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늦으리 (있는 사실 그대로)

포천침례교회


차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나?
창조된 것일까? 진화된 것일까?
모든 사람은 왜 죽을까?
죽음에 대한 해결책은 없을까?
심판하시는 하나님(God)
곤경에 빠진 하나님
하나님의 딜레마 죽음에 대한 해결책
하나님의 최초 계획의 실현
죄에 대한 대속이 왜 필요한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라.
부록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였다면!
구원받은 후에 필요한 것들

1.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나?

창조된 것일까? 진화된 것일까?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은가?
신은 모든 만물의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 하는데 신의 인간 창조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이나 생물도 진화의 산물이 아닌가?
위의 질문들은 삼성 창업주의 질문들이다.
위의 질문들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면 질문에 대한 답을 알 수 있다.
눈에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고 나타내 보이고 있다.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은 논리적 증명의 문제가 아니다. 있는 사실을 그대로 볼 것이냐 아니냐에 대한 마음의 문제이다.
(롬1: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세상의 창조 이후로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롬1:20)

사실을 있는 사실 그대로 인정할 마음이 있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떤 것도 저절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은 전혀 없다.
여기 연필 하나가 있다.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는가? 누군가 만들었는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답할 수 있는가?
확실한 답은 "누군가 만들었다" 이다.
이것이 "있는 사실 그대로" 이다.
간단한 연필 하나도 저절로 만들어 지지 않았다.
모든 물체를 구성하는 분자 하나, 원자 하나 조차 그 정교함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분자 하나가 "저절로 우연히 만들어졌다" 인가 아니면 "누군가 만들었다" 인가?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은 논리적 증명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일 뿐이다.
그렇지만 조금 더 자세히 있는 사실을 그대로 보자.
벌 한 마리가 있다. 꽃 한 포기가 있다.
벌과 꽃이 서로 미리 약속한다.
"나는 벌로 진화할 테니까 너는 꽃으로 진화해라. 그래서 서로 돕고 살자" 이렇게 벌과 꽃이 서로 약속하고 꽃은 벌이 필요한 꿀을 만들어 갖고 있는 꽃으로 진화하고, 벌은 꽃가루를 수정시켜주는 대신 꿀을 얻기 위해 꿀을 빨아내는 입을 갖도록 진화하고 다리에는 꽃가루를 옮길 수 있는 털을 만들어 달고 비행하는 날개를 갖고 나뭇가지나 풀 사이의 좁은 틈을 부딪치지 않고 날 수 있는 정교한 비행술을 갖도록 진화한다는 것이 가능한가?

아니면 벌과 꽃이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계되고 완벽하게 만들어졌는가?
수 천년의 시간을 지나면서 우연히 저절로 진화되어 완벽한 꽃이 되고 완벽한 벌이 되었다면 진화하는 수 천년동안 꽃과 벌이 살아남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지극히 상식적이다.
자연계에는 벌과 꽃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수천만 종류의 생명체들이 신비로운 삶의 형태와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자연계의 신비로운 모든 생명체들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고 우연히 저절로 신비로운 삶의 방식들을 갖게 되었는가?
우연히 저절로 생겨나고 우연히 저절로 삶의 방법들을 갖게되는 것이 사실 그대로인가?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의 존재는 논리적 증명의 문제가 결코 아니다.
당신 자신의 마음의 문제일 뿐이다.
조금 더 살펴보자!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은 세포라는 기본 조직을 갖고 있다.
생명이 무 생명으로부터 나올 수 있는가?
확실한 답은 "생명은 오직 생명으로부터만 나온다" 이다.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은 다양한 세포를 갖고 있다.
다양한 세포 중에 어떤 세포 하나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 질 수 있는가? 확실한 답은 "불가능하다" 가 있는 사실 그대로이다.

