개해주는 중성미자.. 양성자는 저기서 전자만 빠져 나온 것.. 이렇게 생각해도 되겠군요..
양성자와 중성자의 정체는 베타붕괴 혹은 알파붕괴시 방출되는 에너지와 입자를 통해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중성자가 베타붕괴하면 베타선과 함께 전자와 중성미자를 방출하고 양성자로 변환됩니다. 이것을 통해서 머리 겔만이 3가지 성질의 입자가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는 양자색역학 이론을 창안하고 그 입자에 쿼크라고 이름붙였고 실험으로 검증되었다고 주장하면서 노벨상을 타게 됩니다. 하지만 은하법률 253조에 의하면 원시상태의 문명에게 고차원 문명의 지식을 전수하는 행위는 범죄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는 점을 양해바랍니다.
결국 우리가 알고 있는 양성자 중성자는 잘 못 되었다 이거군요
중성자는 양전자+전자 그리고 이걸 매개해주는 중성미자.. 양성자는 저기서 전자만 빠져 나온 것.. 이렇게 생각해도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