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물리란 이 세계의 작동방식을 나름대로 맞는 논리로 정립해 나가는건데


본래 질량하고 가속도 만이 진짜 순수하게 있는건데


거기서 속도니 힘이니 위치에너지니 뭐니 "정의"하는 과정에 집착하며 공부해야할듯


뭐 여러가지 물리량을 정의하고 그걸로 또 다른 물리량을 정의하는것의 연속임 걍


걍 가장 순수한 정의로부터 나오는 물리량을 이용한 정의를 이용한 정의 이걸따라가야함


그리고 물리량들의 단위도 사실 의미 없는듯


걍 물리는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임 걍 의미부여 ㅈ됨


N/C하고 어떻게 V/m하고 같냐 ㅋㅋ


걍 수식으로 의미부여한거 ㅈ됨


질량이 3인 물체를 1만큼 가속시키는거하고 질량이 6인 물체를 1만큼 가속시키는게 뭔가 같은 에너지? 를 쓰는것같아서 에너지 = ma를 정의했는데 그런데 또 거리도 고려하다보니 에너지 보존법칙이라는 걸 공리로서 어렴풋이 받아들이고 있기에 이런 물리량을 에너지로 부를 수 없기에 힘이라 부르고


걍 정의가 말하는거는 아무런 의미도 없음. 걍 어떤 물체에 작용하는 무언가의 정의는 그 정의가 우리가 지금껏 정의한 다른 물리량의 값에 어떻게 값이 변화하는지 그것만 말하는거임


단위 1도 의미없음. 내가 100kg고 하루 2kg 먹을 수 있는데 100*2 kg^2이라는 식성이라는 물리량을 정의하면 그게 또 의미가 있다고 ㅈㄹ하는게 현대물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