어떤 세포 하나도 결코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다! 그러나 생명체인 세포 하나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군가가 세포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
여기 내가 있다! 절대 확실한 현실이다. 그렇다면 여기 존재하는 나는 어디서 왔는가? 저절로 우연히 만들어졌나? 누군가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었나?
확실하게 하나하나 따져보고 확인해 보고 증명해 보자. 나를 이루는 것들은 약 100조개의 세포들이라고 한다.
나를 이루고 있는 생명체를 이루는 세포들은 또 서로 다른 여러 가지 세포들로 나누어진다.
피부세포, 근육세포, 뼈세포, 뇌세포, 시각세포, 후각세포, 미각세포, 청각세포, 장세포들은 서로 다른 독특한 구조로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
피부세포가 우연히 만들어져서 피부를 덮고 근육세포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서 근육을 이루고, 세포가 저절로 만들어져서 골격을 이루고, 물체를 보려면 창문도 있어야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우연히 들어서 저절로 수정체가 만들어지고 보이는 것들을 인식할 수 있는 시각세포들도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서 눈에 자리를 잡고, 눈을 보호하는 눈꺼풀도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
후각세포도 필요할 것 같아서 수백가지의 후각세포들이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서 코에 자리를 잡고, 맛도 알 수 있는 수백 종류의 정교한 미각세포도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서 혀에 자리를 잡고 입에 일부가 되었고, 들을 수 있는 귀도 필요할 것 같아서 우연히 저절로 청각세포들이 만들어져서 달팽이관을 이루고, 고막이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서 귀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를 맡은 것들을 뇌로 전달하는 체계도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서 뇌로 보내고 우연히 저절로 뇌가 지시를 하게 되었다.
무언가 기억하고 저장할 두뇌도 필요할 것 같아서 뇌세포들도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서 보고, 듣고, 맛보고, 만져 본 기억들을 저장하고 다시 꺼내 사용할 수 있도록 우연히 저절로 뇌세포에 기억하도록 뉴런세포도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진 뇌를 보호하기 위해 우연히 저절로 뇌를 보호하는 뼈도 만들어졌다.
손과 발도, 몸 안의 모든 장기들도 우연히 저절로 생겨나고 만들어져서 여기 내가 존재하게 되었다.
이것이 진화론이다.
"오랜 시간을 통해서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 라는 주장이 논리적 사실이고 사실에 근거한 있는 사실 그대로인가? 입증 불가능한 허구인가?
또 다시 반복 하지만 하나님의 존재 증명은 논리적 증명의 문제가 결코 아니다.
당신 자신의 마음의 문제일 뿐이다.
완벽한 눈, 코, 귀, 입, 뇌를 갖춘 나라는 존재가 여기 있다. 있는 사실 그대로이다. 나를 누군가 처음부터 만든 것이다!
연필 하나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았듯이.
해와 달과 별들, 모든 동물들과 새들, 물고기들, 곤충들이 자신을 만드신 분을 기쁘시게 하고 있다.(계4:11) 그러나 오직 죄를 범한 인간만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거부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태어나면서부터 무신론자는 없다.(요1:9) 무신론은 죄인들이 자신의 죄를 합리화하려는 몸부림에 불과하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명은 악을 행하면 악인 줄 아는 당신의 양심이 무엇보다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사람들이 밝힌 가장 큰 업적은 유전자 정보의 해독이다.
정보(information, report, data)란 "관찰이나 측정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를 실제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한 지식이나 그 자료들" 이라고 정의된다.
정보(information, report, data)는 누군가 의도적으로 수집하고 계획하고 만들어서 저장한 것이다. 연필 하나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할 수 없듯이 정보는 저절로 우연히 축적되는 것이 아니다.
유전자 정보의 양이 얼마나 많은지 유전자 정보를 저장하고 해독하기 위해서는 슈퍼 컴퓨터가 필요하다.
모든 생명체에는 서로 다른 유전자 정보를 가지고 있다. 연필 하나도 누군가 만든 것이 절대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이 많은 유전자 정보들이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믿는 것이 소위 과학자라는 사람들이다.
정상적인 양심을 가지고 있는 사실 그대로 인정하는 사람들인가?
다시 반복하고 반복하지만 하나님의 존재는 논리적 증명의 문제가 결코 아니다.
당신 양심은 어느 것이 있는 사실 그대로인지 이미 알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것은 입증의 문제가 아니라 양심의 문제이고 마음의 문제일 뿐이다!

