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팽창 과정에서 냉각이되는 이유를 내가 찾아봤는데 하나는 압력이 낮아지면서 기화점이 낮아지고 그로인해 기화가 되면서 주변 열을 뺏는다 이거랑 팽창된 공기가 주변의 공기를 밀어내면서 에너지를 잃어 냉각된다 이건데 뭐가 맞는거임? 둘 다 그럴듯한데 아님 둘 다 맞는 얘기인가?
후자
전자는 뭐가 틀린거임?
@ㅇㅇ(211.234) 단열팽창 자체가 일정량의 기체가 겪는 열역학적 과정이라 기화랑 아무 상관이 없고 니 논리대로 생각을 해 봐도 냉각이 되려면 열을 주변에 빼앗겨야지 흡수하는게 아니라
그럼 나무위키에 에어컨 원리쪽에 상변화 때문이다 라고 있던데 그건 틀린거임?
@ㅇㅇ(211.234) 에어컨 냉매는 실내에서 기화열을 흡수하고 실외에서 액화열을 방출하는 거니까 상변화 때문이 맞고 단열팽창의 냉각이 상변화 때문이라고 써있다면 틀린거임