2. 모든 사람은 왜 죽을까? 이 죽음에 대한 해결책은 없을까?

하나님은 확실하게 존재하신다.
내가 존재하고 또 모든 만물이 존재하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있는 사실 그대로 드러내고 계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책인 성경 기록을 통해서도 자신을 확실하게 알려 주고 드러내신다.
모든 사람은 왜 죽을까?
죽음을 해결할 수는 없을까?
과학이 발달하면 죽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왜 죽게 되었는지, 죽음을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성경 기록을 통해 알려 주신다.
왜 죽는가?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나(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롬6:23)
죽음의 원인은 죄 때문이다.
잘못된 원인을 알면 잘못을 바르게 잡을 수 있다.
죽음의 원인이 죄란 사실을 알았다.

그렇다면 죄란 무엇인가?
성경 기록이 정의하는 죄란 거만한 눈빛과 교만한 마음과 사악한 자의 쟁기질(잠21:4)은 죄라고 말하고, 또 어리석은 생각(잠24:9),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는 것(약4:17), 믿음에서 나지 아니하는 것(롬14:23), 법을 범하는 것(요일3:4), 모든 불의(요일5:17),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요16:9)이"죄(sin)" 라고 정의한다.
또 이러한 죄가 언제 어떻게 사람들에게 들어왔는가?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셨다.(창1:1, 사45:18)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창1:1)
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며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니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사45:18)
또 사람을 땅에 거주하도록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과 하나님의 모습(likeness of God)을 따라 죄 없는 상태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을 따라 창조된 사람에게 하나님처럼 모든 창조물을 지배하도록 하셨다.(창1:26-27)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을 지배하게 하자, 하시고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창1:27)
처음 창조된 처음 사람은 완벽하게 창조되었지만 아직 시험을 거치지도 않았고 하나님처럼 의롭다는 증거도 없었고 입증되지도 않았다. 그러나 뱀의 유혹으로 처음 사람인 아담과 이브는 하나님의 법을 범했고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그대로 죽음이 사람들에게 들어오게 되었다.(창2:16-17, 3:1-13)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6~17)
남자가 이르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있으라고 주신 여자 곧 그녀가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매 {주}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니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하니라.(창3:12~13)

첫 사람인 아담과 이브에 의해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게 되었다.(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롬5:12)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과 모습으로 창조한 사람을 지옥에 보내려고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모든 창조물을 지배하는 왕으로 창조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으로 창조된 사람이 죄를 범했고 반드시 죽어야만 하게 되었다.(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히9:27)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들 모두 죄 가운데 잉태되고 태어나서 죄 가운데 살다가 죄 가운데 죽도록 정해졌다. 그리고 죄에 대한 심판을 받고 지옥에 던져져야만 한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심각한 문제이며, 가장 큰 저주이다.

3. 심판하시는 하나님(God)

한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다.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다. 죽은 후에 하나님 앞에서 받아야 할 심판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히9:27)
유명한 사람들이 하나님도 없고 심판도 없다고 주장한다. 많은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의 주장을 맹목적으로 믿고 따른다. 만약 진리를 아는 것이 학위가 있어야 하고, 유명해야 하고 머리가 좋아야 한다면 그 책임은 하나님께 있다. 왜냐하면 배울 수도 없고 유명해 질 수도 없고 머리도 좋지 않게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위도 없고 유명하지도 않고 머리가 나빠도 있는 사실을 사실이라고 인정할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지 쉽게 진리를 알 수 있고 선택할 수 있고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영원한 생명을 거짓말쟁이 유명한 사람들의 선택에 맡길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있는 사실을 사실로 확인하고 선택할 것인가?

사람은 모두 헛되고 헛된 존재이며, 유명한 사람일수록 더 많이 자신을 속이고 또 많은 사람들을 속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골2:8, 딤전6:20, 시39:5, 롬3:4, 민 16:2)
참으로 모든 사람은 최선의 상태에서도 전적으로 헛될 뿐이니이다.(시39:5)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롬3:4)
그러나 우리는 다 부정한 물건 같고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불법들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갔나이다.(사64:6)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죽음 이후에 자신의 죄를 하나님 앞에서 정산해야 하기 때문이다.(전12:14, 마12:36, 롬2:16)
하나님께서 모든 은밀한 일과 더불어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모든 일을 심판하시리라.(전12:14)
오직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들이 무슨 쓸데없는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그 것에 대하여 회계 보고를 하리라.(마12:36)
이런 사람들은 또한 자기 양심이 증언하며 자기 생각들이 서로 고소하고 변명하는 가운데 자기 마음속에 기록된 율법의 행위를 보이느니라. 이런 심판은 하나님께서 나의 복음대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이루어지리라.(롬2:15~16)

사람들은 녹음도 하고 녹화도 하고 기록으로 남기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바로 죄인들의 양심이라는 곳에 죄인들의 모든 것들을 녹음하고 녹화하여 기록해 두신다. 그리고 죄에 대한 심판석에서 죄인들의 양심 속에 녹음되고 녹화되고 기록된 것들을 모두 꺼내시고, 서로 증언하고 고소하고 변명하게 하신다.(롬2:15~16)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석 앞에서 숨길 수 있는 것은 전혀 없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한다. 하나님의 심판석을 두려워한다.(전12:14) 지극히 작은 일까지도 낱낱이 드러나는 하나님의 심판석에서 무죄라고, 의롭다고 판결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이 세상에서 유명한 사람들은 "하나님은 없다" 고 한다. 이 사람들이 어리석은 자들(the fool)이다.(시14:1)
어리석은 자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시14:1)
하나님이 없다고 스스로 믿으면 하나님의 존재가 사라지고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사라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바보(fool)가 아니면 누가 바보(fool)인가?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부정하는 것은 입증의 문제가 결코 아니다. 어떤 종교를 갖느냐하는 문제도 전혀 아니다. 교회에 다녀야 하는 문제는 더욱 아니다. 오직 있는 사실을 사실이라고 할 것인가 부정할 것인가, 마음의 문제일 뿐이다.
하나님도 없고 하나님 앞에서 받아야 할 죄에 심판석도 없다면 왜 죄를 범하고 두려워하는가? 하나님도 없고 하나님 앞에서 받아야 할 죄에 심판석도 없다면 왜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4. 곤경에 빠진 하나님 - 하나님의 딜레마 죽음에 대한 해결책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석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은 모든 죄인인 사람들에게 최악의 절망적 상황이다!
또 첫 사람 아담의 범죄로 사람들에게 죽음이 들어오게 된 것은 하나님께도 큰 어려움을 가져왔다.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었는데, 사랑의 대상이 죄인이 되었고 죄에 대한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온 세상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죄 없는 존재들로 가득 채우려는 하나님의 계획에도 걸림돌이 되었다.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사람은 분명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다. 그러나 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결코 죄를 지나치거나 묵과하실 수는 없으시다.
또 자신의 형상과 모습을 따라 창조한 사람을 지옥에 보낼 수도 없는 진퇴양난에 빠지셨다. 이것을 하나님의 딜레마(dilemma)라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어려운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발휘하셨다.(렘32:27)

보라, 나는 주,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니라. 내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느냐?(렘32:27)
사람 스스로 죄에 대한 삯을 지불하고 죄 없는 상태, 죽음이 없는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다. 하나님의 딜레마에 대한 해결 방법으로 2020년 전에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요1:14, 딤전3:16, 롬9:5, 요일5:20)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요1:14)
논쟁의 여지가 없이 하나님의 성품의 신비는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시고(딤전3:16)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죄인들 가운데 거하시면서 세상 죄를 제거할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 주셨으나 사람들은 거절했다.(요1:29, 눅7:30)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요1:29)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은 그에게서 침례를 받지 아니하였으므로 자기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거절하더라.(눅7:30)
죄인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거절하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취소되거나 무효가 될 수 없다. (롬3:3)
사람들은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재판석에 세워 고소하고 조롱하고 침 뱉고 거짓 증인을 세워 범죄자로 만들고 진짜 죽어야 할 살인자는 풀어주었고 죄 없으신 분은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했다.(요19:1~16)

그들이 소리를 지르되,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하매 제사장들이 대답하되, 카이사르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라. 그러므로 그가 그때에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주매 그들이 예수님을 맡아서 끌고 가니라.(요19:15-16)
그들이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분의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분의 오른손에 쥐어 주며 그분 앞에서 무릎을 꿇고 그분을 조롱하며 이르되, 만세, 유대인들의 [왕]이여! 하고 그분께 침을 뱉으며 갈대를 빼앗아 그분의 머리를 치더라.(마27:29-30)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식초를 받으신 뒤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신 뒤 숨을 거두시니라.(요19:30)
죄가 없으신 분, 잘못도 전혀 없으신 분께서 조롱당하고 침 뱉음을 당하고 거짓 증언으로 범죄자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되신 것은 하나님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하나님의 지혜였다!
사탄은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였으므로 자신이 이겼다고 여겼으나 사실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사탄을 이기셨다.(골2:13-15, 히2:14)

또 너희의 죄들과 너희 육체의 무할례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살리시고 너희의 모든 범법을 용서하시며 우리를 대적하고 우리를 반대하던 규례들을 손으로 기록한 것을 지우시고 그것을 십자가에 못 박으셨으며 정사들과 권능들을 벗기사 십자가 안에서 그들을 이기시고 공공연히 그들을 구경거리로 삼으셨느니라.(골2:13~15)
그런즉 자녀들은 살과 피에 참여한 자들이므로 그분도 마찬가지로 같은 것의 일부를 취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음을 통해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히2:14)
죄의 삯은 사망이나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죄가 없는 분이셨기에 죽을 이유가 없으셨다. 그러나 죄가 없으신 분, 잘못도 전혀 없으신 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이것은 죄 없으신 분을 위한 죽음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능들과 마귀를 멸하시고 또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한 죽음이었다!(고후5:21, 벧전2:24, 갈3:13) 하나님의 권능이며 하나님의 지혜였다!(고전1:24)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한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5:21)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지셨으니 이것은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벧전2:2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속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리는 모든 자는 저주 받은 것이라, 하였느니라.(갈3:13)

희생 제물로 드려지는 동물의 피로는 사람들의 죄들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히10:4)
사람의 죄에 대한 대속은 오직 죄 없는 사람의 피를 흘려야만 죄인들의 제거가 가능하다.(요1:29, 19:34, 히9:12,22)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들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니라.(히10:4)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요1:29)
그러나 군사들 중의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찌르니 즉시로 거기서 피와 물이 나오더라(요19:34)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히9:12)
세상 죄를 제거하려고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죄인들에게 배척당하고 죄 없으신 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또 '죄의 삯은 사망' 이라는 하나님의 공의를 충족시키셨다.(히2:14, 롬6:23)
또 죄인인 아담의 후손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입증하셨다.(롬5:8)
이것은 하나님의 딜레마에 대한 놀라운 해결 방법이며, 하나님의 권능이며 하나님의 지혜였다.(고전1:23~25)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노니 그분은 유대인들에게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로되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들에게나 그리스도인들에게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권능이시요 하나님의 지혜이시니라.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들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들보다 강하니라.(고전1:23~25)

사람들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것은 어리석다고 한다.
하나님이 사람의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와서 죽는 것도 어리석다고 한다. 그러나 2020년 전에 실제로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셨고 죄 없는 사람이며 하나님이신 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이것은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실이며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책인 성경에 기록해 두신 사실이다.
이 사실을 보고 듣고 참여한 사람들의 증언들과 기록들은 성경 기록 외에도 많이 남아 있다.
그 뒤에 그분께서 오백여 형제에게 한 번에 보이셨는데 그중의 대다수는 지금 이때까지 남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잠들었느니라.(고전15:6)
모든 법정에서 두 사람의 증언이 일치하면 사실로 인정한다.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셨다가 사흘만에 다시 일어나신 것을 본 사람들은 오백명이 넘는다. (고전15:6)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셨다가 부활하신 것은 사실인가? 거짓인가?

5. 하나님의 최초 계획의 실현 죄에 대한 대속이 왜 필요한가?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죄 없는 존재들로 온 지면을 가득 채우려는 것이었다.(창1:1, 사45:18)
죄 없는 존재들로 온 지면을 가득 채우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과 하나님의 모습(likeness of God)을 따라 창조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을 따라 창조된 사람에게 모든 창조물을 지배하도록 하셨다.(창1:26-27)
그러나 첫 사람 죄가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고 죄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되었다!(롬5:12)
죄만 없다면 죽음도 없다!
죄 없다면 전쟁도 없고, 다툼도 없고 고통도 없다.
죄 없다면 병원도 필요 없고, 경찰서도 필요 없고, 쓰레기장도 필요 없다.
죄 없다면 돈도 필요 없고, 돈을 내야 할 청구서도 필요 없다.
죄 없다면 범죄자도 없고, 도둑도 없고, 강도도 없고, 사기꾼도 없고, 살인자도 없다.
죄 없다면 고통도 없고, 괴로움도 없고, 근심 걱정도 없고, 미움도 없다.
죄 없다면 탐욕도 없고, 다툼도 없고, 더러운 것도 없고, 나쁜 것도 없다.

이 세상의 모든 나쁜 것의 근원은 죄에 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인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존재는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죄를 용서하고 사면하실 수 있는 분도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죄의 삯을 지불하고 영원한 생명을 주실 수 있는 분도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죄인인 향한 하나님의 사랑만큼 큰 사랑은 온 우주에 전혀 없다.
바로 이 뜻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영원히 드려짐을 통해 우리가 거룩히 구별되었노라.(히10:10)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힘입어 단 한 번 거룩한 곳에 들어가사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느니라.(히9:12)
그분께서는 거룩히 구별된 자들을 단 한 번 헌물을 드림으로 영원토록 완전하게 하셨느니라.(히10:14)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요3:16~17)

죄 없으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죄인들의 죄들을 제거하는 완전하고 영원한 구속이다. 죄인들의 죄들을 제거하는 완전하고 영원한 구속 없이는 하나님의 최초의 계획이 실현될 수 없다.
죄가 없는 곳이 바로 낙원이다!
죄가 없는 낙원에는 죽음이 없다! 영원한 삶이 있다!
죄가 없는 낙원에는 하나님의 선한 통치가 있으며 하나님과 좋은 교제가 있다.
죄가 없는 낙원에는 선함과 사랑이 넘치고, 즐거움과 기쁨이 풍성하다.
죄가 없는 낙원에는 제한이 없으며 자유로움과 평화가 넘친다.
죄가 없는 낙원에는 깨끗하고 아름답고 장엄한 광경들이 무한대로 펼쳐져 있다.
죄가 없는 낙원에는 하나님의 최초 계획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죄 없는 사람들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영원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왕좌 앞에 앉아서 비파나 치면서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고 노래하며 영원을 사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영원한 세상에서는 영광스러운 몸을 입고 생각의 속도로 순간이동을 하며, 어떤 제약도 받지 않는 삶을 산다. 시간도 끝이 없이 영원하고, 죄 없는 사람들이 거주할 공간도 끝이 없이 영원하며, 죄 없는 사람들의 숫자도 끝이 없이 무한하게 충만하게 세상을 가득 채운다.
영원한 세상은 지금 있는 세상과 같이 통치가 있고 백성도 있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아름다운 것들도 있다.
죄가 없는 영원한 세상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가고 싶은 곳도 마음대로 가고,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과 친구로 지내고, 자유롭고 평안한 가운데 서로 사랑하는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는 세상이다.
다만 영원한 세상에는 죄가 없고 죽음이 없고 사탄 마귀가 없을 뿐이다.
하나님의 최초의 계획에 참여할 것인가? 거절할 것인가?
당신의 목적지는 어디인가?

6.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라.

하나님께서 죄인들의 죄의 삯을 대신 지불하고 죄인들에게 하나님의 선물을 주셨다. 이제 하나님의 선물을 받으면 하나님께서 모든 죄에 대한 죄의 삯을 대신 지불하신 사실이 죄인에게 있는 사실 그대로 적용된다.
하나님의 선물을 받는 방법은 물을 마시는 것처럼, 선물을 받는 것처럼 매우 쉽다.
죄 없으신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셔서 죄인들 가운데 거하셨고, 죄인들에게 침 뱉음을 당하시고 배척당하시고 조롱당하시고 거짓 증인들의 고소로 사형 판결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무덤에 묻히셨으나 사흘 만에 다시 일어나셨다는 입증된 사실을 마음으로 믿는 것이다.(고전15:1-5, 롬10:9~10)
너희가 만일 너희에게 선포한 그 복음을 기억하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또한 그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내가 또한 받은 것은 무엇보다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그것은 곧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게바에게 보이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보이셨다는 것이라(고전15:2-5)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9~10)
그분의 십자가의 피를 통해 화평을 이루사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들이 즉 내가 말하노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자신과 화해하게 하셨느니라.(골1:20)

아래 사항들을 점검해 보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라.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확신하는가?
자신이 죄의 삯으로 죽어야 할 죄인임을 진심으로 인정하는가?
자신의 죄에 대해서 지옥에 가야 할 죄인이라고 인정하고 진심으로 회개하는가?
자신의 죄에 대한 삯을 지불할 수 없음을 진심으로 인정하는가?
죄 없으신 하나님께서 죄인인 나의 죄로 인해 대신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다시 일어나셨음을 마음으로 인정하고 믿었는가?
마음으로 믿었다면 입으로 시인하라!
하나님. 저는 제 자신이 제 자신의 죄로 인해 반드시 죽어야 하는 죄인인 것을 진심으로 인정합니다. 그리고 제 죄로부터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저를 죄로부터 해방시켜 주시고 지옥의 형벌에서 건져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저의 죄로 인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부활하신 사실을 지금 마음으로 믿습니다. 저의 진심의 고백을 받아 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창조주이시며, 예수님께서는 저의 구세주이시며, 성령님께서는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하셨음을 믿습니다. 나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부록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였다면 많은 것들의 상태가 변화된다!
새로운 창조물이 되었고 영원한 생명을 소유했다. (고후5:17, 요10:28, 요일5:13, 요12:50, 요17:2~3)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다. (눅10:20, 빌4:3)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되었다. (요1:12, 요일3:1, 갈4:5)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으며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 상속자가 되었다. (갈3:29, 롬8:17)
성령에 의해 그리스도의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아서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었다. (고전12:13, 갈3:27)
하나님의 종이 되었고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다. (롬6:22, 벧전2:5,9)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고 하나님의 평안이 임하게 되었다. (요15:15, 빌4:7, 요14:27, 롬 5:1)
지옥으로부터 혼의 구원을 받았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게 되었다. (히10:39, 벧전1:9, 엡2:6, 고전2:14)
성령님에 의해 기름부음를 받았고 죽었던 영이 거듭났다. (고후1:21. 요일2:20,27. 요3:3~7)

몸은 성령의 전이 되었고 구속의 날까지 성령에 의해 인침을 받았다. (고전3:16, 고전6:19, 엡1:13)
의롭게 되었고 구속함을 받았고 변호인을 갖게 되었다. (롬4:5, 롬5:1, 계5:9, 벧전1:18~19, 요일2:1)
죄가 지배하지 못하며,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었다. (롬6:12. 고후5:20)
좋고 완전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을 받았다. (엡1:3, 약1:17, 고후9:15)
하늘 안에 있는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을 얻었다. (히10:19~20, 요14:6)
하나님과 교제를 가지게 되었고, 영광스러운 처소가 자신의 것이 되었다. (요일1:3, 요14:2)
성령님께서 성도 안에 영원히 거하시며,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될 복된 소망을 갖는다. (요14:26, 요16:13, 딛2:13, 계22:20, 엡2:18)
예수 그리스도가 성도의 몸 안에 거하시게 되었으며 확실하게 지옥으로부터 구원을 받았다. (행16:31, 행4:12, 요14:23)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사람들을 향한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인 십자가의 피 흘리심으로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충족시키시고,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입증하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거절하는 죄인들에게는 어떤 소망도 전혀 없다. (히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로 밟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한 언약의 피를 거룩히 아니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영]께 무례히 행한 자가 당연히 받을 것으로 생각되는 형벌은 얼마나 더 극심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라. (히10:29)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고후5:17)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롬8:38~39)

구원받은 후에 필요한 것들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았다면 이제 하나님의 아들들로 태어나 하나님의 가족이 된 것이다. (벧전2:2)
갓 태어난 갓난아기는 성장하기 위해 어머니와 아버지와 가족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갓난아기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갓난아기는 어른으로 성장할 때까지 도움을 받아야만 한다.
도움을 받아 장성한 그리스도인이 되면 다시 자신이 받은 도움을 갓난아기들에게 베풀어 주어야만 한다.
이제 성경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올바르게 실행하는 교회를 찾아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경을 올바르게 알려주고 올바르게 실행하는 교회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교회를 찾아야만 속지 않고 올바르게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올바른 교회를 찾아야만 큰 평안과 자유를 누리게 된다. 올바른 교회를 찾아야만 사라지지 않는 칭찬과 큰 보상을 받게 된다. 올바른 교회를 찾아야만 저 하늘에서 영원하고 더 좋은 성공을 거두게 된다.
다음 사항을 참고해서 올바르게 실행하는 교회를 찾아보기 바란다.
올바른 교회는 거짓말하지 않는 하나님만 신뢰하고 믿는다.
올바른 교회는 유명한 사람이나 목사를 신뢰하고 믿고 따르지 않는다.
올바른 교회는 오류 없는 성경인 올바른 성경을 사용하고 믿는다.
올바른 교회는 돈을 사랑하거나 이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는다.
올바른 교회는 십일조나 다른 헌금을 요구하지 않는다.
올바른 교회는 진실한 사랑과 나눔이 넘친다.
올바른 교회는 자원함으로 기쁨가운데 서로 섬긴다.
올바른 교회는 어떤 형태의 부담도 주지 않으며 자유와 평안이 있다.

삼성의 창업주 이병철회장이 죽기 2달 전에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부터 "세상의 종말은 오는가?"에 이르기까지 24개의 질문을 했다고 한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 하는 것들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하나?
창조된 것일까?
진화된 것일까?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죄에 대한 심판이 있을까?
영혼이 있을까?
죽음 이후에 다음 세상이 있을까?
낙원과 지옥이 실존하는가?
있는 사실을 그대로 믿으려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있는 사실을 거절하면 진리는 더 멀리 사라진다. 믿는다는 것은 있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확인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사실을 있는 사실 그대로 존중할 마음이 있는가?
이 작은 책자가 이 세상에서는 자유와 평안을 누리고 또 영원한 삶으로 안내하는 작은 빛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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